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학사 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5-12-19 16:25:54

모집인원 60명인 과에 분석 대상자가 90명 정도(100명 지원인데 허수 10명)

그리고 저희 아이 등수는 50등이라 뜨는데요

칸수는 4칸이고 불힙격이래요. 

모집인원보다 안쪽 등수인데 불합격으로 뜨는 이유는 뭔가요? 

 

예상 컷투라인보다 아래 점수라서 그런가요? 

그런데 컷트라인이라는 것도 어차피 등수따라 만들어지는건데

60명 지원에 50등이 추합도 아니고 불합으로 뜨는 매커니즘이 궁금해요

이걸 알아야 지원 전략을 짤 수 잇을거 같라요

 

IP : 118.235.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12.19 4:33 PM (118.235.xxx.193)

    그 학교에 지원하는 애들이 다 진학사에 들어와있는 게 아니잖아요
    진학사 안쓰는 애들도 있고
    쓰지만 지금 다른 학교에 넣어두고 관망하는 애들도 많구요
    작년 합격 6명짜리 썼는데
    2명은 끝까지 진학사를 안쓰는 애들였어요
    그거까지 다 계산해서 4칸이고 불합인거예요

  • 2. --
    '25.12.19 4:45 PM (1.226.xxx.155)

    60명정원에 지금 대상자가 90명이면 그과의 3년치 경쟁률을 보세요. 만약 3대1이라면 실제는 90명지원이 아니라 60명의 3배 180명이 지원,,, 그럼 순식간에 현 50등이 아니라 150등이 되는 셈 만약 추합이 두배돌아서 120등까지 합격했다고 해도 150등은 불합.

    이건 기계적 계산이고 실제는 상위권일수록 진학사 빨리 등록하는 편이라서 180명이 들어오면 120-130등 이렇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다만 원서쓰기까지 계속 칸수내려가는게 대부분이예요.

  • 3. --
    '25.12.19 4:53 PM (1.226.xxx.155)

    진학사가 돈도 많이 내야되고 필수도 아니니 윗분 말씀처럼 끝까지 진학사안쓰는 학생도 많구요. 원서마감하고나면 최종경쟁률보다 진학사 지원자가 당연히 적습니다. 진학사가 수년동안의 데이터로 그거까지 계산해서 20명 정원에 17등이라도 최종 불합 뜰수 있어요. 3년치 데이터 나오는데 작년꺼 2,3,4칸 합격이 많이 나왔던 학과라면 그 데이터는 좀 무시하여야...(작년 의대확대로 무더기 도미노합격)

  • 4. 대학
    '25.12.19 5:11 PM (175.197.xxx.135)

    예상 경쟁률 과거경쟁률 내앞에 아이들의 점수등등 샅삿히 보셔야 할거에요 지금은 아이렇구나 하고 보시고 크리스마스 즈음부터 표본이 하루가 다르게 들어왔다 나갓다 할테니 그전까지는 고속으로 대략적인 라인만 잡으세요
    화이팅입니다

  • 5. ㅇㅇ
    '25.12.19 5:38 PM (118.235.xxx.74)

    답변 감사합니다

  • 6. 상위권
    '25.12.19 6:25 PM (119.64.xxx.2)

    아이 성적이 어는 대학선인지 모르겠지만 상위권 대학은 다들 진학사를 거의 많이 이용해서 예측이 맞던데 대학이 내려갈수록 진학사 이용안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성적보고 눈치보고 선생님 상담하고 접수 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192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2,014
1770191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8,157
1770190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744
1770189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4,328
1770188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7,269
1770187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305
1770186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1,119
1770185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464
1770184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2,105
1770183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4,144
1770182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839
1770181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505
1770180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584
1770179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4,253
1770178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4,210
1770177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2,078
1770176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457
1770175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3,071
1770174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4,082
1770173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474
1770172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5,068
1770171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557
1770170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452
1770169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2,058
1770168 특이한 시누이 41 ..... 2025/12/28 1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