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굴' 못 먹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3,140
작성일 : 2025-12-19 01:21:05

https://theqoo.net/hot/4033108861

 

저는 굴을 못먹어요

김장김치에 생굴 넣으면 비려서

토할 것 같아요ㅜㅜ

혹시 저같은 분 안 계시나요?

생굴도 싫고

익힌 것도 싫어요. 굴전, 굴국밥...

비린 거 잘 못먹는 저는 김치도 깔끔하게 

시원하게 만들어야 좋아요.

액젓만 넣고 만드는데 익을수록 시원하고 맛있어요.

IP : 118.235.xxx.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2.19 1:23 AM (121.173.xxx.84)

    안먹어요. 굴이 완전히 익은거, 굴짬뽕 같은거는 먹구요.

  • 2. .....
    '25.12.19 1:35 AM (220.118.xxx.37)

    저는 생굴은 좋아하는데 익힌 굴은 싫어해요
    하지만 생굴도 노로바이러스 무서워 안 먹죠
    방어회도, 육회도 마찬가지

  • 3. 저도
    '25.12.19 1:40 AM (112.146.xxx.72)

    저도 굴 못 먹어요. 굴 냄새부터 싫어하고 그 식감 ,맛 다 싫어하나봐요.
    굴전,굴국밥, 어리굴젓 다 못먹어요.
    그리고보니까 바지락도 좋아하지 않네요.
    바지락칼국수도 못먹지는 않지만 제 돈주고 사먹진 않아요.
    곱창,닭발,돼지껍데기,흑염소국밥,소머리국밥,내장탕도 안먹구요. 회사 다닐때 저더러 뭐 먹고 사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ㅎ ㅎ

  • 4.
    '25.12.19 1:5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굴은 안좋아하고 익힌건 맛있죠
    회도 별로고 초장 맛으로 먹어요

  • 5.
    '25.12.19 2:01 AM (1.237.xxx.38)

    생굴은 안좋아하고 못먹고 익힌건 맛있죠
    회도 별로고 초장 맛으로 먹어요
    회에 매운와사비 간장 뭔맛으로 먹는지 이해 안되고

  • 6. 익힌 건
    '25.12.19 2:18 AM (211.206.xxx.180)

    싫어하고 생굴은 먹었지만..
    이제 안 먹은 지 몇 년 되네요.
    험한 풍문을 너무 들어서.

  • 7. 생굴
    '25.12.19 2:49 AM (223.38.xxx.237)

    환장하는데 먹으면 꼭 탈이나서 (거의 죽다살아남)
    먹고싶어도 못 먹어요

  • 8. 저요
    '25.12.19 4:36 AM (70.51.xxx.96)

    어릴때 엄마가 꼭 굴김치 따로 담그셨는데 상에 올라오면 정말 싫어했어요. 일반김치인줄 알았다가 중간에 굴나오면 질색팔색함. 굴 생거 익힌거 다 싫어해요. 조개랑 홍합은 좋아하는데 굴은 냄새도 싫어해요.

  • 9. 좋아했지만
    '25.12.19 5:22 AM (220.78.xxx.213)

    위험부담이 너무 커서 안먹기 시작하니
    이젠 냄새도 싫어졌어요
    울 가족 중 남편만 좋아해서 한봉지씩 가끔 사다 먹더라구요

  • 10. ㅇㅇ
    '25.12.19 5:27 AM (73.109.xxx.54)

    굴 맛과 냄새 강해서 안먹는 사람 많아요
    저희 남편은 굴도 못먹지만 생선회도 못먹고
    젓갈 냄새나는 김치도 안먹어요
    대체로 비린내에 약해서, 시부모님이 그랬는데 똑같아요
    저는 굴 김치나 보쌈 좋아하는데 조심스러워 안먹은지 오래됐네요

  • 11. ㅇㅇ
    '25.12.19 5:50 AM (121.168.xxx.50)

    굴 비린내, 식감, 생긴 거 다 싫어요.
    고등 때 피부 좋은 친구가 생굴을 잘 먹는다고 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생굴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가끔씩 먹었어요.
    여드름이 좋아지지는 않았는데
    굴을 먹으면 생리주기가 정확해지고
    피가 정말 빨간색이었어서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굴은 싫어하나 굴이 들어간 떡국 미역국 국물맛은 넘버원.
    쇠고기로 맛을 냈고
    거기에 마지막으로 굴 넣고 한차례 끓이는 건데
    진짜 깊은 맛이 나요.

    석화찜은 좋아해요. 여수 내려가서 배터지게 먹음.

    그런데 노로바이러스 얘기 듣고부터는
    이 세상에 굴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12. 00
    '25.12.19 6:12 AM (125.142.xxx.8)

    크게 탈 난 이후로 무서워서 안먹고 못먹어요

  • 13. 평생 못 먹다가
    '25.12.19 7:14 AM (220.117.xxx.100)

    50 넘어 한번 먹어보고 “아니 이런 맛이!!”하면서 굴맛에 눈떠 잘 먹고 있어요
    겨울에 굴국밥은 최애 음식 중 하나고요
    굴넣은 미역국도 좋아하고 굴넣은 김치도 좋아하고.. 그런데 생굴은 아직 미답의 세계 ㅎㅎ

  • 14. ...
    '25.12.19 7:31 A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생굴만 못먹고 익혀서는 다먹음

  • 15. 저도
    '25.12.19 7:34 AM (118.235.xxx.78)

    못먹어요 그 특유의 비린내 싫어합니다

  • 16. ..
    '25.12.19 8:15 AM (182.209.xxx.200)

    저도 못 먹어요. 식감 냄새 다 싫어요.
    근데 못 먹는다고 하면 다들 외계인보듯.. 회사다닐 때 팀원들과 굴국밥집 가서 혼자 콩나물국밥 먹는데, 굴전은 괜찮다며 어찌나들 먹어보라고 하는지 ㅋㅋㅋ 제 입맛엔 아니더라구요 역시.

  • 17. ..
    '25.12.19 8:36 AM (121.133.xxx.158)

    노로 바이러스 걸린 이후 익힌 것도 쳐다도 안 봐여. 그냥 더러운 쓰레기로만 보임 ㅎㅎ

  • 18. ..
    '25.12.19 8:38 AM (121.133.xxx.158)

    참고로 전 생회,, 고기 다 안 먹습니다. 채식주의자 되었어요. 세상에 먹을 게 많더군요..

  • 19. ...
    '25.12.19 9:10 AM (49.165.xxx.38)

    전 굴을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불안해서. 익혀먹기만 하는데.

    아. 생굴 먹고 싶음..

  • 20. .....
    '25.12.19 9:18 AM (112.216.xxx.18)

    세상에나 이 맛있는 거를 ㅎㅎ
    익혔든 안 익혔든 너무 좋아해요
    근데 어려서 안 먹었고 40 정도까지도 거의 안 좋아했고 좋아한 지 한 3년 정도? ㅋ

  • 21. ....
    '25.12.19 9:54 AM (133.200.xxx.64)

    저요. 익히든 안익히든 식탁에 굴 냄새만 나도 밥 못먹어요...
    김치도 어릴 때부터 제꺼만 굴 안넣고 만들어주셨어요.
    굉장히 호불호있는 재료라 생각하는데 다들 잘 먹어서 아닌거 같기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105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2025/12/25 1,047
1782104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같이봅시다 .. 2025/12/25 476
1782103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6 고민 2025/12/25 5,406
1782102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7 생각 2025/12/25 5,095
1782101 미국 기업 쿠팡 17 .. 2025/12/25 1,917
1782100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2025/12/25 2,941
1782099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피곤하다 2025/12/25 1,932
1782098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4 대단한발견 2025/12/25 3,434
1782097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5 ... 2025/12/25 3,272
1782096 굴전 반죽 남은 것은 그냥 구워놓을까요? 2 2025/12/25 861
1782095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9 가라 2025/12/25 5,885
1782094 한국에 기생하는 쿠팡 17 굴러 들어온.. 2025/12/25 2,088
1782093 투썸케이크 너무 작아졌네요 5 케이크 2025/12/25 3,202
1782092 혼여 시도 못하고 항공료 수수료만 날렸네요 18 혼여불발 2025/12/25 3,995
1782091 저도 쿠팡탈퇴완료(이번이 두번쨰 탈팡입니다) 8 플로르님프 2025/12/25 998
1782090 테무 세탁세재 국내배송 제품 괜찮을까요? 15 내햇살 2025/12/25 1,000
1782089 말차시루 카페인 7 있나요 2025/12/25 1,814
1782088 더 심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사는분들 많은데 5 씩씩 2025/12/25 2,412
1782087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의 러브레터 (감동 주의) 8 음.. 2025/12/25 2,440
1782086 개혁신당 "이준석-장동혁 공동단식 검토 9 다이어트가.. 2025/12/25 1,595
1782085 크리스마스 분위기 구경 해봤어요 7 유럽마켓 2025/12/25 2,336
1782084 중1 아들 안따라다니는거 정상인가요?ㅜㅜ 19 .. 2025/12/25 3,452
1782083 김장 시즌에 김치 구경도 못하고 내돈내산 6 김치가뭐길래.. 2025/12/25 2,379
1782082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해시크리스마스 특집 / 산타가.. 1 같이봅시다 .. 2025/12/25 318
1782081 나눔의 크리스마스 6 카페쥔장 2025/12/25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