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드값 아끼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카드값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5-12-18 12:59:32

카드값 아끼려고 하는데도 잘 안되서..

(먹는 거 까지 줄이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한달 해서 결국 50만원 줄었네요 ㅠㅠㅠㅠㅠ 

 

많이 줄인건가요.

IP : 211.186.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1:00 PM (1.232.xxx.112)

    엄청 줄이신 거죠.
    대단하세요.짝짝짝
    고생하셨습니다

  • 2. ..........
    '25.12.18 1:01 PM (14.50.xxx.77)

    1년에 600만원 줄인거..엄청 대단한거죠..씀씀이 쉽게 못바꾸는데.......

  • 3. 엄청
    '25.12.18 1:01 PM (221.152.xxx.22)

    줄인거죠 50만원이먄
    기존에 얼마였는지는 모르겠지만....

  • 4. 00
    '25.12.18 1:12 PM (119.204.xxx.8)

    50만원이나 줄이셨다니
    엄청 노력한거 인정입니다
    칭찬드려요

  • 5. ...
    '25.12.18 1:16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어마하게 줄인거죠

  • 6. ....
    '25.12.18 1:27 PM (59.7.xxx.37)

    우와~ 엄청줄이셨네요.

    평소 한달 얼마나오는 셨는지도 궁금..
    훌륭하십니다요~

  • 7. 평소
    '25.12.18 1:29 PM (211.186.xxx.7)

    평소에 600 정도 나왔었어요

  • 8.
    '25.12.18 1:31 PM (116.127.xxx.4)

    외식 줄이고 자잘한 지출 줄이니 카드값 백만원 가까이 줄었어요 제가 몇달전 직장 그만두고 자영업 남편 혼자 벌게되서요 처음엔 줄이는게 꽤 어려웠는데 냉장고 파먹기하고 식재료 쟁이기 안하니까 가능해요

  • 9. ///
    '25.12.18 1:55 PM (14.42.xxx.59)

    잘 하셨어요.이제 시작이에요.
    매월 수기 가계부(수기가 반성이 잘 됨) 쓰면서 다음 달도 이 정도로 유지해야지 다짐해보세요.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겠지만...이렇게 점점 성공으로 다가가는 거에요.
    저도 이런 식으로 해서 절약 많이 했어요.
    절약 한 돈은 따로 통장 만들어서 그 돈만 모아두세요. 절약이 너무 힘들 때 들여다보면 정말 힘이 되고 버티게 되더라구요. 파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96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9 아오 2026/01/10 5,767
1783795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3 나쁘다 2026/01/10 20,498
1783794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2 ... 2026/01/10 4,045
1783793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19 50후반 할.. 2026/01/10 2,829
178379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317
1783791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492
1783790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766
1783789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923
1783788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7 ..... 2026/01/10 1,192
1783787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165
1783786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787
1783785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908
1783784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666
1783783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605
1783782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955
1783781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279
1783780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3,855
1783779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2,051
1783778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238
1783777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944
1783776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4 인생 2026/01/10 4,005
1783775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2026/01/10 1,182
1783774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2026/01/10 2,856
1783773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2026/01/10 1,006
1783772 문상갈때 5 흐린 날 2026/01/10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