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불쌍해요 조회수 : 3,457
작성일 : 2025-12-15 10:57:44

지금 기억상실에 걸려서 인지능력이 중학생 수준이래요.

제발 제발 정치인분들 킥보드 없애주세요.

 

멀쩡히 걸어가다가 뒤에서 박으면 죽거나 이리 심각한 상해를 입는 킥보드를 언제까지나 인도에 방치할껀가요. 무슨 카르텔이 있어서 없애지 못하는건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여야 둘다 욕하는거니 정치환자들 공격은 거절합니다.

 

가해자들은 청소년이면  큰 벌도 안받고 피해자는 보상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인생은 무너지고 그 엄마의 아이는 무슨 날벼락입니까.

 

 

IP : 118.235.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째요
    '25.12.15 10:59 AM (61.105.xxx.17)

    기사봤어요 ㅜ
    기가막히네요
    빨리 킥보드 없애야 해요

  • 2. 나무크
    '25.12.15 11:11 AM (180.70.xxx.195)

    진짜 없애야해요 ㅠ늘 불안해요

  • 3.
    '25.12.15 12:16 PM (211.235.xxx.180)

    근데 인지능력이 중학생이면 생애에서 가장 좋은 때인데요

    기억이 상실되었다는 말씀이시겠죠?

  • 4.
    '25.12.15 1:03 PM (211.215.xxx.144)

    킥보드 당장 없애라. 없어질때까지 일일보험료받고 보험가입시킨후 대여하라. 피해자가 왜 모든걸 떠안아야하냐?? 킥보드업체에서 치료비내고 그 미성년자와 부모에게 구상권을 청구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33 방금 뭘 봤어요 3 뭘까 2025/12/15 2,431
1775732 과자를 안먹는 사람인데요 3 제가요 2025/12/15 2,635
1775731 유산균에 붙는 특정효과(살빼주는, 질유산균, 집중력유산균)에 진.. 2 유산균 2025/12/15 1,303
1775730 인천공항 경영평가 등급이 A에서 C가 된. 이유 5 그냥3333.. 2025/12/15 1,684
1775729 조은석 내란특검 최종발표. 11 ㅇㅇㅇㅇㅇ 2025/12/15 2,357
1775728 다낭 전신 마사지 3 궁금 2025/12/15 1,858
1775727 입연 박나래 링거이모 "반찬값 벌려고…" 4 ... 2025/12/15 5,780
1775726 정수기 설치,배관 본드냄새 어떡하나요? ㅠㅠ 2025/12/15 273
1775725 고혈압 약 복욕중이신분 10 나무 2025/12/15 1,837
1775724 이재용도 이부진아들처럼 공부잘했나요? 15 .. 2025/12/15 5,243
1775723 정원오가 경찰 폭행으로 입건된 전력이 있네요 52 ... 2025/12/15 3,741
1775722 김종인 "尹에게 '별의 순간' 말한 것 사죄…尹 완전히.. 9 .... 2025/12/15 2,376
1775721 고등 성추행으로 다른 반 배정 부탁드리는데요 9 ㅇㅇ 2025/12/15 1,625
1775720 쿠쿠 생선구이 그릴 써 보신 분 계실까요? 1 1111 2025/12/15 717
1775719 서울 전월세 너무 걱정되네요. 24 서울 2025/12/15 4,738
1775718 프로보노 여주연기... 9 줄무늬 2025/12/15 3,630
1775717 백일몽 미소 2025/12/15 299
1775716 동네미용실에서 머리자른 강아지라는데 5 ㅎㅎ 2025/12/15 2,783
1775715 민주당이 봐야하는 정성호의 목소리 계파정치 2025/12/15 515
1775714 걱정거리 있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분 있나요? 7 ㅇㅇ 2025/12/15 1,485
1775713 수능 끝난 아이 헬스 할까 하는데요 8 헬스 2025/12/15 952
1775712 상생페이백 쓸려고 13 백만불 2025/12/15 3,022
1775711 몽클레어 패딩 사이즈조언 3 바이올렛 2025/12/15 1,256
1775710 17년간 돌봐주시던 도우미분과 인연을 마무리하며... 12 인연 2025/12/15 6,309
1775709 결국 12.3 내란의 목적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장기집권 야욕이었.. 4 김용민의원실.. 2025/12/15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