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품 대세는 더 로우 같은
소재 아주 좋고 빛깔 좋은 그런 재질에 로고 거의 안보이는 가방이 대세인거 같아요.
루이비통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이제는 루이비통 가방 든 사람을 거의 못보겠어요.
요즘 명품 대세는 더 로우 같은
소재 아주 좋고 빛깔 좋은 그런 재질에 로고 거의 안보이는 가방이 대세인거 같아요.
루이비통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이제는 루이비통 가방 든 사람을 거의 못보겠어요.
마크를 줄이거나 숨기거나 하겠죠
그러다보면 또 미래에 큰 마크 유행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매장 가보면
로고 간단하게 있는
제품도 많아요
더로우 보고 알아보는 사람 많지 않아요.
똥은 무늬보고 사는 거잖아요
명품 다 이제 안쓰는데 왜 똥가방만 주구장창 들고 다니게 되는지
편한걸로 최고인듯, 그냥 들어요.
어제 유튜브보니 이제 다시 명품 로고플레이가 유행한다던데요
루이비통 pvc 가방은
가볍고 튼튼하고 오염에도 강해서 유행 지났거나 말았거나
늙어서까지 휘뚤마뚤 들 수 있어서 좋아요.
보다는 덜 무겁겠네요
저 유트버 말이 맞는거 아니자나요
로고없는게 유행한게 얼마 안됬고 그게 대세인데
먼또 로고플레이래여
명품이라는 이름의 고가품 선호가 떨어지면 모를까 더로우 선호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백들이 많은 층이고 백의 종류도 다양하지 않아서 특정 스타일 추구하는 사람들만 들죠.
로고 없는 백이 좋다고 하면서 에르메스, 보테가 등 온몸으로 브랜드말하고 있는 백들가지고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겨요.
오늘 루이백 들고 가는 예쁜 여자 보니 예쁘기만 하던데요
어제부터
로우 가방 노출 글이 올라오네요
뭔가 광고 같아요..
더로우가 왜 여기서 광고를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더 로우 광고라니오. ㅎㅎㅎㅎ
제 생각에도 오히려 요새 로고가 다시 인기인거 같은데요
한동안 로고없는거 유행하다가 다시 로고가 인기인듯
더로우도 유행힌지 한 5년됬자나요
저랑은 어짜피 상관없는이야기지만요
보고왔는데 시그니쳐 가방 하나없이 루이비통 스타일카피 에르메스 스타일카피 등 죄다 스타일카피 제품인데요? 브랜드가 잘 나가려면 적어도 시그니쳐 가방은 창작품이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럭셔리브랜드들 타업체 스타일카피도하지만 고유의 시그니쳐 제품도 있잖아요. 영 못뜰듯...
로고 없는게 유행이라지만
더 로우를 그 가격에 사고싶은 마음은 안 생기던데요...
요즘 하도 다양성이 존중돼서
로고 있는거 들고 다녀도 아무렇지 않던데요
가방뿐만 아니라 옷에도 대문짝만하게 박혀나오더만요.
나름 비싼돈 들였는데, 남들이 안알아봐주면 서운(?)한 사람들도 많을테니.
로고 있는게 좋은 사람들도 많을거 같네요
큰 로고 촌스러워요
로고 없는거 들 용기면 에코백을 들어요. 제일 편해요.
더로우가 언제 나왔는지 아세요?
그거 20년 정도 되었어요
그떄부터 꾸준히 팔다가 요즘 근래 그러니깐 3~4년 전부터 화제가 된 것 뿐 계속 나왔음.
그래도 로고플레이하는 곳들은 또 여전히 잘 나가고 있었고
큰로고 촌스럽다 어쩐다 해도 20대 애들이 맨 처음 비싼 가방을 산다고 생각할 떄 루이비통 디올 이런 것 부터 생각하게 되어 있음.
도쿄 명품 중고 파는 곳에 가도 꽤 비싸게 팔고 있는데
설마요
몽클로고가 없다면 아무도 안 삼
로고가 없다면 그 돈을 안 씀
물론 일반인 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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