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생님 전화통화

..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25-12-16 01:28:17

같은반 친구 때문에 아이가 힘들어해서  선생님과 최근에 통화 두번정도 하고 문자로 두 번 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렸는데 교실에서 아이들 한테 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고 힘들다고 하셨데요 보통 10번정도 오는데 이번학기는 100번왔다고 했다네요 아이들이 별난애들이 많아요ㅜ

제가 전화한 날 그런말을..

힘들다고 전화하지 말란 소리죠? 

저는 학폭생각할 정도로 힘든데 오늘도 그아이가 모함해서 사과를 받아야 하는데 그럼 누구한테 얘기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들게 하는 친구때문에 연락할일이 자꾸생기는데 어떻하나요

IP : 122.43.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6 1:33 AM (211.179.xxx.62)

    요즘은 하이톡인가 전용톡이 있지 않나요?

  • 2.
    '25.12.16 1:47 AM (221.138.xxx.92)

    몇시에 하세요..
    퇴근시간 전에 하시는거죠?

  • 3. ..
    '25.12.16 1:52 AM (122.43.xxx.12)

    전화는 아이 하교 후 3시쯤 문자는 아침 8 시쯤 보냈네요ㅜ
    4시이후에 전화드린적 없습니다

  • 4. . . .
    '25.12.16 3:30 AM (175.119.xxx.68)

    초등아이인가봐요.
    아침엔 보통 아이가 아파서 학교에 못 가겠다 이런 연락하지 않나요
    선생님도 오늘 하루 잘해보자 으싸으쌰 해야 하는데
    출근길에 학부모님 문자 받으면 학교오기 싫으실거 같아요

  • 5.
    '25.12.16 5:2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근데 선생이 학생들사이에 일어나는 일 자기도 알아야 하지 않나요

  • 6.
    '25.12.16 6:05 AM (211.119.xxx.153)

    출근길마다 아이가 힘들다고 잘봐달라는
    장문자 보내는 학부모때문에
    아침 시작이 기운빠지고 힘들다는 교사봤어요
    저도 아침에 아프거나 늦는다는 급한 문자 아니면
    싫을것 같아요

  • 7. ...
    '25.12.16 6:51 AM (122.43.xxx.12)

    문자 한번은 하교시간에 선생님께서 보내신거 답장 드린거고 8시 문자는 어제 처음인데... 싫으셨을까요
    그아이 때문에 밤새 걱정하고 아침까지 학교가기 싫어서 힘들어해도 그럼 어디다 도움 요청하나요 나한테 연락 그만하고 그냥 학폭신청하라는 뜻일까요

  • 8. 그냥
    '25.12.16 7:22 AM (118.235.xxx.133)

    학폭신고 하세요 선생이 하류종일 님 아이만 집중해서 봐줄수도 없어요 애가 몇인데 그 안에 누가 모함을 하는지 아닌지 선생이 어떻게 알아요 쉬는시간까지 쫓아다니면서 보나요 아예 대놓고 물리적 폭력을 쓰는거면 알 수 있지만 교묘하게 괴롭히는 걸 어찌 담임이 알아요 학폭신고 하세요 선생이 보모처럼 자기 애만 봐달라는 거랑 똑같아요

  • 9. 3D업종
    '25.12.16 7:43 AM (118.37.xxx.166)

    교사. 100통씩 전화받으면 기 빨려서 정상적인 업무 수행 가능할까요? 지켜봐달라와 같이 막연한 문자하지 마시고 시스템대로 움직이세요.

  • 10. ㅇㅇ
    '25.12.16 8:02 AM (180.71.xxx.78)

    근데 아이들한테 학부모전화가 많이 와서
    힘들다 말하는 선생이 어이없네요

    보기에 그 선생은 애들 휘어잡는 능력 없어요
    개선이 안되서 학폭으로 하겠다고 하고
    학폭담당 쌤하고 상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982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불충족 시비 3 역시쌀국 2025/12/17 825
1774981 한동훈 페북 - MBC의 왜곡보도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15 ㅇㅇ 2025/12/17 1,704
1774980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 ㅇㅇ 2025/12/17 1,704
1774979 양육비 선지급 6개월…“생활고 한숨 돌려, 아이 가방도 사줬죠”.. 2 ㅇㅇ 2025/12/17 4,985
1774978 이 대통령 “업무보고, 요즘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다는 설···시.. 66 ㅇㅇ 2025/12/17 6,204
1774977 먹는 걸 진짜로 좋아하는 건 나 아닐까 11 ㅇㅇ 2025/12/17 2,575
1774976 흑백요리사 2시즌도 재밌네요 (스포 주의) 13 .... 2025/12/17 3,660
1774975 내가 머리가 나쁘단걸 실감해요 10 돌머리 2025/12/17 4,005
1774974 전업주부 며느리 어떠신가요? 95 ..... 2025/12/17 13,221
1774973 쌍용 티볼리가 그렇게 시끄럽나요? 10 00 2025/12/17 1,826
1774972 얄미운 사랑이 젤 잼나요 7 요즘 드라마.. 2025/12/17 2,631
1774971 공모주로 수익 났어요 5 ... 2025/12/17 2,838
1774970 해마다 이맘때면 가슴 설레는 것 8 .. 2025/12/17 3,216
1774969 넷플 빨강머리앤 7 anne 2025/12/17 3,076
1774968 5초 만에 아기 울음 그치는 방법 10 링크 2025/12/17 3,495
1774967 좀 전에 지인 한테 들은말 43 들은 김에 .. 2025/12/16 23,683
1774966 과징금 체납 전국1위 최은순 재산 공매 14 전국 1위 2025/12/16 3,543
1774965 자백의대가 질문(스포있음) 11 ㅇㅇㅇ 2025/12/16 2,867
1774964 네이버 컬리 알려주신분 복받으세요 6 .. 2025/12/16 4,092
1774963 네리티아 파운데이션 2 ..... 2025/12/16 1,144
1774962 부처님말씀 매일 올라오는곳 있을까요? 4 은서맘 2025/12/16 912
1774961 일본만을 탓할게 아니고 우리는 무엇을 잘못했는가 생각하자 3 -- 2025/12/16 1,225
1774960 농협계란 명칭 공모작 최우수작 10 2025/12/16 5,114
1774959 제 재산 꼬치꼬치 묻는 친구 12 .. 2025/12/16 5,570
1774958 상생페이백 8 ㅇㅇ 2025/12/16 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