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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도 딸가족에게 못하니 팽당하네요

... 조회수 : 3,703
작성일 : 2025-12-19 11:33:23

친정엄마 자기인생 살겠다며 딸이 육아로힘드니 하루만 와달라 부탁해도 이핑계저핑계, 자유롭게살며 놀러간다 용돈달라 당당히요구하고

어디 아프다며 병원동행필요할때만 앓는소리에 동행해주길원하고

옷이며 화장품이며 사다준다는 남의딸이랑비교해가며 요구하고

암튼 이런친정엄마면 연끊깁니다

친정이라고 딸들이 다 애뜻하게 생각하지않아요

자식에게 잘하세요

 

 

IP : 116.125.xxx.8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5.12.19 11:39 AM (221.158.xxx.122)

    저 그래서 연 끊었어요

  • 2. 친정엄마는
    '25.12.19 11:41 AM (118.235.xxx.212)

    뭐 성역인가요? 저러는데 연락하고 효도하면 딸이 ㅂㅅ이지

  • 3. 00
    '25.12.19 11:50 AM (182.215.xxx.73)

    유산이나 돈으로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용돈 요구하면 능력도 개뿔없는 할머니일뿐
    어느 관계든 상호간 인풋 아웃풋이 잘되어야죠
    자압자득이죠

  • 4. ..
    '25.12.19 11:51 A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내돈 없으면 딸한테 비참한 꼴 당해요

  • 5.
    '25.12.19 11:58 AM (220.94.xxx.134)

    유산주지말고 그냥우리가 쓰고 손안벌리고 해주지도 않으려고 저희부부는 결심 우리 대학졸업까지만 봐주고 그다음은 알아서 독립하라고 남편이 얘기하더글요 성적안나오고 자기인생 안풀리면 엄마가 어릴딱 ㅎㆍ내서 공부못하는거라고 원망 ㅠ 그럼 해답지보고하고 게임밤새하고 숙제안해가 혼나는데 안혼내는 부모가 있는지 ㅠ 어차피 사회나가 안풀리면 또 내탓할꺼 갖ㄷ아서 전 안보고 살려구요

  • 6. Nvmb
    '25.12.19 12:18 PM (223.38.xxx.74)

    친정 모 입장도
    딸이 대단히 효도하는 것도 아니면서
    애나 자주 맡기면
    안 봐도 손해나는거 없어요
    옛날에는 주거효도 간병효도 온갖감정효도 물질효도 다 하는게 자식이었지만
    요즘 세상에 그런 자식 없죠
    대놓고 바랄 순 없죠.
    소소한 부탁도 부담스러워하고 애나 봐달라는데
    친정모라고 왜 해줄까요?
    어차피 친정부모 유산 없으면
    인정도 못 받는걸
    각자도생
    차라리 다른 영감 찾아
    서로 돌봐주며 사는게 백배나아요

  • 7. 돈없는 친정엄마.
    '25.12.19 12:38 PM (223.38.xxx.103)

    딸들 입장에서도 너무 부담스러워요
    딸들이라고 어디서 돈이 샘솟나요
    딸들도 가족과 살기 빠듯하다구요

  • 8. 영통
    '25.12.19 12:53 PM (106.101.xxx.54)

    말인즉슨
    딸 노예가 되어야한다 말인가요?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워야지
    봐 주면 대놓고 맡길 걸요..

  • 9. 영통
    '25.12.19 12:54 PM (106.101.xxx.54)

    여하튼

    자직은 2 낳을 거 1 낳고
    노후 대비하는 게 나음.

  • 10. 그런
    '25.12.19 2:17 PM (180.64.xxx.133)

    그런 친정엄마들은
    말도 곱지가 않을걸요.

  • 11. . .
    '25.12.19 2:53 PM (61.39.xxx.97)

    노예가 아니라 하루만 도와 달랬는데 거절 하셨답니다.
    다 각자 이유가 있겠지요.
    엄마도 딸도 서로 그냥 손절치진 않아요.

  • 12. ㅇㅇㅇ
    '25.12.19 6:1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친정뿐만 아니라
    시모도 걸어10분거리 살아도
    단 하루도 안봐줬어요
    핑계는 그날 약속있다 운동간다 등등
    그래서 저도 이제는 잘안가고
    애들도 할머니 그리 추억이 있겠어요?
    왜 안오냐 그러는데
    다키워놓으니 오라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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