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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무심결 조회수 : 19,822
작성일 : 2025-12-15 16:26:48

우리 둘이 가면 재미없잖아

 

이게 남편에게 제가 근교 카페 가자고 하니까 제 친구 순이를 데리고 가자고해서 왜? 라고 물으니 한 대답이랍니다. 

 

제가 재미없어서 지겹다는 걸까요, 제 친구 순이가 보고 싶다는 걸까요?  

IP : 27.163.xxx.35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4:28 PM (125.128.xxx.63)

    본인에게 물어 보세요.

  • 2. 정신나갔네
    '25.12.15 4:28 PM (221.138.xxx.92)

    개작두를 대령하라!!!!!

  • 3. ㅇㅇ
    '25.12.15 4:29 PM (1.240.xxx.30)

    원글님 친구에 호감이 없지는 않은은가보군요

  • 4. 미친새끼네
    '25.12.15 4:2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순이가 보고싶은거죠

  • 5. ........
    '25.12.15 4:29 PM (112.186.xxx.161)

    개작두를 대령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기네요 ㅠㅠ

    -------
    그나저나 저인간이 미쳣나싶은..생각이 들거같은 묘하게 열받는?

  • 6. ..
    '25.12.15 4:30 PM (182.209.xxx.200)

    위험한 발언이네요.
    그럼 그 자리에서 순이가 끼면 재미있어? 순이가 보고 싶어? 라고 대놓고 물어보시지..

  • 7. 그럼
    '25.12.15 4:30 PM (61.74.xxx.175)

    니 후배 xx도 데려가자고 하세요!!!
    정신 어따 빼놨대요?

  • 8. 미친
    '25.12.15 4:30 PM (211.58.xxx.161)

    순이가 좋다는거에요
    순이랑 놀고싶다는거잖아요
    데리고오면 님은 빠져주길 바랄거에요
    미친거에요

  • 9. 그래
    '25.12.15 4:31 PM (58.29.xxx.96)

    순이랑 놀다와
    나는 빠질게

  • 10.
    '25.12.15 4:31 P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어찌 저런 말을 부인한테 대놓고 하나요?
    순이씨가 이쁜가보네요

  • 11. .....
    '25.12.15 4:33 PM (58.78.xxx.169)

    순이와 같이 가면 재밌고? 그걸 당신이 어떻게 알아?
    ....
    이유가 전자라면 보통 '애들 데리고 가자'고 하지 부인 친구를 콕 집어서 말하진 않죠. 하필이면 왜 카페에 그 친구가 떠올랐는지 모르겠네요.

  • 12. 미쳤네요
    '25.12.15 4:34 PM (211.49.xxx.125)

    순이에게 맘 있는듯

  • 13. ,,,,,
    '25.12.15 4:37 PM (110.13.xxx.200)

    그냥 작두도 아니고 개작두...ㅋㅋㅋㅋ
    애들도 아니고 왠 순이??? 헐..

  • 14. ..
    '25.12.15 4:42 PM (118.130.xxx.66)

    순이한테 마음이 있구만요

  • 15. 순이가
    '25.12.15 4:48 PM (223.38.xxx.177)

    강아지인거죠?
    강아지여야만 해요

  • 16. ..
    '25.12.15 4:50 PM (1.233.xxx.223)

    이상하네요
    부인친구에게 관심이 있나 싶네요
    조심하세요
    따로 대화방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 17. 수상한데...
    '25.12.15 4:51 PM (106.102.xxx.64) - 삭제된댓글

    왠지 냄새가 스물스물 풍기는데요?

    둘이 무슨 재미로 가?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가자. 하지 누가 특정인을 콕 집어 같이가자 하나요? 둘이 뭔가 있거나 남편 혼자 순이씨를 마음에 두고 있거나...

  • 18. 허걱
    '25.12.15 4:54 PM (125.178.xxx.170)

    순이네 부부랑 가자는 건가요.
    부부가 가는데 순이만 데리고 가자는 건가요.
    후자면 있을 수 없는 일.

  • 19. ㅇㅇ
    '25.12.15 4:58 PM (58.143.xxx.147)

    어떤 말로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 20. 순이가
    '25.12.15 5:07 PM (223.39.xxx.234)

    동물인가요? 아님 미친거죠.
    물론 우리 남편도 둘이 가면 재미없잖아. 라고 얘기할때 있어요. 그 뒤에 같이 갈 사람은 당연히 아이들. 입니다. 아이들 없으면 끝입니다. 더 이상 나올 사람이 없어요.. 저보고 그냥 내 친구랑 둘이 다녀오라합니다. 자긴 카페 안 가도 된다고.

  • 21. ...
    '25.12.15 5:18 PM (106.101.xxx.203)

    아니 그런 말을 왜

  • 22. ...
    '25.12.15 5:20 P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혹시 순이라는 친구가 셋이 어울려 본적이 있는데
    그때 대화의 주제가 원글님과 둘이 있을때와는 다른 주제로
    얘기의 흐름이 진행됐나요?

  • 23. ..
    '25.12.15 5:23 PM (112.145.xxx.43)

    그럴땐 한마디 해주세요 순이가 싫다네 ..라구요

  • 24. ㅇㅇ
    '25.12.15 5:27 PM (112.170.xxx.141) - 삭제된댓글

    설마 마음에 있어서 그러셨겠어요?
    원글님도 친구분이랑 있으면 더 대화가 많아지고 둘이 있는것보다는 주제가 많이 돌 수 있으니 그러셨겠죠.
    그럴리없겠지만 진짜 뭐 있거나 맘이 있으면 오히려 티 안냅니다.

  • 25.
    '25.12.15 5:29 PM (74.75.xxx.126)

    대놓고 미쳤네요 ㅎㅎ

  • 26. 제발
    '25.12.15 5:31 PM (118.235.xxx.226)

    주작이라고 해주세요
    믿을 수 없어요

    대놓고 순이가 좋아 ..
    어째요?

  • 27.
    '25.12.15 5:53 PM (221.138.xxx.92)

    그동안 자주 순이를 동행하셨던건가요?

  • 28. ㅎㅎ
    '25.12.15 5:54 PM (41.82.xxx.76)

    순이가 혹시 애완견?

  • 29. 미쳤구나
    '25.12.15 6:30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대놓고 세컨드 인정하라는 건가요?

  • 30. ??
    '25.12.15 6:48 PM (121.187.xxx.252)

    다음에 또 그러면
    둘이 다녀와~ 해야 될까요.

  • 31. 다른생각
    '25.12.15 6:57 PM (211.170.xxx.104)

    나랑랑가면 당신재미없으니까 친구데구가자는거아닌가요?난 걍 핸드폰보면서 쉬고싶으니 너는 친구랑놀아라 난 그렇게느껴졌는데요

  • 32.
    '25.12.15 8:17 PM (121.167.xxx.120)

    남편 친구가 아내와 둘이 놀러 갈때 친구 순이도 데니고 다녔는데 나중에 순이랑 바람 났어요
    셋이 놀러가서 아내가 화장실이라도 가면 둘이서 키스도 했다고 우리 남편에게 자랑 하더래요
    남편 친구네 순이는 이혼하고 혼자 사는 여자 였대요

  • 33. 재미없어도
    '25.12.15 8:46 PM (180.71.xxx.214)

    순이부부가 아니라 순이를 데려오라는 거죠 ?
    재미없어도 순이는 안데려온다고 해야죠
    저라면. 뭔 개소리냐 순이랑 소개팅하냐
    걜 왜데려가냐
    뻘짓 말아라 들어가서 잠이나 쳐자라 오늘 저녁은
    니가 라면이나 끓여먹어라 해야죠

  • 34. satellite
    '25.12.15 11:40 PM (211.234.xxx.174)


    좀 아닌데요
    보통은 친구데려가자고해도 남편이 귀찮아하거나 싫다고안해요?

  • 35. wii
    '25.12.15 11:49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엄청나게 싸한 발언입니다.

  • 36. wii
    '25.12.15 11:50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엄청나게 싸한 발언이고 꼭 순이가 아니어도 언제든 바람날 수 있는 위험한 남편이라고 생각됩니다.

  • 37. 미친건가
    '25.12.15 11:5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남편이라면 친구 순이도 같이 가자고 하면
    불편하니까 우리 둘이 가자라거나 아님 나는 안갈테니 그럼 둘이 다녀와라...라고 말하지 않나요?
    남편 미쳤네요.

  • 38. satellite
    '25.12.15 11:57 PM (211.234.xxx.174)

    아 그생각나네요. 아는 오빠가 4살연상이랑사귀었었거든요. 7년?
    어쩌다 연락끊겼는데 청첩장받았거든요.
    결혼할여자가 연상여친의 절친이더군요...

  • 39. 아놔
    '25.12.16 12:15 AM (1.237.xxx.216)

    ㅎㅎ 위험한 발언이긴한데
    저도 남편이랑 둘이 가면 편해도 심심하고
    누구든 끼면 재밌잖아요 ㅎㅎㅎㅎ

    순이가 매력있나용? ㅎㅎㅎ

  • 40. ...
    '25.12.16 1:03 AM (42.82.xxx.254)

    1. 정말 우리 둘이는 재미가 없다.누구라도 데려가자

    2. 순이가 보고 싶다

    둘중에 하나인데 따져서 뭐합니까...그냥 순이는 뭔 죄니?한마디 던지고 둘이 재미없게 인간으로 살자 그럽시다

  • 41. --
    '25.12.16 1:3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위험신호같아요
    순이 남편한테 보여줄 일 없게 만드세요
    그런꼴 한두번 보나요

    니친구 누구 델고가자 하세요 앞으로,
    왜?물으면 너도그랫자나.........그래야 느끼는게 있을겁니다.

    근데 그렇게 가면 돈은 남편이 다 내는거 되죠?

  • 42. ...
    '25.12.16 2:12 A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순이가 대단히 분위기 메이커라면 상관없지만 얌전하고 재미없는 스타일이라면 남편분 의심스럽네요. 그냥 자주 끼워서 놀러가던 사이라면 걱정마시구요.

  • 43. ...
    '25.12.16 2:43 AM (219.255.xxx.39)

    카페가는데 왜 외간여자랑 같이 가나요?
    모임이면 몰라도...

  • 44. ㅇㅇ
    '25.12.16 2:47 AM (211.60.xxx.228)

    순이 의견도 물어봅시다.
    무슨죄로 남의 남편하고 카페를 가야하나요

  • 45. ㅇㅇ
    '25.12.16 3:07 AM (118.235.xxx.135)

    에휴 별거 아닌데 곱씹지 마세요
    사람 많으면 재밌어 하는 커플 많아요
    솔직히 늘 가던 두 사람만 가면 재미 덜하죠 뭐
    다 느끼는걸 남편분은 실수로 입밖에 낸거구요

  • 46. 사실
    '25.12.16 6:31 AM (118.235.xxx.173)

    여자들도 단 둘이보다는 셋이 편하고 재미있지 않나요? 매일이거나 아주 자주 만나는 사이이면 둘보다 어쩌다 셋이 훨 좋더군요. 물론 남편의 저 발언은 순간 기분이 확 상할수는 있지만.
    원래 셋이 가면 한명은 듣고 한명은 적당이 맞장구 치고 한명은 열심히 얘기하고 이런식의 대화조합이 자연스러워서 대화가 편해져요. 둘은 둘다 말하기 좋아하면 핑퐁이 되는데 그게 아니면 한 사람은 계속 말하고 상대는 듣고ㅠ먖장구 쳐야하고 피곤해지죠. 아님 서로 편해서 아무말 안하고 가면 심심하고
    넷이가면 침묵해야할 시간이 길어지니 자꾸 남의 말 가러채서 말하게 되는 묘한 피곤함이 생기고.

  • 47. 순이는
    '25.12.16 9:26 AM (118.223.xxx.168)

    두번다시 남편과 같이 만나지 마시기를 바래요.
    님 남편 자리깔아줬다고 혹시 생각하면 원글님만 더 피곤.

  • 48. 재밌다고들...
    '25.12.16 9:34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부부가 가는데 재밌다고 옆집여자도 끼고 다녀요?
    일 잘한다고 시댁에도 같이 가지...

    이 부부는 부부가 아니다.

  • 49. 00
    '25.12.16 9:44 AM (182.215.xxx.73)

    다음에도 순이 언급하면 얼마전에 죽었다고하세요
    왜냐물으면 당신이 순이 데리고 카페 가자고했던 다음날 나한테 죽었어 하세요
    뭔가 느낀게 있겠죠
    앞으로 순이 이름도 언급하지말고
    다른 여자친구들이랑 만나는일 없게하세요
    제정신 아니네요

  • 50. 미친놈이네
    '25.12.16 10:06 AM (49.1.xxx.69)

    원래 식구끼리, 부부끼리 다니면 재미없긴 한데 저 발언은 미친놈이네요

  • 51. ㅡㅡ
    '25.12.16 10:22 AM (175.127.xxx.157)

    남자들 50 넘어가면 이성적 컨트롤이 잘 안되고
    속마음 잘 들키죠ㅋ 수준이 자꾸 낮아져요
    그냥 순이랑 둘이 가~ 라고 해주세요

  • 52. ...
    '25.12.16 10:25 AM (14.63.xxx.60)

    순이 말고 니친구 철수를 데려오라고 하세요

  • 53. ,,
    '25.12.16 10:52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그친구가 말을 재밌게 잘하고 편하면 그럴수도

  • 54. 개작두
    '25.12.16 11:19 AM (211.216.xxx.146)

    를 대령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넘나 센쓰!!!
    남편, 생각하고 있던 말이 튀어 나왔네요. 순이가 은근히 남편 맘 속에 있나봅니다. -.-;

  • 55.
    '25.12.16 1:44 PM (106.101.xxx.134)

    죄송..미친넘이네
    공개적으로 남의여자를 힐끔거리네요.
    아공..기분 더럽겠어요.
    쇼핑 큰거 하고 털어버리세요.
    앞으로 주변과 어울리지 마시공.

  • 56. 야 ㅡㅡ
    '25.12.16 1:46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내친구 순이는 너 싫어해

  • 57. 순이가
    '25.12.16 2:05 PM (121.162.xxx.59)

    친구 순이가 코메디언이고 빵빵 터지게 하는 재주가 있다면 인정
    그외에는 딴맘인건데 있을수 없는 일

  • 58. 술집여자
    '25.12.16 2:33 PM (1.236.xxx.93)

    노래방가서 남자들끼리 있으면 심심하다고 놀아주는 술따라주는 여자 한명 부르기도 한다는데 그런 심리일까?

  • 59. 원래
    '25.12.17 6:59 AM (216.147.xxx.70)

    있던 둘이 가면 뭐가 재미있겠어요. 다른 사람 누구라도 같이 가자 이런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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