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그알...궁금해서요..

.. 조회수 : 4,176
작성일 : 2025-12-14 22:36:48

돌아가신  아내분...병원가기 며칠전 남편과도 톡, 전화통화도 했던데(마트에서 먹거리 사는걸로)..왜 몸이 그지경인데 친정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을까요? 그때만 되도 병원가면 살수 있었다고 의사가 얘기 하던데..너무 안타까워서 계속 마음에 남네요. 남편은 도대체 싸패일까요? 아내가 그 지경인데 바깥생활은 애처가행세하고..정말 끔찍하네요. 

IP : 182.216.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4 10:41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모두가 추측만 할 뿐인데
    여자분이 회사를 그만두면서 남편에게 많이 숙이고 의지하던 상태
    남편이 주사가 있음
    여기부터 추측
    술마신 상태에서 어떤 사고가 있어 아내가 다쳤다
    전역을 앞두고 있던 남편한테 문제가 생기면 군인연금을 못받게 된다
    그 기간동안 병원에 안가고 버티다 서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갔다.

  • 2. ㅇㅇ
    '25.12.14 10:43 PM (118.217.xxx.95)

    어제 너무 충격이었어요...

  • 3. ..
    '25.12.14 10:48 PM (218.49.xxx.99)

    119가 갔을때도
    눈뜨고 있었고
    대변을 보고 있었다네요
    그와중에 남편놈은
    음식을 계속 먹였는지
    병원을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해야지
    마지못해 살인죄로 몰릴까봐
    마지막날에 남편이 119로 신고했다고
    악마새끼네요
    평생 감옥에서 썩길 바라고
    아울러 화장실도 못가게 하고
    똑같이 당하기를 바랍니다

  • 4. ...
    '25.12.14 11:55 PM (218.51.xxx.95)

    이미 그땐 정신적으로
    남편에게 완전히 종속된 상태였을 거래요.
    고인도 그렇게 망가진 자신의 모습을
    친정식구에게 보일 수 없었을 거고요.

  • 5. oo
    '25.12.15 12:01 AM (218.39.xxx.230) - 삭제된댓글

    제가 추측하기엔 남편과 부부싸움이났는데 부인을 쎄게 폭행을해서 목뼈 갈비뼈및 척추뼈등을 크게다쳐 목을 움직이지도 못하여 의자에 외로꼬고 누워있는상태에서 본의의의지로는
    전혀 움직이지도 못해 손도 못움직이고 말도 못하고 식물인간처럼 누워있다가 주는밥만먹고 못 움직이니 앉은자리에서 대소변 다놓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말을 못하고 움직이질못하니 몸이썩어도 본인의지로 뒤척거리지도못하고 그냥 썩어간거겠죠
    남편놈이 그냥 먹을거만 죽지않을정도로주고 방치한듯해요

    남편이 아내휴대폰을 관리했을거같구요
    남편이랑 어느순간부터 아내로부터 톡이 끊어져있는거보면 손도 못움직이지 않았을까싶어요 ㅠ

    아마도 아내휴대폰도 남편이 관리중이었을거같구요 ㅜ

  • 6. ㅇㅇ
    '25.12.15 12:02 AM (218.39.xxx.230)

    제가 추측하기엔 남편과 부부싸움이났는데 부인을 쎄게 폭행을해서 목뼈 갈비뼈및 척추뼈등을 크게다쳐 목을 움직이지도 못하여 의자에 외로꼬고 누워있는상태에서 본의의의지로는
    전혀 움직이지도 못해 손도 못움직이고 말도 못하고 식물인간처럼 누워있다가 주는밥만먹고 못 움직이니 앉은자리에서 대소변 다놓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말을 못하고 움직이질못하니 몸이썩어도 본인의지로 뒤척거리지도못하고 그냥 썩어간거겠죠
    남편놈이 그냥 먹을거만 죽지않을정도로주고 방치한듯해요

    남편이랑 어느순간부터 아내로부터 톡이 끊어져있는거보면 손도 못움직이지 않았을까싶어요 ㅠ

    아마도 아내휴대폰도 남편이 관리중이었을거같구요 ㅜ

  • 7. 그놈이
    '25.12.15 12:13 AM (116.120.xxx.222)

    그알에서보니 뚱뚱하고 덩치도 크더라고요
    그몸으로 여자를 얼마나 무식하게 때렸으면 갈비뼈가 부러지나요
    집에서 키우는 개는 동물병원 데려갔다면서요
    사람이 너무 무섭고 남자들 겉모습은 멀쩡해도 저런 싸이코패스들 여자들이 어찌알고 피하나요

  • 8. 관계가
    '25.12.15 8:32 PM (180.71.xxx.214)

    이상해요

    아프기 전에. 남편하고 톡에 남편 술마사며 다닌다며
    와이프가 마구 뭐라했더라고요 남편른 연신 사과하고요
    친구들 말로도 와이프가 더 파워가 쎗는데
    어느순간. 파워가 역전 된거 로 보인데요
    범죄심리학자가 그러든데요
    여자도 좀 어딘가 부족한가 싶긴해요
    어느순간 부터는 남자도 선을 넘어서 자기가 신고하거나
    병원에 데려가면 처벌이나 책임을 무니까
    방임으로 간걸로 보인데잖아요
    여자는 얼굴만 살아있고
    얼굴 밑으론 다 신경 마비되서 어느 순간부턴
    고통도 못느꼈던 걸로 보이는 상태래요

    정말 최근 본 사건 중 최악의 사건임

    친정부모도. 남편의 톡 말투 이런거 보고 이상한점을
    못느꼈을까요 ?
    영상도 넘많이 찍고 뭔 톡에 대화도 많이 했는지
    굉장히 부자연스러워요
    제가 볼때는요
    근데 몇주사이에 심해지며 그렇게 된거라
    부모가. 따로 딸과 대화하지 않음 그렇게 되는구나 싶구요

    공항장애와 교통사고후 운전을 기피해서 걍 파주에
    있었다는데
    여자도 몇달간 아예정신과 약도 안탄거 보면
    여러가지 정황이 이상하고요

    이해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전 교통사고 후 공항장애 생겼어요
    운전 계속 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02 퇴원했는데 술먹고 들어오는 남편 6 아이 2025/12/19 1,570
1776701 충남대 추합 23 .. 2025/12/19 2,341
1776700 윤석화배우 별세 기사 떳네요 22 .. 2025/12/19 6,780
1776699 국민 깔본 쿠팡 김범석, 정부·국회 끝까지 책임 물어야 2 ㅇㅇ 2025/12/19 684
1776698 아이패드용 키보드 좀 추천 부탁드려요. 4 ..... 2025/12/19 277
1776697 외모 때문에 이성에게 곤란한 적이 많았다? 5 ㅇㅇ 2025/12/19 1,465
1776696 여상원 “정당이 ‘말’을 처벌하면, 히틀러로 똘똘 뭉친 나치당 .. 윤어게인 2025/12/19 380
1776695 올해 동지가 애동지? 인가요 7 동지 2025/12/19 2,467
1776694 ISA 계좌 잘 아시는 분 9 ... 2025/12/19 2,233
1776693 25년 전쯤에는 노로바이러스가 없던걸까요? 3 .... 2025/12/19 1,376
1776692 추합되게 기도 한번씩만 해주세요. 23 .. 2025/12/19 936
1776691 오세훈, 李대통령 향해 "모르면서 아는 척 말라&quo.. 9 ㅇㅇ 2025/12/19 1,978
1776690 먹는게 많지 않은거 같은데 변을 많이 본다고 하면 7 2025/12/19 1,873
1776689 설*수 화장품 쓰시는 분들 추천해주세요 8 ..... 2025/12/19 1,518
1776688 맥심 스틱커피 왜 이렇게 안 달죠? 10 음.. 2025/12/19 2,097
1776687 환율 집값은 안잡고 쿠팡만 잡네 36 에효 2025/12/19 1,588
1776686 양념게장은 냉장실에서 며칠동안 괜찮을까요 3 음식 2025/12/19 458
1776685 저속의사 타입 외모는 왜 그런 편견이? 17 왜 그런 2025/12/19 3,832
1776684 굴 먹고 놀람 14 놀라움 2025/12/19 4,335
1776683 인터넷서점에서 책 구입한 뒤 메시지 넣고 보내고 싶은데... 3 책선물 2025/12/19 530
1776682 쿠팡 국민 밉상 3 뭐니 2025/12/19 678
1776681 악마같은 나르시시스트 1 ㅈ드 2025/12/19 1,287
1776680 원래 나이들수록 파마가 안나오는게 정상인가요? 11 2025/12/19 1,975
1776679 고3 남자아이 크리스마스 선물 뭘 해줄까요 6 ㅇㅇ 2025/12/19 883
1776678 남편들도 육아에 참여시켜야 할듯요 19 ㅇㅇ 2025/12/19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