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가는 상황에서,

조회수 : 538
작성일 : 2025-12-17 19:17:18

저희가 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전세집이구요.

오늘 새로 이사오는 사람이 집 칫수를 재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는데 우리가 임차인인데,, 도

과일을 잔뜩 사가지고 오셨네요..

딸기며 귤이며 감이며... 딸기 비쌀텐데...

 

뭐 그분들 일정에 맞춰서 저희가 늦게 나가주는건데

그 바람에 저희 집 임차인과 시기가 안맞아서 

한달정도 돈이 비는 상황인데 ...

그분들은 모르구요..  

 

쨌든 기분이 좋긴하네요..

저도 그런거 잘 챙기면서 살아야겠어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예의를 지키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IP : 211.253.xxx.15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12:23 PM (175.116.xxx.62)

    그러네요. 칫수를 재러 온다고 과일 사들고 오시다니 그런 분들 흔치 않죠. 원글님도 양보를 하신 점도 있고 서로 좋은 분들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651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7 ........ 2026/01/06 16,942
1782650 "다니엘,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 끊고 공격해라&qu.. 15 2026/01/06 4,883
1782649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jasmin.. 2026/01/06 2,283
1782648 서울대가려면 17 ㅁㄴㅇㅎ 2026/01/06 4,485
1782647 임성근 명장ㅋㅋ 3 아놔 2026/01/06 5,013
1782646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스노우 2026/01/06 1,941
1782645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10 2026/01/06 1,850
1782644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현장 카메라.. 2026/01/06 1,389
1782643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2026/01/06 2,569
1782642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ㅣㅣ 2026/01/06 2,488
1782641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3 아 정말 2026/01/06 5,901
1782640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8 나이 50 2026/01/06 23,979
1782639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악마같은놈 2026/01/06 3,444
1782638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5 2026/01/06 3,327
1782637 3억을 하이닉스에 35 올봄 2026/01/06 18,844
1782636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2026/01/06 2,290
1782635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미친 재능ㄷ.. 2026/01/06 1,774
1782634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19 111 2026/01/06 3,642
1782633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oo 2026/01/06 1,441
1782632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6 .. 2026/01/06 4,641
1782631 내 엄마가 이러고 다니면 가만히 계시나요? 16 aa 2026/01/06 4,808
1782630 좀 지나면 AI가 유튜브 영상도 요약해줄수 있을까요? 17 ㅇㅇ 2026/01/06 1,492
1782629 삼성전자 댓글에 코스피3배 레버리지 글 8 그린하늘 2026/01/06 2,717
1782628 축농증,비염 수술을 서울. 경기권 체인점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해.. 3 ........ 2026/01/06 702
1782627 쓸데없는말을 왜할까요 의사가 14 ㅇㅇ 2026/01/06 3,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