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혼해서 잘사는 커플은

ㅎㄹㄹㄹ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25-12-15 09:53:19

강수지 커플, 가수 이ㅅ철, 재벌 ㅈ용진 사장

다들 애있는데 재혼해서 잘사는거 같은데

저들은 추억을 4,50대부터 쌓은건지

비결이 뭘까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12.15 9:56 AM (1.227.xxx.55)

    보니까 전 배우자와 많이 다른 경우네요.
    보통 사람 눈 잘 안 바뀐다고 하잖아요.
    서로에게 잘 맞는 상대를 잘 찾은 경우 아닐까요

  • 2. ..
    '25.12.15 9:58 AM (211.210.xxx.46) - 삭제된댓글

    재혼해서 잘 살려면 한 수 접고 사는것도 있죠.
    자신 첫결혼의 실패를 거울 삼아
    같은 실수 안하려 노력하고 과거와 비교 안하고
    배우자를 액면 그대로 인정하고요.
    제 주변 재혼커플들 다 잘 사는데
    저런 마음으로 살아 그런거같아요.

  • 3. less
    '25.12.15 10:15 AM (49.165.xxx.38)

    일단.. 재혼의 경우..

    한쪽아이가 없고.. 성인이었을경우.. 성공확률이 높네용..

    이승철. 강수지 둘다.. 그렇네요

    정용진은.. 재벌이라는 특수성이 있어서 빼고..

  • 4. 3혼
    '25.12.15 10:38 AM (119.192.xxx.40)

    아는 언니가 3번 결혼 했는데
    그놈이 그놈이라고 이럴줄 알았으면 첫 결혼때 잘할걸 후회해요
    두번째 까지는 성질 안죽이고 살다가 3번째 다 내려놓고 산대요
    늦게 결혼 하는 사람들도 40 살때만나 60살 되면 추억이 쌓이겠죠

  • 5. ..
    '25.12.15 10:39 AM (61.98.xxx.186)

    이혼한 배우자와 다른 성향이어야 해요.
    사람 보는눈 잘 안바뀌어서 이혼한 배우자와 전혀 다른 성향을 선택하기 힘들거든요.
    근데 실패를 거울삼아 다른 성향을 찾으면 성공하는거 같아요.

  • 6. ...
    '25.12.15 12:32 PM (119.193.xxx.99)

    제가 보기에는 첫 결혼에서 시련(?)을 겪고
    좀 내려놓은 상태에서 두 번째 결혼을 하면
    잘 사는 걸로 보여요.

  • 7.
    '25.12.15 2:34 PM (183.107.xxx.49)

    일단 재력이 돼니 돈 문제서 자유롭잖아요. 일반인들 재혼 깨지는 이유가 이전 결혼서 태어난 남의 자식한테 내가 죽어라 번 돈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싸우고 헤어집니다.


    저 세 커플은 이전 결혼서 이런 배우자는 결혼생활엔 안맞는구나 깨우쳐서 성실한 배우자 선택한게 성공한 이유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50 생각해보면... 60에 돌아가시면 17 2026/01/08 5,827
1783249 허리긴데 엉덩이가 짧은 체형 5 ... 2026/01/08 1,804
1783248 뮤지컬 위키드요 9 부산 2026/01/08 1,261
1783247 오십견을 병원 치료 안받고 100프로 나을 수도 있나요? 27 ... 2026/01/08 3,605
1783246 동치미 홀릭 2 동동 2026/01/08 1,111
1783245 너는 눈이고 난 뭐 장식용 단추구멍이냐 000 2026/01/08 750
1783244 70후반 자산 백억대인데 45 ........ 2026/01/08 25,512
1783243 저는 한쪽 방향으로 휩쓸리지 않도록 정신줄을 단단히 매려고 합니.. 17 음.. 2026/01/08 2,454
1783242 5가지 주식 중 한가지를 정리한다면?(feat. gpt&.. 8 .. 2026/01/08 2,707
1783241 인스타 계정 로그인을 못하고 있어요. 인스타 2026/01/08 406
1783240 누수있던 집 구매 9 .. 2026/01/08 2,622
1783239 직원은 시키는 일을 잘하는게 좋고 너무 뛰어나면 위협이 되는것 .. 2 2026/01/08 1,914
1783238 요즘은 중학생도 윈터 보내나 보네요.. 7 .. 2026/01/08 1,811
1783237 서울 아파트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포로리 2026/01/08 2,320
1783236 전쟁광 미국 트럼프 규탄! 노래 나왔네요 노벨 납치상 2 국제깡패 2026/01/08 695
1783235 부모님 간병으로 내인생 내팽겨칠수있으신가요? 15 ;;; 2026/01/08 4,537
1783234 까르티에 못반지 있는분! 사이즈 원래사이즈에서 한사이즈 업해야하.. 까르티에 2026/01/08 767
1783233 임플란트가 나을까요 자기치아 살려서 계속 치료검사받으며 사는게 .. 7 ..... 2026/01/08 1,404
1783232 KT 위약금 면제 기간인데 이동 하신 분 있으세요? 주르 2026/01/08 439
1783231 트레이더스조가방같은데.. 3 .... 2026/01/08 1,789
1783230 상조회 들어야 하나요? 16 참나 2026/01/08 1,755
1783229 펌 - 살려달라고 당근에 글 올린 사람 12 ㅇㅇ 2026/01/08 4,608
1783228 사무실에서 걸칠 상의좀 추천해주세요. 6 .. 2026/01/08 823
1783227 귀여운 허세 4 허세 2026/01/08 1,916
1783226 지방에 계신 분들 중병 걸리면, 서울 병원은 어떻게 가시나요? 11 -- 2026/01/08 2,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