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프라이기 급히 사야되는데 닌자 구형 고민이에요.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25-12-17 08:37:43

고등남아 키워서 이틀에 한번은 에어프라이기 사용해요. 

닌자 그릴이 삼겹살 굽기에 최적화되어있다 해서 작년에 코스트코에서 닌자 구형을 카트에 넣었다뺐다를 몇번 고민하다 안샀어요. 집에 에프도 있고 가스렌지에서 쓰는 통돌이냄비(이름 기억안남)도 있어서요. 평소엔 무쇠후라이팬에 굽는데 기름 너무 튀는게 문제죠.

어쨌든 에프를 급히 사야되는데 인터넷보니 구형이 저렴하고 코스트코는 25만원대인데 구형은 아닌듯 해요.

인터넷에서 구형 사도 삼겹살, 냉동식품, 생선굽기는 별 차이 없을까요? 

그냥 버텨보다 코스트코 세일하면 살까 고민도 되구요(언제 세일할지는 모름)

에프는 평소 냉동식품 데워먹는데 주로 사용하는데 없으면 없는대로 지내다가 세일하면 살까요?

IP : 222.235.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7 8:40 AM (211.234.xxx.76)

    닌자 에어그릴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블프 세일했었어요.

  • 2. ...
    '25.12.17 8:52 AM (14.51.xxx.138)

    유리로된거도 고민해보세요 설거지도 쉽다고 해요

  • 3. AG301KR
    '25.12.17 9:01 AM (118.235.xxx.40)

    한달전에 샀어요. 에어프라이어도 없어서 큰거 사는게 부담됐어요. 고딩맘이라 삼겹살 구이, 고등어 구이를 쉽게 한대서...
    결론, 그릴로 구워주니 맛있대요.
    단점, 그릴판이 고기 딱 2인분정도,
    해동기능 없어서 냉동고기는 전자레인지로 조금 해동후.
    저는 예열할때 고기 넣어서 조절하면서 해요.
    4인 삽겹살 구이라서요.
    4인이면, 에어프라이어 사용해 보셨으면, 가격부담 감안하시고,예열시간 조절하시면서 좀더 큰 그릴이 나을것 같아요.

  • 4. 4인가족이지만
    '25.12.17 9:15 AM (223.38.xxx.221)

    다들 식사시간이 달라 거의 1,2인분씩만 먹어요ㅎㅎ 그래서 용량작은건 상관없긴 해요. 다같이 식탁에서 먹는건 한달에 한두번정도거든요.
    급하니 작고 저렴한 에프 우선 하나 사고 코스트코세일하면 그때 닌자 살까도 고민하고 있어요. 고장날 예정이었음 블프때 고장났음 좋았으련만 아쉽네요.

  • 5. AG301KR
    '25.12.17 9:29 A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저는 ㅋㅍ에서 샀어요. 거기도 공식수입업체꺼예요.

  • 6. 만족
    '26.1.17 1:22 AM (211.234.xxx.208)

    https://link.coupang.com/a/dtK7hz

    만족스럽게 쓰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49 돈빌려달라는 사촌 17 ... 2026/01/19 5,462
1786648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10 ㅇㅇ 2026/01/19 1,688
1786647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2026/01/19 3,855
1786646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1 .. 2026/01/19 1,370
1786645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27 ㅡㅡ 2026/01/19 10,250
1786644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17 불공평 2026/01/19 2,259
1786643 . 32 포지타노 2026/01/19 2,827
1786642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4 레슨 2026/01/19 1,171
1786641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16 계란 2026/01/19 1,919
1786640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2026/01/19 1,598
1786639 80세 되신 시어머니 6 며느리 2026/01/19 3,623
1786638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3 시인 2026/01/19 1,030
1786637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14 상관이 2026/01/19 2,929
1786636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9 ㅇㅇ 2026/01/19 4,469
1786635 나솔 사계 장미 임신 6 기만 2026/01/19 3,693
1786634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2026/01/19 1,022
1786633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61
1786632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50
1786631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52
1786630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40
1786629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5
1786628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7
1786627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95
1786626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22
1786625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