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금만기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5-12-19 05:46:55

남편이랑 저랑 각 각

10년간 월 백오십씩 넣었어요

중간에 힘들때도 있었지만 악물고 

이자가 무슨 복리식(이거 잘 모르지만)

암튼

4억 가까이 되네요

 

여기 지방입니다

대단지 아파트 보통(서울의강남) 7-8억 합니다(전용24평)구입할지

무리한 대출없이

돈에 맞게 원하는동네에 빌라를 구입할지

고민입니다

 

 

 

 

 

 

 

IP : 175.207.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6:32 AM (59.14.xxx.159)

    고생 하셨네요.
    그런데 한달에 300을 적금이라니.
    빌라는 구입하지 마세요.
    앉아서 돈이 감가상각 당해요.
    아직 젊으신거 같은데 아파트 구입하세요.

  • 2. ..
    '25.12.19 6:44 AM (1.235.xxx.154)

    주위에 이런일 상의할 어른이 안계신지요?
    거래가 많고 시간이 지나도 괜찮을 지역이 낫다고 봅니다
    물론 대출이 부담이 되겠지만

  • 3. 우와..
    '25.12.19 7:31 AM (211.235.xxx.172)

    대단하세요. 혹시 무주택이시라면 아파트 사세요. 빌라는 아닌듯 합니다.

  • 4. ㅇㅇ
    '25.12.19 7:34 AM (221.146.xxx.140)

    나이따라 틀리게 적용해야할듯

  • 5.
    '25.12.19 8:06 AM (39.7.xxx.226)

    빌라는 절대 사지마시고
    대출이 너무 부담스러우시면 낮은 지역 아파트로 구입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02 실여급여에 대해서 3 실업급여 2026/01/13 1,451
1784601 정성호 개빡치네요 43 암덩어리 2026/01/13 5,413
1784600 기미 3 000 2026/01/13 1,044
1784599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766
1784598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6 끝내자 2026/01/13 19,813
1784597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3천 2026/01/13 17,946
1784596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2026/01/13 19,837
1784595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077
1784594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590
1784593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104
1784592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099
1784591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47
1784590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3
1784589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86
1784588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15
1784587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57
1784586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32
1784585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9 ........ 2026/01/12 6,405
1784584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27
1784583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3
1784582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91
1784581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39
1784580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65
1784579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66
1784578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