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에게 코코아 먹이는 엄마들

놀랐음 조회수 : 5,875
작성일 : 2025-12-18 08:46:38

아주 어린애인데  코코아를 좋아한다고 

자주 먹이는데 

아이가 너무 어려서 카페인을 ㅜㅜ

어른도 감당힘든게 카페인인데요 

IP : 118.235.xxx.4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린이용은
    '25.12.18 8:50 AM (1.241.xxx.181)

    괜찮지 않나요?

  • 2. ㅇㅇ
    '25.12.18 8:51 AM (211.193.xxx.122)

    초콜릿도
    특히 다크 초콜릿

  • 3. 무식
    '25.12.18 8:51 AM (210.100.xxx.239)

    무식한거죠
    설탕도 엄청 많고

  • 4. ----
    '25.12.18 8:54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직접 말할 용기 없으면
    그러려니 하세요

  • 5.
    '25.12.18 9:13 AM (116.33.xxx.224)

    애들 추울때 코코아 먹는게 낙인디요 ㅠㅠ
    안되는거였어요?? ㅠㅠ

  • 6.
    '25.12.18 9:13 AM (125.137.xxx.224)

    미술학원선생님이 매주 금요일에 가면
    겨울에 한잔씩 타주던 코코아가
    평생 반세기살아온 지금까지 겨울의 가장 행복한기억인데요
    언손이 뜨뜻해지고 온몸이 행복에 빠지는느낌
    무식하다니
    언사가 매우 거치시네요

  • 7. less
    '25.12.18 9:17 AM (49.165.xxx.38)

    울아이들 어릴때. 첨가물 거의 없는 코코아 사다 먹인적은있어요.

  • 8. .....
    '25.12.18 9:18 AM (106.101.xxx.21)

    카페인 있는줄 모르고 먹이겠나요 ?
    애들 어릴때 건강이라면 절절 매면서 최선을 다해 유기농 먹이고 잠자는 시간 지키고 운동시키고 노력핬지만(집안 내력이 허약한 집안이라 애들도 자주 아파서요)
    초등학생 되고 나서는
    크리스마스나 어디 스케이트나 눈썰매 타러 갈때나
    종종 코코아 사줬습니다.
    추억이 되는 존재인데요. 한겨울에 따뜻한 코코아.
    더구나 처음으로 코코아 사준게 미국에 살때였는데 스타벅스에서 1달러에 팔았거든요.
    아이랑 가서 저는 커피마시고 아이는 코코라고 부르는 핫쵸코 사주고
    둘이 얼마나 행복했었는데요~~~
    어쩌다 한번 마시는 코코아는 아이들 크면서 행복한 기억입니다.ㅎㅎ

  • 9. 저도
    '25.12.18 9:18 AM (211.219.xxx.121)

    추운날 엄마가 타주던 코코아(우유가 아니라 물에)가 아직도 추억의 맛이에요.
    하루에 다섯잔 이러면 곤란하겠지만....

  • 10. ...
    '25.12.18 9:32 AM (123.215.xxx.145)

    울아이들 어릴때. 첨가물 거의 없는 코코아 사다 먹인적은있어요


    첨가물없어도 카카오빈 자체에 카페인이 있는 거예요.
    무슨 공장에서 카페인을 첨가물로 넣는게 아니고요.
    근데 카페인이 커피에 비하면 매우 소량이라고 합니다.

  • 11. 11
    '25.12.18 9:33 AM (14.52.xxx.28)

    직접 말할 용기 없으면
    그러려니 하세요22222

  • 12. 첨가물 없는
    '25.12.18 9:34 AM (187.189.xxx.247)

    코코아라는게 뭔지 몰라도
    코코아의 80퍼센트는 설탕이예요.
    80퍼센트면 양호한편, 거의 그보다 더 높고요.

  • 13. ..
    '25.12.18 9:45 AM (221.159.xxx.134)

    초딩 제티 우유에 타먹는것도 안좋을까요 ?

  • 14. 카페인이 어때서
    '25.12.18 9:53 AM (218.50.xxx.164)

    허쉬코코아나 미떼 핫초코 먹고 손떨린다는 아이 한번도 못봤는데요

  • 15. 어머나
    '25.12.18 10:00 AM (112.169.xxx.252)

    신박하다 어쩜 저런 생각을
    날씨추운날 아이들도 따뜻한 코코아 좋아해요.
    미떼 광고도 안보시나
    몸에 안좋은 카페인 왕창이면
    누가 먹여도 미세하니 들어있는거고 다 설탕인데
    어른들도 추운날 커피는 마시고싶지 않으면
    코코아 한잔 마시면 피로와 추위가 눈녹듯 사라지는데
    웬 오지랍????

  • 16. ㅇㅇ
    '25.12.18 10:07 AM (106.101.xxx.133)

    카페인보다 설탕이 더 안 좋을거같은데

  • 17. 저도
    '25.12.18 10:14 AM (211.211.xxx.168)

    카페인보다 설탕이 더 안 좋을거같은데xxx2222

  • 18. 추억
    '25.12.18 10:22 AM (175.192.xxx.113)

    스케이트장에서 스키장에서 핫초쿄로 불리던
    코코아한잔의 추억이 얼마나 그립고 행복했던지
    지금도 가끔 마시면서 그때 얘기합니다^^
    겨울에 가끔 저도 마셔요~

  • 19. ..
    '25.12.18 10:45 AM (211.208.xxx.199)

    코코아가 몸에는 이롭지않으나
    아이 정신건강에는 어릴때 엄마가 타준, 사준 코코아가
    큰 자양분이에요.

  • 20. ,,,,,
    '25.12.18 10:53 AM (110.13.xxx.200)

    직접 말할 용기 없으면
    그러려니 하세요 333
    알아보니 커피에 비해 소량 들었던데..
    무슨 독약먹이는 것처럼 웬 오지랍? 222

  • 21. 내새끼
    '25.12.18 11:15 AM (115.136.xxx.6)

    애들어려서 외국살때 스키스쿨중간에
    빨간볼에
    땀나서젖은 머릿결에 털모자를 벗고콧물흘리며 모락모락나는 코코아마시던모습이 그립네요

  • 22. ㅎㅎ
    '25.12.18 11:39 AM (49.164.xxx.30)

    오지랍에 꼴갑. .꼰대

  • 23. 제티처럼
    '25.12.18 12:48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가공된 거 말고
    순수한 코코아는 건강식품이에요
    설탕 대신 대체당 넣으면 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324 하위권에서 재수로 성적 다시 태어난 아이 있나요 10 희망 2025/12/21 2,229
1781323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대체제 모음 ../.. 2025/12/21 753
1781322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11 기도 2025/12/21 1,047
1781321 저도 추합 기도부탁드립니다. 15 ㅇㅇ 2025/12/21 906
1781320 데이터사이언스 전망 어떨까요? 9 1336 2025/12/21 1,758
1781319 진짜 남편하나는 정말 잘 만난거 같아요. 34 Queen 2025/12/21 14,656
1781318 경술일주 3 ㅅㄷㅇ 2025/12/21 985
1781317 글라스락 고무패킹 3 bb 2025/12/21 1,100
1781316 템페는 익혀서만 먹는것가요? 2 요리란 2025/12/21 805
1781315 예금금리가 궁금해요 4 555 2025/12/21 2,179
1781314 왜 연장자가 밥값을 내야 하나요? 17 이상 2025/12/21 4,856
1781313 내가 본 행복한 사람 10 .... 2025/12/21 4,261
1781312 이미 성공했는데 결혼은 안 하는 경우? 21 2025/12/21 3,515
1781311 홀시어머니 질립니다 49 ㅇㅇ 2025/12/21 10,928
1781310 마켓컬리 10 2025/12/21 2,799
1781309 대홍수를 보고....(스포주의) 17 마란쯔 2025/12/21 4,491
1781308 헤어스타일링의 신세계.. 역시 기본이 중요하네요 8 ㅇㅇ 2025/12/21 5,331
1781307 강사에게 자꾸 밥먹자는 분 14 부담 2025/12/21 3,084
1781306 인테리어만 하면 남편이 제 탓을 해요 4 .. 2025/12/21 1,993
1781305 남편친구 한넘..98년에 돈 빌려가서 9 인간아 2025/12/21 4,080
1781304 우리 아이 재수하면 가능성 있을까요 ? 15 재수 2025/12/21 2,076
1781303 냉장피사서 만두중)안쪄서 냉동해도 될까요 11 땅지맘 2025/12/21 987
1781302 자식때문에 연말에는 더 우울하고 사람도 못 만나요. 5 연말 2025/12/21 3,709
1781301 케이크 구웠는데 사흘후에 먹을거에요 8 ㅇㅇ 2025/12/21 1,764
1781300 전업주부지만 부지런히 일 만들어서 하는 이유 9 전업 2025/12/21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