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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어제 파주 부사관 사건이요 궁금증

이번주 조회수 : 4,441
작성일 : 2025-12-14 15:26:44

베스트 글 댓글 중 여자분 타임라인 보니

119신고 13일 전에 엄마와 통화해서 응응 대답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살이 썩어들어가고 구더기까지 나올 정도면 

그알 응급의 말이 3개월정도는 방치 되어야 된다고 했는데

엄청나게 아프고 고통스러울텐데도 엄마한테 왜 말을 안했을까요 ㅠㅠ 

IP : 210.96.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4 3:44 PM (223.38.xxx.178)

    그니까요
    전화가 가능한데 그 정도까지 될 동암 도움 요청을 못한 이유가 뭘지 ㅠㅠ
    너무너무 슬프고 가슴아파요 ㅠㅠ

  • 2. 핸드폰
    '25.12.14 3:44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핸드폰 뺏기고
    걷지 못하고
    그 소파의자에서 벗어날수 없어서
    변,소변 누고
    그 상태로 남편이 던져주는 편의점 음료수
    과자 그런걸로 연명하고 다시 변누고
    그게 썩어서 구더기는 3개월 전부터 나왔고

    부검결과
    갈비뼈 부러져있고
    어깨에는 칼이나 포크로 찌른 상처 있데요

  • 3.
    '25.12.14 3:45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가스라이팅도 있고요

  • 4. **
    '25.12.14 4:09 PM (211.109.xxx.32)

    너무 상태가 안좋아서 표현이 안되지않았을까싶었어요.TT

  • 5. 가장
    '25.12.14 4:31 PM (122.45.xxx.145)

    무서운건 배우자죠

  • 6. ...
    '25.12.14 5:03 PM (112.133.xxx.175)

    남편한테 맞을까봐
    가스라이팅
    제 정신이 아님

  • 7. ...
    '25.12.14 5:07 PM (39.125.xxx.94)

    남편놈이 무서워서겠죠
    엄마한테 말했다가 본인 구조되기 전에
    엄마도 본인도 맞아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피해자 보호가 워낙 안 되니.

  • 8. ...
    '25.12.14 5:19 PM (219.254.xxx.170)

    남편놈 여자관계도 밝혀봐야..

  • 9. ㅇㅇ
    '25.12.14 5:45 PM (61.80.xxx.232)

    얼마나 아팠을지 너무 가여워요ㅠㅠ

  • 10. ...
    '25.12.14 9:5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날 구해주는 통화라기보다는
    무념무상,만사통증으로 말할 기력도 없었지않았나 싶은...

    내가 갈까? 얼굴봐야겠다라는 말에도 응 or 아니...그런 표현못햇을듯.

    이런 날 누가 어찌...이미 포기하고 어어같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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