바럼 참고 산다는 여자 돈이나 받고 살란다 그러던데
돈 안주는 남자면 나만 바라보더라도 바로 이혼이겠죠?
바럼 참고 산다는 여자 돈이나 받고 살란다 그러던데
돈 안주는 남자면 나만 바라보더라도 바로 이혼이겠죠?
돈있는 남자죠
재산주고 바람낫음 안들어와주면 오히려 고맙죠
이혼해도 되는거고
근데 무능에 가난남은 해줄게 없잖아요
돈없는데 붙어있음 짜증만나죠
고생만 시키고
돈없는데 입으로 사랑타령만 할껀가요
돈 안 주는 남자가 나를 소중히 생각하기는 할까요
맘이 있어야 돈이 가요. 돈 안 내놓는 남자는 맘 뜬 남자죠. 바람난 남자나 진배 없어요. 둘 다 아웃.
돈 주면
남자 바람펴도
이혼 생각 안하고
살던데요.
돈있으니 첩을둬도 여자가 첩애도 키운다잖아요
여잔 돈없는 남자랑은 못살아요.
뭘 물어요
알면서
여잔 돈없는 남자랑은 못산다?
내가 돈을 많이 벌면 달라집니다
돈은 못벌어도 남편이 다소곳이 살림을 잘한다면 데리고살수도 있죠
돈이죠.
결국 부부는 경제적 문제로 헤어집니다.
사랑도 미움도, 돈 다음이예요.
25년 맞벌이하고 이제 쉬고 나를 위한 노후 준비하려는데
못 하게 방해하면서 서로 싸우다가
남편이 생활비 안 주길래 바로 집 나왔습니다.
남편하고 같이 살아봤죠. 어차피 생활비 가지고 계속 싸울 것이고 그렇다고 집을 샀나. 저축이 있나?
혼자 벌어 혼자 먹고 사는 게 훨씬 낫거든요. 애들은 다 컸고요
돈이죠
2222222
돈 안 줘도 내가 벌고 살았네요
바람 피는 남편과는 못 살았을 거 같아요.
돈 안 주는 것도 버린 것, 바람 핀 것도 버린 것.
같이 버린 것은 버린 것인데 바람 핀 것은 모멸감이 더 클 거 같네요.
돈 안 줘도 내가 벌고 살았네요
바람 피는 남편과는 못 살았을 거 같아요.
돈 안 주는 것도 버린 것, 바람 핀 것도 버린 것.
같이 버린 것은 버린 것인데 바람 핀 것은 모멸감이 더 클 거 같네요.
위 댓글들은 돈 안 주는 게 더 싫다는 건데
내가 이상한가? 돈은 내가 벌면 되지 주의인데
술 마시느라 돈 안 갖다 줘서 내가 벌어 살았네요
바람 피는 남편과는 못 살았을 거 같아요.
돈 안 주는 것도 버린 것, 바람 핀 것도 버린 것.
같이 버린 것은 버린 것인데 바람 핀 것은 모멸감이 더 클 거 같네요.
위 댓글들은 돈 안 주는 게 더 싫다는 건데
내가 이상한가? 돈은 내가 벌면 되지 주의였는데....
나이가 많은 분들이 많아서인지.. 직업이 없거나..있더라도 남편보다 수입이 적어서인지
돈을 더 바라는 분들이 많은데
이건 도덕의 문제기보다..생존의 개념일 수 있음..
돈을 잘 버는 여자들은 ..내가 돈도 너만큼 벌고..아니 너보다 더 버는데 감히 바람을 피워??
이렇게 될 거 같고..
이 조건에 자식이 없다는걸 넣어야.
돈안벌어와도 내 자식의 아빠니까 하고 살겠지만
자녀가 없이 혼자 남편 먹여살리다가
어느순간 현타오는날이 올꺼같아요
정말 남자들은 대단한것 같아요.
남자는 애 없는 전업도 평생 먹여살리잖아요.
진심 리스펙
뭐가 대단해요
진짜 걸핏하면 돈안주고 니돈내돈 해대고
아 진짜짜증남.
예전에 남편 바람났다……어쩌고 글 올라오면
하나같이 경제권 다 앞으로 돌려라…
또는 남편에게 재산 다 내 앞으로 돌려라 말하겠다
아니 바람핀 남자가 들켰다고 내돈 다 줄테니 제발 날 거두어주시오. 모든 카드와 예금, 집안재산 다 주리다…하리라 생각하는지 원
매우 어이없던 기억
요즘엔 그런 류 글은 없네요
여자는 돈이 맞아요
남자도 애앖이 살림도 안하는 여자면 먹여 살리겠어요????
여자도 돈없는 남자면 살림이라도 해야 같이 살죠
남자가 대단하긴 개뿔
예전에 이 질문 나왔을 때 백수 남편 언제까지 참아줄 거냐에서
다수가 3개월이 한계라고 했어요. 이혼하겠다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166 |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 | 2026/01/27 | 564 |
| 1789165 |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 | 2026/01/27 | 14,265 |
| 1789164 |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 뭘까 | 2026/01/27 | 5,385 |
| 1789163 |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 콜택시 | 2026/01/27 | 1,532 |
| 1789162 |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 ㄱㄴㄷ | 2026/01/27 | 2,302 |
| 1789161 | 아이 양복 구매 4 | 졸업 | 2026/01/27 | 576 |
| 1789160 |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 못찾겠음 | 2026/01/27 | 1,018 |
| 1789159 |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 | 2026/01/27 | 1,824 |
| 1789158 | 오늘은 sk자 붙은 게 날아오르네요 5 | 웬일 | 2026/01/27 | 1,502 |
| 1789157 | 마운자로로 혈당조절 5 | 걱정 | 2026/01/27 | 1,296 |
| 1789156 | 가족여행은 이제 고만 가야지 16 | 아이유 | 2026/01/27 | 4,732 |
| 1789155 | 의사가 수다가 너무 심해요 8 | 어우 | 2026/01/27 | 2,095 |
| 1789154 | 말자쇼 재미있네요 알고리즘으로 뜨길래 봤더니 잘하네요 5 | .... | 2026/01/27 | 939 |
| 1789153 | 종합병원인데, 진동벨을 사용하네요. 3 | 건강하자! | 2026/01/27 | 1,556 |
| 1789152 | 대한민국 잘나가서 죽이고 싶어 난리구나 17 | ㅇㅇ | 2026/01/27 | 2,973 |
| 1789151 | 현대차 양전 7 | … | 2026/01/27 | 2,433 |
| 1789150 |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합니다. 5 | ddd | 2026/01/27 | 947 |
| 1789149 | 옷이 거의 뉴트럴색인데,동료가 옷은 갈아입냐고해요 16 | 옷 | 2026/01/27 | 3,287 |
| 1789148 | 경기도서관 카페 2 | 까꿍맘 | 2026/01/27 | 835 |
| 1789147 | 2월에 사주에 3 | 2월 | 2026/01/27 | 924 |
| 1789146 | 尹 체포 방해' 국힘 의원 무혐의에 "2차특검 통해 여.. 1 | 무혐의라니?.. | 2026/01/27 | 1,054 |
| 1789145 | 아번 관세 참사는 무능한 민주당 탓 31 | .... | 2026/01/27 | 2,381 |
| 1789144 | 골드키위 식감 이상함. 3 | ... | 2026/01/27 | 976 |
| 1789143 | 냉동꽃게로 간장게장 해보려는데 6 | ㅇㅇ | 2026/01/27 | 828 |
| 1789142 | 쫌 서운 하네요 19 | 엄마 | 2026/01/27 | 3,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