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초중등 애들 가르친 경험있어요
결혼후에는 어린이집 교사했구요
일을 다시 하려니....학습지 교사가 눈에 띄는데 어떨까요?
혹시 해보신 분 계시면 장단점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애 둘 끼고 가르쳤고, 어린이집 교사 경험도 있어서 애들 좋아하고 말도 차분히해서
누가봐도 애들 가르치는 사람이라 채용은 문제없는데 수입이나 주의점이 뭐가있을지 궁금해요...
결혼전에 초중등 애들 가르친 경험있어요
결혼후에는 어린이집 교사했구요
일을 다시 하려니....학습지 교사가 눈에 띄는데 어떨까요?
혹시 해보신 분 계시면 장단점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애 둘 끼고 가르쳤고, 어린이집 교사 경험도 있어서 애들 좋아하고 말도 차분히해서
누가봐도 애들 가르치는 사람이라 채용은 문제없는데 수입이나 주의점이 뭐가있을지 궁금해요...
학습지는 영업이 젤 문제에요 그만두는회원있으니 마이너스 안될려면 신규회원받고 기존회원과목수늘리고...차라리 보습학원이나 학원을 알아보세요
가르치는건 힘들지않은데 영업이 힘들어요. 그냥 교사가 아니라 영업사원이라고 생각하셔야해요.
집 돌아다니는거 힘들어요 (밤 10시에도 다니더군요)
아이스크림 홈런이나 밀크티 인터넷 학습 관리교사하세요
재택이고 한달 200은 벌어요
영업이 80%이상입니다 .가르치는 거야 대졸이면 다 할 수 있는정도
엄마들 상담 그만두는 거 막고 신규 회원 찾는 게 힘들죠.
학습지교사 자체가 힘들어서 그만두려는 샘들 많은데 신규교사는 적고 또 그만 두고..내가 4일만 일하고 이만큼만 벌어야지..이게 막상 안됩니다. 퇴근시간이 많이 불규칙하고 수업전에 회의 교육 많아서 들어가는 시간대비로 보면 소득 별로구요.
ㄴㄴㅇ하고 그만뒀어요. 영업을 해야해요. 가르치는 것보다 영업과 상담이 주예요. 성격 안 맞으면 못해요. 날 춥고 더울 때 남들 집에 10분 단위로 가야하고, 화장실 밥 다 불규칙해요.
저 아는사람 부업으로하는데 만족스러워하더라구요.
영업도 크게 부담스러울정도로 하진 않나보던데요.
무엇보다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다는게 좋아보여요(같은사무실 나이많은분도 일한대요)
30년전 신혼때 돌안된아기 뗴어놓고 10개월 정도 했나봐요
그런데 그떄나 지금이나 신규회원 가입실적 압박이있나보죠? 가짜로 신규 잡고 월회비 입금하고 .... 또 회비 제대로 않내는 집들은 왜이리 많은지... 정말 애들 가르치는건 아무것도아니에요 그냥 그 주의 합습분량 체크해주고 채점하고 새로운 교재 갖다주고 영업한다고 엄마랑 상담하면서 새로운 과목 추가로 가입시키고 .... 참... 힘들었네요 그래도 전 신규가입을 제법 받았는데 늦게까지 모르는 동네 다니구 바쁘다보니 정신없이 계단 오르내리고 그러다 넘어지고 ㅎㅎㅎ 웃펐던 기억입니다.
아파트 상가에 교습소 하세요.
초등학생 중학생 한 타임 4~5명씩만 첨삭하고 옆에서 끼고 가르치는 거
좋아하는 학부모들 수요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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