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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 퍼런 부분 ..

ㅇㅁ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5-12-16 19:42:10

이번에 구입한 김치에 퍼런부분이

유난히 많네요 ㅜ 질겨요..

찜해서 오래끓여도 맛없고

퍼런 부분은 버리시나요? 

어떻게 써야 할까요

IP : 125.179.xxx.1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6 7:47 PM (121.167.xxx.120)

    김치로 먹고 질겨도 오래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요
    김치가 익었으면 퍼런 잎만 물에 앃어서 쌈싸 먹어도 맛 있어요

  • 2. ..
    '25.12.16 7:47 PM (112.145.xxx.43)

    삶아 된장 버무려 적당히 한끼 국거리로 냉동실에 넣으세요
    물론 거기에 청량 고추+ 양파까지 같이 버무려 넣으면 더 좋구요

  • 3. 앗!!!
    '25.12.16 7:53 PM (211.201.xxx.247)

    쌉싸름 해서 저희 식구들은 엄청 좋아하는데....ㅜㅜ

  • 4. 역시 82
    '25.12.16 7:56 PM (118.235.xxx.123)

    삶아 된장에 버무려 국꺼리로 냉동실 보관
    청양고추+양파까지 버무리면 더 좋다 22

  • 5. ....
    '25.12.16 8:09 PM (116.38.xxx.45)

    올해 배추가 그런 것 같아요.
    퍼런부분 익으면 정말 맛있긴해요.

  • 6. 저희는 버려요.
    '25.12.16 8:09 PM (221.142.xxx.120)

    질겨서 안 먹어요.
    양념만 아까워요.

  • 7. 00
    '25.12.16 8:17 PM (182.215.xxx.73)

    새콤하게 익혀서 삼겹살 먹을때 싸먹으면 먹을만한데 말아죠

  • 8. ..
    '25.12.16 8:2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익혀서 먹으면 깊은 맛이 나요.

  • 9. 뻣뻣하고
    '25.12.16 8:46 PM (203.128.xxx.6)

    질겨서 쓸데가 없네요
    김치 이불로나 쓰고말아야 할거같아요
    푸른잎 식감을 좋아하지만 너무 뻣뻣질겨요

  • 10. 배추국
    '25.12.16 8:58 PM (183.97.xxx.120)

    끓이면 맛있어요
    된장 고추장 풀고 소양 잘게 잘라 넣고 배추는 손으로 잘라 넣고
    푹 끓여요 파 마늘도 넣고요

  • 11. ㅇㅇ
    '25.12.16 9:06 PM (125.179.xxx.132)

    일단 흰부분 먼저 먹고
    퍼런 부분은 더 푹 ~ 익혀볼게요
    감사해요

  • 12. ..
    '25.12.16 9:10 PM (223.38.xxx.165)

    공기차단을 위해 김치 덮어야죠.
    몇 겹 겹쳐 두세요. 시간 지나면서 한겹씩 버려야 하니까요.

  • 13. 세상에
    '25.12.16 10:09 PM (14.55.xxx.44)

    그 맛있는 푸른잎을 안드시다니... 익혀서 밥 싸먹으면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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