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이스피싱 당한 사람 주변에 있으세요?

조심 조회수 : 2,754
작성일 : 2025-12-19 17:57:26

저는 없는데 친구 지인이 몇백 날렸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원래 사람 잘 믿는 허당이라는데

한심하다고... 조심은 늘 해야겠죠

IP : 121.140.xxx.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당
    '25.12.19 5:58 PM (211.234.xxx.215)

    아니고 고교 선생님까지 하신 분도 보이스피싱으로
    7000만원 날리셨어요

  • 2. 진짜
    '25.12.19 5:59 PM (221.138.xxx.92)

    요즘은 정말 치밀해요.
    조심 또 조심.

  • 3. ...
    '25.12.19 5:59 PM (221.145.xxx.39)

    아는 교수님 700만원
    친한 엄마 30만원(원래 200 요구했는데 통장에 돈이 없어서)

  • 4. ㄴㄷㄱㅌ
    '25.12.19 5:59 PM (58.122.xxx.55)

    대딩딸 친구 오빠요
    셀프감금보이스피싱으로 700인가 잃었다고

  • 5. ...
    '25.12.19 6:00 PM (61.32.xxx.245)

    저희 형님(동서) 변호사인데 당했어요
    법원이라 해서 깜빡 속았다네요 십년도 더 된 이야기이긴 해요

  • 6. 저는
    '25.12.19 6:01 PM (58.29.xxx.96)

    아직없어요

    전화를 안받아요
    제가 확인하고 걸죠
    급하면 문자보네겠죠.
    택배도 문앞에 두고 간다고 하죠.

    요새는 세금돌려준다는 전화가 많이 온데요
    Atm기계로 유인해서 인증번호누르게한다는데요

  • 7. 저희
    '25.12.19 6:02 PM (210.183.xxx.222)

    시어머니 십년전에 1200만원
    11월에 지인이 800만원 당했어요
    지인은 속지 않을수가 없더라고요
    아는 사람 걸쳐서 피싱이 오기 때문에
    돌다리도 두드리고 확인하세요

  • 8. ㅇㅇ
    '25.12.19 6:03 PM (211.251.xxx.199)

    아이구 이젠 허술해서 당했네 그런말 못합니다.
    법원관계자도 당하고
    교수도 당하고
    한둘이 아니에요

    한순간이에요

  • 9. 아는 동생
    '25.12.19 6:08 PM (211.234.xxx.98)

    아들래미 이름까지 말하면서 때리고 윽박지르는 시늉하더래요.
    입금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정신 붙들어매고 이상타싶어서 멈췄대요. 웃긴 게 그놈은 수백수천 안부르고 술먹게 술값을 보내랬다나요? 얼마 보내면 되냐니 성의를 다해 보내랬대요.
    별 웃긴 놈 다 있지요?

  • 10.
    '25.12.19 6:09 PM (183.99.xxx.254)

    친척이요.3천
    멀쩡히 회사 잘다니고 사회생활 문제없음.
    대출내역을 금액 이자까지 줄줄이 다 알고 있음
    낮은 금리로 갈아타게 해준다고 해서 ..
    벌써 몇년전이니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덜 하겠죠.

  • 11. ....
    '25.12.19 6:11 PM (118.235.xxx.214)

    건너 아는분은 한 10년전에 모텔에 3일동안 묵으면서 거의 3억 뜯겼다네요.
    그 분은 똑똑하신분.

  • 12. 광고판
    '25.12.19 6:13 PM (1.229.xxx.73)

    당신은 피싱을 안 당한 것이 아니고
    아직 피싱을 겪지 못한 것이다.

  • 13. ..
    '25.12.19 6:15 PM (119.200.xxx.109)

    기관사칭 노쇼사기,
    이것은 전화사기 금전피해도
    피싱이 아니라는데
    천만원 ㅠ
    근데 돈은 잡아서 가압류한 상태에요.

  • 14. 초창기
    '25.12.19 6:18 PM (61.82.xxx.228)

    2010년 쯤 회사 직원이 카카오톡 통해 친구 사칭해서
    80만원 이체해준거.
    경찰서에 가보니 자기가 제일 소액이더라고.

    전화로 직접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때는 그런 권고도 없던 때라...
    작게 막았다고 해야 하나ㅠㅠㅠ

    지금은 수법도 액수도 엄청 커지고 진화한듯.
    다들 조심해야 함

  • 15. ..
    '25.12.19 6:18 PM (119.149.xxx.28)

    울 큰아버지요
    3천만원..

    울 아빠가 농협 다니셨는데
    전에 같이 일했던 직원이 큰아버지 보이스피싱 당했다고
    살짝 알려줬어요

    그리고 우리 아빠도 당할뻔 했는데
    바로 집 앞 농협에 가서 조치 취해서 피해는 막았어요

  • 16.
    '25.12.19 6:23 PM (1.227.xxx.69)

    저도 아직까지는 주변도 저도 별일이 없어요.
    사기쳐서 벌어먹고 사는 놈들 꼭 지옥불에나 떨어져라.

  • 17. ㅇㅇ
    '25.12.19 6:25 PM (211.193.xxx.122)

    피싱피해서 피싱안당한 사람이 똑똑한겁니다

  • 18. 딸기마을
    '25.12.19 6:30 PM (220.86.xxx.180)

    있어요 있어
    근데 다 똑똑하신 분들이셔서 좀 놀랬어요

    진짜 뭐에 씌이셔서 그런것같더라구요

    순간 상황이 의심할수없고 급한상황처럼
    휘몰아쳐 간대요

  • 19. ..........
    '25.12.19 6:34 PM (118.217.xxx.30)

    있어요.
    제 지인 의사인데 당함
    제 사촌동생 서울대인데 당함
    그 순간 정신이 마비돼서 이미 입금했음.

  • 20. 고모
    '25.12.19 6:40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보험들은 것으로 악관 대출까지

  • 21. @@
    '25.12.19 7:16 PM (118.41.xxx.3)

    최측근 6억 넘어요 고위공무원이라 하 진짜

  • 22. ㄱㄴ
    '25.12.19 7:55 PM (118.220.xxx.61)

    저희엄마 3천만원
    아는엄마 8년전쯤 7천만원
    카톡으로 피싱
    가까운사이니 진짜 지인으로
    알았어요.
    요즘은 무작위로안하고
    콕 찝어서 한대요.

  • 23. 저는
    '25.12.19 10:14 PM (74.75.xxx.126)

    주변엔 없는데 제가 세 번 당했어요.
    한 번은 친정에 갔는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무슨무슨 텔레콤인데 내일부터 친정집 전화가 끊긴다는 거예요. 요금 미납때문에요. 어 우리 엄마 아빠는 핸드폰도 안 쓰시는데 집 전화 없으면 큰일 나겠네 싶어서 알려 달라는 정보를 또박또박 싹 다 알려줬어요. 집 전화 계좌가 제 명의로 개설되어 있으니 제 은행 정보를 알려 달라는데, 저 중학교 때 이사 와서 개통한 친정집 전화가 제 명의로 되어 있다고요? 그게 이상하다는 생각도 못하고 제 주민등록 번호며 다 두 번 씩 불러줬는데요. 바로 조회해 보더니, 고객님, 잔고가 50만원도 안 되는데 정말 이 통장 말고는 없으십니까? 카드는 없으신가요? 자꾸 물어봐서 나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인생이라 그런 거 없다고 했더니 바로 전화 끊어버리더라고요. 아하, 피싱 당하지 않으려면 통장에 돈을 넣어두면 안 되겠구나, 생각했네요.

  • 24. dho
    '25.12.20 1:51 AM (125.185.xxx.27)

    왜 당하죠 대체?
    이해가 안됨
    내 정보를 일일이 다 물으면 의심부터 해야죠.
    돈부치라면 의심부터 하고 끊어야죠

    어떻게 지인인줄 알고 부치죠?
    전화를 걸어보든가 해야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125 대학교 졸업반인데 8 .. 2025/12/20 1,614
1781124 신민아, 김우빈 커플 3억 기부 10 ... 2025/12/20 5,760
1781123 환율 1600까지 보는 의견도 있네요. 32 2025/12/20 4,411
1781122 정형외과 주사비가 이렇게 비싼가요? 6 깜놀 2025/12/20 2,270
1781121 상생페이백 지불 안내도 받으셨나요? 11 상생페이백 2025/12/20 2,791
1781120 주사이모라는 말 자체가 의사아닌거 안거에요 5 .. 2025/12/20 2,266
1781119 넷플 두개의무덤 1 ....,... 2025/12/20 1,766
1781118 영어공부하고싶은데, 어떤시험을 공부하는게 효율적일까요? 9 ... 2025/12/20 1,533
1781117 고양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7 ... 2025/12/20 2,102
1781116 지인끼리 여행가서 새벽에 시끄럽게 하는 경우 4 2025/12/20 2,670
1781115 예치금 2 111 2025/12/20 1,244
1781114 자상한 남편. 다정하고 착한 아이들. 15 2025/12/20 5,511
1781113 오징어 초무침이 너무 신데 8 초보 2025/12/20 1,147
1781112 카톡 업데이트안하면 사진묶음전송 안되나요? 3 2025/12/20 1,344
1781111 40대중반 차알못 중고차 좀 추천해주세요 13 d 2025/12/20 1,178
1781110 대홍수 리뷰: 시간 아까움 17 …………… 2025/12/20 4,876
1781109 초등 자녀 두신 분 1 Mm 2025/12/20 592
1781108 흑백요리사 쉐프 음식 먹어보신 거 있으신가요? 1 요리 2025/12/20 2,621
1781107 얼음정수기 추천 부탁드려요 6 ㅇㅇ 2025/12/20 605
1781106 쿠팡 노동자 죽어나가도 11 .. 2025/12/20 843
1781105 오래된 레이스 속옷 다 버려야겠죠 2 싱글 2025/12/20 2,724
1781104 윤석화씨 항암은 왜 포기했을까요 21 ㄱㄴ 2025/12/20 20,313
1781103 감기 걸리고 한 달쯤 지났는데, 밤이 되면 가래가 나와요 9 잔기침가래 2025/12/20 1,735
1781102 근종 수술 문의드려요 7 ... 2025/12/20 1,166
1781101 내란수괴 윤석열이 무죄 주장 이유 17 사법내란 저.. 2025/12/20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