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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중년 부부가 타더니 남자가 앉음

00 조회수 : 11,973
작성일 : 2025-12-16 10:57:11

남자가 혼자 제 옆에 앉더니 제 자리 넘어와서 다리 쩍 벌리고.. 그래서 저는 반대쪽으로 몸 붙이고 반대쪽으로 다리 꼬고 피해서 앉음 .

 

그런데 그 남자.. 와이프랑 같이 탄거였네요ㅡ 

빈자리 보이니 남자 혼자 급히 와서 앉은것. 

 

와이프가 남자 찾아와서 남자 앞에 서네요.. 짐도 와이프가 들어 있음. 와이프가 남자 자리 사이에 그 짐 내려놓음. 남자는 다리 더 벌려서 저랑 밀착시킴 ㅜㅜ 

 

와이프 앞에 서있는데 남자는 핸드폰만 보네요... 

 

IP : 39.7.xxx.226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을하세요
    '25.12.16 10:5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다리 좀 오므려 주세요 라고 정중하게 말을 합니다

  • 2. ㄹㄹ
    '25.12.16 10:5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다리 좀 오므려 주세요 라고 말을 하세요
    부인이 서든 남편이 앉든 그것은 그들 부부의 문제이고 남편이 죽을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 3.
    '25.12.16 10:59 AM (220.94.xxx.134)

    둘이 그러고 살았나보죠 아님 어디아플수도 가족문제는 그러려니 하세요

  • 4.
    '25.12.16 11:00 AM (222.232.xxx.109)

    그 남자의 태도는 잘못이지만
    저는 지하철자리 거의 안 앉아요.
    옷 구겨지는것도 싫고.
    남편이랑 타도 저는 서있는데 그게 이상하게 보일지는.

  • 5. ....
    '25.12.16 11:01 AM (211.218.xxx.194)

    뭐가 문제가 있을거에요. 그러려니하세요 2222

  • 6. ///
    '25.12.16 11:01 AM (112.186.xxx.161)

    부부중에 누가앉던말던 그건 상관할게 아닌거같고
    다만 다리벌려앉는건 조용히 말해야할듯....

  • 7. ㅐㅐㅐㅐ
    '25.12.16 11:01 AM (61.82.xxx.146)

    어디 아프겠죠
    제 남편 아플때 저도 그렇게 해 줬어요

  • 8. ..
    '25.12.16 11:04 AM (175.127.xxx.130)

    남자가 몸이 불편하겠지요. 다리 벌린건 문제..

  • 9. ...
    '25.12.16 11:06 AM (218.147.xxx.4)

    뭐 사정이 있겠죠 저도 그런경우엔 남편보고 앉으라고 해요 전 앉는거 싫어하거든요
    아니면 어디가 아프거나 등등
    쩍벌은 문제지만 누가 앉던간에 원글님이 뭔 상관?? 그걸 이렇게나 길게 쓰고
    님도 신경쓸일이 더럽게 없나봐요??
    그리고 지하철에 앉아서 핸드폰 보는게 뭐 어때서요 그 사람 많은데서 그럼 계속 대화를 해야 하나요? 그럼 또 시끄럽다고 흉볼거면서

  • 10. ㅇㅇ
    '25.12.16 11:06 AM (211.251.xxx.199)

    다리 좀 오므려 주세요 라고 말을 하세요

    그냥 모르는 인간들도 있으니 알려주세요

  • 11. 그집사정
    '25.12.16 11:06 AM (14.35.xxx.114)

    저도 남편이랑 같이 타도 남편앉게 해요. 저는 앉은 거 싫어하고, 남편이 지하철내에서 걷는 건 저보다 힘들어해서요. 다리벌린 건 문제네요. 다리는 오무려 달라고 말을 하세요

  • 12. 지나치게
    '25.12.16 11:0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굳이 남일에...

  • 13. ..
    '25.12.16 11:09 AM (222.236.xxx.55)

    남편은 당연하고 노모와 전철탈 때도 제가 앉아요.앉아서 가방은 들어드린다고해도 안주시더라고요. 이유는 건강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는게 다가 아니에요.. 물론 짝벌은 지적 받아야겠지만요.

  • 14. ㅇㅇ
    '25.12.16 11:15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같은 분이시네요.
    짐은 꼭 여자가 들어야 하고 제일 편한 자리, 제일 맛있는 음식은
    무조건 남자가 먼저라는...
    엄마 퇴원하는 날 제가 짐가방 3개들고 거동 힘든 엄마 부축하고
    가고 있는데 혼자 주차된 차에 앉아서 빨리 오라고 화만 내던 아버지.
    오죽하면 지나가던 모르는 할아버지가 저 사람은
    왜 저러냐고 못난 놈이라고 한마디 하고 가셨었죠.

  • 15. ..
    '25.12.16 11:16 AM (121.165.xxx.221)

    저희 부모님 경우, 지하철로 이동하실땐 눈에 불을 켜고 엄마가 앉을 자리 찾아보세요. 아빠가 몸이 안좋아서 ㅠㅠ 아빠는 앉아서 가고 엄마는 서서 갑니다.

    며칠전 20대 남녀가 탔는데 제 옆자리에 자리가 났어요. 남자는 여자 앉으라 했지만 여자가 남자 앉히더군요. 짐도 여자가 들고요. 남자가 짐들어주는것도 사양하다 몇정거장뒤에 짐주고요.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 날 남자가 아팠나봐요. 앉아서 서있는 여자 손에 얼굴을 대고...
    여자 한손은 남자 얼굴 기대게 하고 한손은 서로 손잡고...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각자 다 사정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16. ㅇㅇ
    '25.12.16 11:1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같은 분일 수도 있겠네요.
    짐은 꼭 여자가 들어야 하고 제일 편한 자리, 제일 맛있는 음식은
    무조건 남자가 먼저라는...

  • 17. 00
    '25.12.16 11:17 AM (39.7.xxx.226)

    남자 짱 건장한 체격에 엄청 건강해보임.
    여자분 체구 작고 마르고 병색이 짙어 보이셨음.
    여자분이 민망한지, 난 안 앉아야지~ 하던데..

  • 18. ..
    '25.12.16 11:25 AM (106.101.xxx.39) - 삭제된댓글

    건장해 보여도 아픈사람 일 수 있죠.
    배려는 여자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19. ,,,,
    '25.12.16 11:29 AM (218.147.xxx.4)

    원글님 댓글보니 고집 엄청 센분인듯
    한결같은 댓글인데

  • 20. ....
    '25.12.16 11:30 AM (112.186.xxx.161)

    건강해보이던말던 그부부가 알아서할일을 왜자꾸 원글님이 그러시는지...

  • 21. ㅇㅇ
    '25.12.16 11:32 AM (211.36.xxx.254)

    여자분 병색이 짙어보였으나 직접 자리 양보하실 정도는 아니었나보네요. 다리 좀 조심해주세요 라고 말을..

  • 22. ...
    '25.12.16 11:36 AM (126.157.xxx.101)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이 엄청 건장한데, 평소엔 당연히 지하철에서 앉지 않지만 40대 중반에 암수술한 직후 한 몇 달은 남편이 먼저 앉았어요.
    남의 부부 사정은 우리가 모르는 거지요.

  • 23. ㅇㅇ
    '25.12.16 11:36 AM (211.222.xxx.211)

    원글은 남 관찰하기가 취미세요?
    여자가 그렇게 아파보이면 원글이 자리 양보라도 하시지...
    그건 못하고 남자 줘 패는 글 쓰느라
    핸드폰질 하는건 매한가지겠지만...

  • 24. ....
    '25.12.16 11:40 AM (211.235.xxx.129)

    여기는 자기아들이 먼저앉아야 직설풀리는 시모들 천국이니 원글님이 이해하세요.

  • 25. ..
    '25.12.16 11:40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어떤 사연인지 직접 물어보세요

  • 26. ㅇㅇ
    '25.12.16 11:41 AM (112.170.xxx.141)

    그 나이면 다리가 안좋던가 사정이 있을 수 있겠죠.
    다리 벌린 건 문제지만요.

  • 27. ...
    '25.12.16 11:42 AM (112.186.xxx.161)

    남자가 지만알고 부인귀한줄모르고 지는건강하면서 부인만 고생시킨다 이러면
    같이 쌍욕을 날려주겟습니다. 아님 저런인간이랑 사니 그냥 포기하고 사는 부인이다 싶으면
    지팔지꼰이고..만약저라면 너 일어나 내가 앉게 할듯.

  • 28. ,,,
    '25.12.16 11:43 AM (1.229.xxx.73)

    남자 빼빼
    여자 뚱뚱 ?

  • 29. ...
    '25.12.16 11:51 AM (39.125.xxx.94)

    그 집은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인가 보죠

    보통은 남편이 자리 양보해요.
    여자 옆이면 더 와이프 앉으라고 하죠

  • 30. 여자가 꼭
    '25.12.16 11:53 AM (118.235.xxx.222)

    앉아야해요??????

  • 31. 여자가
    '25.12.16 11:55 AM (118.235.xxx.80)

    병생이 짙어보였데 ㅎㅎㅎㅎㅎㅎㅎㅎ
    원글님 연세 엄청많을듯
    밖에선 이런 고집 부리지 마세요
    뇌에 병색 짙어보여요

  • 32. ..
    '25.12.16 11:57 AM (223.38.xxx.157)

    남자가 밖에서도 집안 이야기하거나 수다 떨면
    같이 가느니 밖에선 따로 움직일 거 같아요
    며칠 냉전중일 수도 있고
    짐도 바닥에 막 놔두거나 내용물 망가지게 놔두면
    배우자가 처리하는게 낫고요

  • 33. ㅡㅡㅡ
    '25.12.16 11:58 AM (118.235.xxx.125)

    병색이 그리 짙어보이면 원글님이
    양보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폰만 하다고 휸보고 원글님도 폰 하잖아요 ㅋㅋㅋ

    바로 위 댓글 ㅋ뇌에 병색이 짙데 ㅋㅋ 웃겨요 크크크

  • 34. ....
    '25.12.16 11:59 AM (1.241.xxx.216)

    세상 일은 겉만 보고 절대 모르는 거더라고요
    제아무리 건장하고 건강해 보여도요
    물론 원글님 말씀처럼 자기 아내 아낄 줄도 모르는 남편일수도 있지만요
    그냥 그들만의 삶이 있겠지요 다리만 좀 벌리지 않았음 좋았을 것을요
    저는 같이 지하철 탈 일이 거의 없지만 여행 갔을 때 타게 되면
    저희 남편 보고 먼저 앉으라고 해요 오래 서있으면 허리가 아프거든요

  • 35. ,
    '25.12.16 12:14 PM (118.235.xxx.198)

    하체가 부실한가보죠

  • 36. .....
    '25.12.16 12:40 PM (58.78.xxx.169)

    저희도 만원 지하철에서 장거리 갈 때 자리가 하나만 생기면 남편과 교대로 앉거나 그 시점에 더 힘든 사람이 앉아갑니다. 남편이 사양해도 피곤한 것 느껴지면 제가 앉혀요. 각자의 사정이 있는 법이죠.
    님 눈에도 병색이 완연한 분이었으면 님이 양보하시지 그러셨어요, 남편 다리에 밀려서 편하지도 않았던 자리라면서요.
    덩치에 밀려서 다리 모으라는 정당한 요구는 못 하면서 부인 세워두고 앉았다고 속으로 남편 욕만 하고 오셨어요?

  • 37. 별게다
    '25.12.16 12:57 PM (121.170.xxx.148)

    여자만 보호받아야해요?
    페미니즘 어디가고 ?

  • 38. sandy92
    '25.12.16 1:04 PM (61.79.xxx.95)

    몸이 아플수도 있어요.

  • 39. 부부
    '25.12.16 1:31 PM (42.24.xxx.108)

    저희 부부 모습이예요
    되도록 제가 운전해서 자가용 이용하지만 지하철이용해야할때 자리가 하나면 남편 앉게 해요
    겉으로 멀쩡해도 발 수술 ㆍ류마티스 등으로 오래 서있는게 힘들거든요
    나름의 사정들이 있을거예요

  • 40. ---
    '25.12.16 2:24 PM (152.99.xxx.167)

    그 둘의 사정은 님과 아무상관없고요.
    님은 쩍벌남 다리를 지적하셨어야 합니다.

  • 41. ㅎㅎ
    '25.12.16 2:54 PM (114.205.xxx.247)

    저도 자리 하나 나면 남편 앉으라고 해요.
    전 걷거나 서있는거 좋아하고 남편은 싫어해서요.
    오래 걸으면 먼저 지쳐하기도 하고... 이런걸로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란 상상은 못했네요.
    불변하심 남자분께 다리 오므리라고 말은 하세요.

  • 42. 보통은
    '25.12.16 3:51 PM (183.107.xxx.49)

    여자가 체력이 약하니 여자 앉으라 하죠. 원글이 보기에 남자가 전혀 아픈 사람이 아니니 꼴불견 였어서 이런글 썼겠죠. 요즘도 저렇게 남자가 가부장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아내가 쩔쩔 메는 집 있더라고요.

  • 43. 남의 속사정을
    '25.12.16 4:34 PM (223.38.xxx.128)

    우리가 어찌 알겠냐구요

  • 44. 다리벌리는건
    '25.12.17 7:15 AM (203.142.xxx.241)

    모르겠지만, 저도 남편과 둘이 지하철 타고 자리 하나가 남으면 남편이 앉아요. 물론 짐은 제가 들진않습니다.
    이유는 남편이 심한 평발이라 서있으면 엄청난 피로감이 와서, 힘들어해요. 저는 왠만하면 건강생각해서 서있으려고 하고. 그래서 남편이 앉아요. 집안마다 사정이 다르니 여자라고 무조건 앉으라는 법은 없어요. 그런것도 편견입니다.

  • 45.
    '25.12.17 8:00 AM (183.99.xxx.230)

    다리 오므려 주세요.
    하시고
    나머지는 부부일.
    꼭 여자만 배려받아야 하나요?
    남편이 힘든일이 있거나 하겠죠.

  • 46. ㅇㅇ
    '25.12.17 8:25 AM (49.168.xxx.114)

    보통 상식적으로 와이프 앉히죠 남편이 앉는 경우 거의 없지 않나요 20세기때나 그랬을까..
    눈쌀 찌푸리게 하는 풍경인건 인정입니다~~

  • 47. Dd
    '25.12.17 8:42 AM (174.227.xxx.111)

    남자가 아픈 거예요
    원글 몇 댓글 이상한듯
    딱봐서 아픈지 아닌지 알면 병원 각종 검사가 왜 필요하죠?
    허리 다리 정형외과 문제는 건장한 남자에게 잘 생김
    암도 죽기 전까진 티가 안남

  • 48. 아플 수도.
    '25.12.17 8:50 AM (211.168.xxx.153)

    우리집도 남편이 관절이 안좋아서
    지하철 타면 남편 앉혀요.
    겉만보고 이러쿵 저러쿵..
    암튼 오지랖들은...

    물론 쩍벌은 극혐이예요.

  • 49. 저희집도
    '25.12.17 9:31 AM (211.54.xxx.5)

    남편이 근력도 있어보이고 한데 관절이 안좋아요.
    40대부터 수술 후휴증(?)으로.
    저도 전철 타면 남편 앉으라고 합니다. 남편은 저 앉으라고하나 이부분은 제가 그 고통을 알아서 남편을 꼭 앉힙니다^^
    젊은 부부가 어르신들 이용하는 역내 엘리베이터도 타야하니 첨엔 남들 시선이 신경 쓰였는데 나름 사정이 있으니...

    보이는게 다가 아닐수도 있고 그 남편이 원글님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일 수도 있으나 그건 부부간의 일이라요.
    다리는 쫌 짜증나네요.

  • 50. ㅎㅎㅎ
    '25.12.17 9:34 A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인 줄
    연애할 때도 그랬어요. 단. 쩍벌은 아님
    이전 남친은 인도를 걸어도 저는 안쪽으로
    비오면 저한테 우산 기울여주고. 문도 열어 주고
    사소한 생활 매너가 다정다감했어서 이해가 안 됐는데

    남편은
    살아보니
    책임감 강하고, 능력 있고, 스치듯 그냥 말한 건데
    기억했다가 언젠가 해줍니다.
    매칭이 안되죠?
    사정은 모르지만 그런 남자도 있어요
    남편이랑 대중교통은 어지간하면 이용하지 않아요
    ㅍㅎㅎㅎ

  • 51. 경험자
    '25.12.17 10:14 AM (1.234.xxx.98)

    각자에겐 각자의 사정이 있는 겁니다.
    저도 남편한테 자리 양보해요.
    키크고 건장하지만 무릎이 부실해서 수술해야 하는데도 수술하면 몇달 쉬어야 하고 그러면 직장에 문제가 커서 그냥 시술정도로 버티고 있거든요.
    남들 보기에 어떨지는 생각 안하고 자리 나면 제가 빨리 가서 남편 자리 맡아요.
    멀리 갈때는 노약자석에도 앉으라고 권합니다.
    표는 안나지만 환자니까요.
    뭐하러 남을 그렇게 지켜보면서 비판적 시선을 보내시는지ᆢ
    신경 쓸 일이 그리 없습니까.
    저는 걱정거리가 한가득이라 남 신경 안씁니다.
    시간이 조금 나면 차라리 내란재판 어찌 되고 있나 신경쓰고 댓글이라도 달고 있을 뿐.

  • 52. 111111111111
    '25.12.17 10:34 AM (61.74.xxx.76)

    저같음 다리 확벌려서 쳐버려요 그리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 웃음

  • 53. ...
    '25.12.17 10:43 AM (115.131.xxx.177) - 삭제된댓글

    다리 벌린건 남자 잘못, 남편이 앉은건 나름 이유가 있겠죠. 보이는게 다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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