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기도부탁 조회수 : 952
작성일 : 2025-12-19 17:50:39

감사합니다.

 

IP : 1.231.xxx.1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9 5:50 PM (180.71.xxx.78)

    그동네 좋네요

  • 2. 부디
    '25.12.19 5:54 PM (223.63.xxx.105) - 삭제된댓글

    이번에는 비자 인터뷰가 문제없이 잘 통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광화문 진학사 빌딩에 문제있는 비자
    잘 통과하게 해주는 업체 있어요
    Top Visa라고...
    거기 찾아가 보세요

  • 3. 저도
    '25.12.19 5:55 PM (121.173.xxx.84)

    잘 되시길 빕니다

  • 4. 거절사유
    '25.12.19 5:57 PM (117.111.xxx.254)

    거절 사유가 정확히 뭔가요?

    장학금도 받았으면 재정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유학비자는 거절되는 확률이 낮은데

    그날 영사가 기분이 안 좋았을까요.

  • 5. ..
    '25.12.19 5:57 PM (115.136.xxx.87)

    애가 타겠네요. 비자 승인나길 빕니다~~

  • 6. 원글입니다.ㅠ
    '25.12.19 6:01 PM (211.234.xxx.170) - 삭제된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기도해 주신단 댓글에 울었다는 이야기가 뭔지 알겠네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요
    좋은 학교 나오지 못했어요 이공대 쪽도 아니고요
    되든 안 되든 자기가 원하는 길에서 한번 열심히 해 보았으면 하는데
    비자인터뷰는 세 번은 안 한대요 이번이 마지막인 거지요.
    전에 재수를 했었어도 괜찮았거든요 삼수하면 되니까
    그런데 이건 정말 길이 없어요
    웃어도 웃는게 아니고 또 어떻게 살게 되겠지 하지만
    더 이상 기회가 없다는게 너무 막막하네요

  • 7. 원글입니다.ㅠ
    '25.12.19 6:04 PM (211.234.xxx.170) - 삭제된댓글

    착하게 살 걸 싶고 어제 잘못 온 거 괜히 반품했다 하고 있네요 그냥 쓸걸
    남한테 상처 준게 없나 자꾸 돌아보게 되고요
    살면서 좌절스러운 일들 저도 있었고 잘 감당해 왔는데 아이의 일은 정말 힘드네요

  • 8. 기도할게요
    '25.12.19 6:07 PM (124.50.xxx.9)

    근데 안 되더라도 그 길이 하나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저는 유학은 아니지만 불합격으로 절망한 적이 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길이 열려서 오히려 훨씬 더 잘 되었어요.
    저도 그 길이 아니면 아무런 길이 없다고 여겼었거든요. 매우 억울하게 불합격이 되었고 (차라리 실력이 부족했다면 노력으로 재시도하겠지만 그게 아니었어요)
    기도할게요. 가장 좋은 길이 열리기를요.

  • 9. ...
    '25.12.19 6:42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10년간 공부하고 준비해 왔으니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간절하면 이루어지더라구요. 함께 기도드릴게요.

  • 10. ...
    '25.12.19 6:43 PM (182.211.xxx.204)

    대학원 합격했고 장학금도 받았고
    10년간 공부하고 준비해 왔으니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간절하면 이루어지더라구요. 함께 기도드릴게요.

  • 11. 원글입니다.ㅠ
    '25.12.19 8:01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는 데까지 해 보고 안 되면 다른 길이 열릴 거라고 그렇게 믿어 보고 싶습니다.
    저는 낙천적인데 아이가 예민하니까 그것도 참 힘드네요.
    제 일이면 훨씬 더 쉬울 것 같아요.

  • 12. 원글입니다.ㅠ
    '25.12.19 8:02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다른 부모님들 다 그런 마음이시겠지요.
    내가 떨어지는 건 감당할 만했는데 아이는 참 그게 어렵네요.
    다른 아이들도 인생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셈인데 다들 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좋겠어요.

  • 13. 기도드립니다
    '25.12.20 11:07 PM (211.235.xxx.251)

    좋은 결과 있길 기도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신용카드 신청할때 만들수 있을.. 2026/01/25 577
1788527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구축 2026/01/25 4,001
1788526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지나다 2026/01/25 2,254
1788525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dd 2026/01/25 3,324
1788524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2 늘푸른하늘 2026/01/25 769
1788523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7 2026/01/25 2,235
1788522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2026/01/25 1,552
1788521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캔디 2026/01/25 1,707
1788520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3 질문 2026/01/25 5,653
1788519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21 ... 2026/01/25 5,430
1788518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3 코털 2026/01/25 663
1788517 50대 후반 입기 좋은 패딩 추천해주세요 9 언니 2026/01/25 3,029
1788516 사실 딸 선호는 진실은 몰라요.. 32 2026/01/25 4,619
1788515 괜찮은 패딩이 100만원이상인데 왜이리 비싼가요 15 쓸만한 외투.. 2026/01/25 3,781
1788514 백지영이 딸 보낸다는 일본 보딩스쿨이 어디에요? 2 .. 2026/01/25 2,817
1788513 침구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8 이불 2026/01/25 1,437
1788512 고층빌딩 맨몸으로 오르기 넷플릭스 생중계 14 10시부터 2026/01/25 2,513
1788511 자꾸만 공급부족이라 그러는데 23 .. 2026/01/25 2,928
1788510 경축! 최은순 건물 공매에 넘겨지다!! 1 경축 2026/01/25 1,945
1788509 봉지욱 기자의 오프더레코드 보다가 8 대박 2026/01/25 1,874
1788508 인테리어 진행 봐주세요. 1 ... 2026/01/25 697
1788507 유리병은 재활용 아닌가요? 2 dd 2026/01/25 735
1788506 잠실 롯데?화장실 좋다는 곳이 대체 어디? 7 궁금 2026/01/25 2,095
1788505 5 요가 2026/01/25 1,066
1788504 친구 아들 중학교 졸업식 선물 추천 5 문의 2026/01/25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