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물만두 올려주신분 감사

어침식사 조회수 : 3,337
작성일 : 2025-12-16 07:26:28

새벽에 배송되어서 아침에 파 계란 넣고 따뜻한 만두국 끓여 먹었어요. 감사~

 

IP : 112.169.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어 보여요
    '25.12.16 7:47 AM (106.102.xxx.21) - 삭제된댓글

    줌인줌아웃에서 겨울 만두국 끓이신거 보고 싶네요.

  • 2. ..
    '25.12.16 8:01 AM (211.36.xxx.75)

    풀무원물만두인가요?
    좋아하는데 맛없다는 댓글 있어서 입맛도 다양하구나 생각했어요

  • 3. 원글이
    '25.12.16 8:18 AM (112.169.xxx.180)

    이미 몸 안에서 자리 잡아서 사진은 못찍어요.
    저도 맛없다는 댓글 보고 망설였는데
    어제 김치만두 만들어서 냉동고에 넣었다는 글 때문인지
    만두가 땡겨서
    네이버회원이고해서. 만두피가 쌀이라고도 하고.
    저는 따뜻하게 잘 먹었습니다.

  • 4. ....
    '25.12.16 8:22 AM (125.130.xxx.2)

    입맛은 진짜 개취..싸다고 해서 사 봤는데..내용물(만두속) 실한 물만두는 아니더라구요..밍밍..저는..별로..오히려 노브랜드 물만두가 내 입맛엔 더 맛있..

  • 5. ,,,,,
    '25.12.16 8:36 AM (110.13.xxx.200)

    보통 간이 쎄야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간이 좀 심심한듯..

  • 6. ㅇㅇ
    '25.12.16 8:56 AM (106.101.xxx.132)

    저는 원글님께 감사해요
    새벽배송인줄 모르고 82보다가 들고 들어왔네요.
    포장도 심플하고 드라이 아이스까지 넣어주고
    남는게 있나 모르겠네요 저는 이물만두 자주 먹는데 튀겨서 먹을때가 젤 맛있었어요.

  • 7. 그냥
    '25.12.16 8:58 AM (112.164.xxx.107)

    남이 맛있게 먹었다는대, 밍밍은,
    밍밍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요
    저는 동원왕만두,
    1,2키로짜리 6개 왕창 시켜서 소분해서 냉동고에 넣어요
    고기만두 2개, 김치만두4개
    고기2개, 김치4개 요렇게 소분해서 우리식구 한끼씩 먹어요
    겨울되면 양지육수, 한우사골 사서 같이 끓여먹어요
    전 동원께 제일 맛있어요

  • 8. 얌얌
    '25.12.16 9:06 AM (112.153.xxx.225)

    풀무원 쌀물만두 맛있어요
    끓는 물에 3분 해서 간장 찍어먹어요
    아이들 아침으로 오늘 줬어요ㅎㅎ
    맛나대요~

  • 9. 풀무원
    '25.12.16 9:23 AM (1.255.xxx.177)

    물만두 중에 풀무원 오색야채고기 물만두가 맛있어요!
    저는 만두중 물만두파라 이것 저것 많이도 주문해서 먹었는데
    결국 돌고돌아 오색야채고기물만두 정착요
    이게 시중에 마트에 잘 없고요 있어도 작은거 두개 묶음정도 팔데요
    1키로짜리 쿠팡에 잘있어서 떨어지면 주문해놓는데
    다른 만두보다 좀 비싸요
    풀무원 쌀물만두 1키로 만원안밖이면
    오색야채물만두는 1키로 만칠천원 정도해요.
    근데 쌀보다 확실히 맛있어요.
    저는 쌀물만두는 별로여서 튀겨서 다 먹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07 그 많은 부동산 사무소가 필요한가요? 3 ******.. 2026/02/04 1,293
1792006 지금 안세영 하는 시합 2 몇번 채널인.. 2026/02/04 1,389
1792005 주린이 조언부탁드려요 7 ... 2026/02/04 1,909
1792004 사법부, 대법원 지방 이전 ‘사실상 반대’…“면밀히 검토해 결정.. 12 네네 2026/02/04 1,749
1792003 민주, 수사관 가진 '부동산 감독원' 추진 12 그냥 2026/02/04 1,337
1792002 하정우 결혼전제로 사귄다네요 18 .. 2026/02/04 18,397
1792001 내일 제주도 가는데 롱패딩 입어도 될까요? 6 후후 2026/02/04 1,567
1792000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26 .. 2026/02/04 3,388
1791999 초간단 잡채.. 4 잡채 2026/02/04 2,956
1791998 '띠링' 새벽에 울린 알림…"AI와의 은밀한 대화가&q.. .... 2026/02/04 1,725
1791997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7 바자 2026/02/04 2,172
1791996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5 ..... 2026/02/04 1,570
1791995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4 .... 2026/02/04 2,058
1791994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14 ........ 2026/02/04 1,912
1791993 요양원 대우받는분 13 ... 2026/02/04 3,580
1791992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11 dd 2026/02/04 2,059
1791991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45 .. 2026/02/04 2,687
1791990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3 바닐라 2026/02/04 1,550
1791989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21 Gg 2026/02/04 2,655
1791988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10 주식 2026/02/04 5,855
1791987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13 2026/02/04 4,715
1791986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5 2026/02/04 2,419
1791985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9 ... 2026/02/04 2,753
1791984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3 ㅜㅜ 2026/02/04 964
1791983 요양원에 가도 자식 있는 사람이 더 낫다는 것도 참 우스워요 34 자식 2026/02/04 5,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