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갓비움 어제 저녁에 2개 먹었거든요.

ㅇㅇ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25-12-19 06:07:23

저녁 먹고 1시간 뒤에 갓비움을 효과 좋으라고

2개 먹었어요.

2시간 30분 정도 지나니

배가 땅땅해지면서 난리가 나더라구요.

배도 아파지고 화장실도 가고 싶어지고.

이거 엄청 나겠는 걸?

그러나 화장실에서 나오는 건 소리뿐이고.

1시간 정도 그렇게 배가 아프기만 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좀전에 깨서 화장실 다녀왔는데 설사를 기대했건만

평소와 똑같네요.

 

변비가 노화 증세 중 하나인가봐요.

장을 움직여줘야겠어요.

 

IP : 121.168.xxx.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6:16 AM (218.51.xxx.95)

    그래도 오늘까진 주의하세요.
    열댓시간 지나 효과 나올수도 있으니.

  • 2. ㅇㅇ
    '25.12.19 6:22 AM (121.168.xxx.50)

    아침에 하나 더 먹을까 했는데 그건 좀 위험할까요..

  • 3. 비움
    '25.12.19 6:29 AM (118.235.xxx.41)

    갓비움이 좋은게 마시고 바로 설사처럼 나오는게아니고
    몇시간 후에 시원하게 정상적인 변이 봐졌어요
    첫댓님말씀처럼 좀 더 기다려보세요

  • 4. 열매사랑
    '25.12.19 6:42 AM (58.228.xxx.158)

    저도 어제 갓비움 9시쯤 먹었는데 아직까지 무반응이네요.
    그래도 새벽에는 성공하셨나요?
    흑흑 둘코락스 먹기 싫은데 것밖에 답이 없네요ㅜㅜ

  • 5. 그게
    '25.12.19 7:15 AM (118.223.xxx.119) - 삭제된댓글

    푸룬이 안맞아서가 아닐까요?
    저도 갓비움 3개 먹고도 배만 빵빵.
    가스차서 터지는줄 알았어요.
    저는 방귀도 제대로 안나와서 가스제거제 따로 먹었어요.
    저는 푸룬 건자두 한봉지를 다 먹어도 가스만 차고 효과 없었어요. 둘코락스 빼고 효과본게 거의 없네요

  • 6. .......
    '25.12.19 7:28 AM (112.157.xxx.209)

    갓비움 저는 저녁 8시쯤 먹었더니 새벽에 설사하느라 잠을 못자고 고생해서 하나 남아있는거 버렸어요.
    물총새가 된다는 후기가 실감이 나더라구요.
    저한테는 안맞는것 같아서 앞으로도 먹을 생각 없구요 여기서 어느분이 미야리산 추천해주셔서 속는셈치고 먹어봤는데 1일1쾌변하고 있네요. 사람마다 맞는게 있는것 같아요.

  • 7. ...
    '25.12.19 7:51 AM (125.130.xxx.2)

    CU편의점에서 갓비움 1+1세일 하길래 일단..사 놓긴 했어요..
    차전자피 가루 좋다고 해서 먹었는데..처음 1~2번째엔 와!!배도 안 아프고 효과 좋네..했는데 그 다음부턴 소식이...

  • 8. ....
    '25.12.19 7:57 AM (211.51.xxx.3)

    집에 변비 심한 사람 있어서 갓비움 저도 1+1 사놨어요. 효과는 복불복.

  • 9. ㅇㅇ
    '25.12.19 8:00 AM (125.130.xxx.146)

    프룬 건자두 한 봉지 다 먹어도 저도 효과 없었어요.
    미야리산은 상품명인가요.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저도 한 번 사볼까봐요

  • 10. ㅎㅎ
    '25.12.19 8:38 AM (118.34.xxx.194)

    저도 미아린산 궁금하네요

  • 11. ....
    '25.12.19 7:10 PM (115.138.xxx.45)

    미야리산은 미야리산 아이지 말씀하시는 듯요.
    아기들 장 건강에 좋으라고 먹이는 거 있잖아요.
    포장에도 아기 얼굴 있고.
    아마도 일본 제품이고 생산된지 아주 오래된 거죠.
    가루로 된 거 같은데 이거 꾸준히 드신 듯?
    청국장 환도 꾸준히 먹으면 좋은 효과 볼 수 있습니다.

  • 12. ㅇㅇ
    '25.12.19 7:56 PM (125.130.xxx.146)

    오늘 저녁에도 어제처럼 2개 먹었어요
    배가 부글부글 슬슬 신호가 오네요.
    장이 움직이는 것 같은 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13. rr
    '25.12.19 8:26 PM (1.242.xxx.248)

    다이소 마그네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18 성심당 냉동해도 되는 메뉴 뭐가 있나요 19 ㅇㅇ 2025/12/25 2,285
1778717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2025/12/25 1,074
1778716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같이봅시다 .. 2025/12/25 505
1778715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6 고민 2025/12/25 5,488
1778714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6 생각 2025/12/25 5,144
1778713 미국 기업 쿠팡 17 .. 2025/12/25 1,951
1778712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2025/12/25 2,990
1778711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피곤하다 2025/12/25 1,960
1778710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3 대단한발견 2025/12/25 3,616
1778709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4 ... 2025/12/25 3,311
1778708 굴전 반죽 남은 것은 그냥 구워놓을까요? 2 2025/12/25 905
1778707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9 가라 2025/12/25 5,943
1778706 한국에 기생하는 쿠팡 17 굴러 들어온.. 2025/12/25 2,119
1778705 혼여 시도 못하고 항공료 수수료만 날렸네요 17 혼여불발 2025/12/25 4,041
1778704 저도 쿠팡탈퇴완료(이번이 두번쨰 탈팡입니다) 8 플로르님프 2025/12/25 1,043
1778703 테무 세탁세재 국내배송 제품 괜찮을까요? 15 내햇살 2025/12/25 1,047
1778702 말차시루 카페인 7 있나요 2025/12/25 1,888
1778701 더 심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사는분들 많은데 5 씩씩 2025/12/25 2,448
1778700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의 러브레터 (감동 주의) 8 음.. 2025/12/25 2,492
1778699 개혁신당 "이준석-장동혁 공동단식 검토 9 다이어트가.. 2025/12/25 1,632
1778698 크리스마스 분위기 구경 해봤어요 7 유럽마켓 2025/12/25 2,378
1778697 중1 아들 안따라다니는거 정상인가요?ㅜㅜ 19 .. 2025/12/25 3,502
1778696 김장 시즌에 김치 구경도 못하고 내돈내산 6 김치가뭐길래.. 2025/12/25 2,421
1778695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해시크리스마스 특집 / 산타가.. 1 같이봅시다 .. 2025/12/25 358
1778694 나눔의 크리스마스 6 카페쥔장 2025/12/25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