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하지 않은 직장동료 청첩장 주는데 어케해야될까요?

애마하나아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25-12-17 17:37:41

제가 친하다 기준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가끔 만나서 밥도 먹는사이

 

부서를 옮기게 됏는데

그니깐 청첩장 준 사람이 전전임자죠

 

밥을 어느날 같이 먹자더군요

 

단둘은 아니고

또 전임자랑 같이

 

그니깐

전전임자

전임자

현임자(저)

아무생각없이 그냥 업무적으로 이거저거 물어봐서 

밥 한번 먹자고 하나보다 라고 

 

점심 한끼 햇는데

엥 갑자기 결혼한다면서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밥은 자기가 산다면서..

상황을 보고 엥? 했으나

 

생각해보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밥도 얻어먹은 상황이 되버려서 

축의를 안하기도 뭐하고,.

 

이거 어쩌라는거죠?

IP : 106.101.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7 5:35 PM (118.235.xxx.62)

    남들이 그리 사는 거 그냥 그 사람의 삶이지 왜 그걸 꼭 못해서 저러고 산다고 판단하고 관심을 주세요;;

  • 2. 밥이
    '25.12.17 5:41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밥까지 얻어먹었으니 축의는 해야겠네요. . . 참석은 선택하시고. . .

  • 3. ........
    '25.12.17 5:58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친하든 안친하든 청첩장을 받았으면 좋은 마음으로 축의를 할 것 같아요

  • 4. ㅇㅇ
    '25.12.17 6:14 PM (106.102.xxx.27)

    혹시 친구가 없어서 와주기를 바라는걸까요

  • 5. ㄱㄹㅁㅂㅈㅇ
    '25.12.17 6:26 PM (118.235.xxx.186)

    밥한끼 일이만원 일텐데 축의는 5만원 이상이잖아요 어휴

  • 6.
    '25.12.17 6: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나중에 밥 한 번 사주세요

  • 7. ...
    '25.12.17 8:40 PM (219.255.xxx.39)

    깜놀,그정도의 사이라면
    전 축하한다 소리하고 축의금이나 참석은 안할듯.

    품앗이지,납부는 아님.

    다음에 내쪽에서 다른일로 밥 한번 사면 됨.

  • 8. 얌체
    '25.12.17 9:21 PM (218.39.xxx.240)

    그 사람 결혼식 끝나면 쌩깔껄요?
    축의금 받고 싶어서 밥까지 사고..
    볼 일 없을거 같은데 축의는 하지 마시고
    밥값정도하는 간단한 선물하던지
    축하한다고 밥 한번 사던지..
    몇 번 당하고 나면 느끼는게 있으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38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이유는 뭘까 4 2026/01/24 2,574
1788037 전문비자 중국인IT인력 91%는 쿠팡소속 7 조선일보기사.. 2026/01/24 989
1788036 태어나기전에 태어날래? 말래? 선택하라 한다면 13 .. 2026/01/24 3,158
1788035 김성열 " 김경 관련 '민주당 관계자는 나,개혁신당 탈.. 2 그냥 2026/01/24 1,289
1788034 엘지전자랑 삼성 sdi 7 .. 2026/01/24 3,226
1788033 "50억 보유세 들어보셨죠?" 李대통령 한 마.. 12 @@ 2026/01/24 5,313
1788032 신촌역앞 자취방은? 6 신촌 2026/01/24 1,655
1788031 탈팡 못했는데 이거보니 안되겠어요ㅜㅜ 3 ... 2026/01/24 4,021
1788030 정보사 무인기 공작 뿐만이 아니라 북한 전시회 공작 3 그냥 2026/01/24 884
1788029 지금 나혼자산다 김대호요. 21 ... 2026/01/24 18,041
1788028 주식을 보초로 매일 모으기로 샀는데 판단 못하겠어요 7 주식이야기 2026/01/24 3,771
1788027 무시루떡 맛은 무맛인가요? 10 ㅇㅇ 2026/01/24 2,046
1788026 쿠팡의 '해결사' 김앤장의 그림자 5 ㅇㅇ 2026/01/24 2,380
1788025 핫 파스 너무 자극이 심하네요 1 아파 2026/01/24 601
1788024 대통령 울산 타운홀 미팅 덮어 버린 기자회견 24 .. 2026/01/23 7,262
1788023 월세가 가속화될것같은데 1 애딜 2026/01/23 1,581
1788022 러브미질문요 9 ㅠㅠ 2026/01/23 2,729
1788021 상가 원상복구는 어디까지 해주나요? 4 ㅇㅇㅇ 2026/01/23 1,496
1788020 20대 딸 대장내시경 18 걱정 2026/01/23 6,029
1788019 얼마전 거울을 하나 샀어요 5 거울 2026/01/23 2,676
1788018 달지않은 시루떡 호박떡 살곳 좀 3 ... 2026/01/23 1,605
1788017 라이프 온 마스, 오 삼광빌라 둘 다 보신 분~ 8 .. 2026/01/23 2,138
1788016 도서관에서 삼색볼펜 딸깍이는거나 계산기 소리가 거슬린다면 7 삼색볼펜 2026/01/23 1,956
1788015 마트에서 귤 다 헤집는 사람..그냥 두세요? 5 .. 2026/01/23 2,778
1788014 유기견보호소 이불 수건 보냈어요 14 happyw.. 2026/01/23 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