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범대가서 교사 하겠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워낙요즘 교사들이 힘들다고 하니 걱정되네요. 어떤 일이든 안힘든 일 없으니 하겠다고 하면 밀어주는게 맞을지 고민되네요.
사범대
1. 음
'25.12.14 2:34 PM (221.138.xxx.92)교대를 가는게 낫죠.
2. 중등
'25.12.14 2:40 PM (58.235.xxx.69) - 삭제된댓글초등과 중등은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안힘든 직업 없고, 힘든 학생, 학부모 많아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예쁜학생, 학교를 맏어주는 부모님이 더 많습니다. 학생들과의 행복한 일상과 보람이 힘든 일을 덮습니다. (저는 21년차 중등교사입니다)
3. 바다마루
'25.12.14 2:41 PM (58.235.xxx.69) - 삭제된댓글초등과 중등은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안힘든 직업 없고, 힘든 학생, 학부모 많아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예쁜학생, 학교를 믿어주는 부모님이 더 많습니다. 학생들과의 행복한 일상과 보람이 힘든 일을 덮습니다. (저는 21년차 중등교사입니다)
4. 중등교사
'25.12.14 2:44 PM (58.235.xxx.69)초등과 중등은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사범대 이야기했다면 중등을 원하는 것 아닌가요? 안힘든 직업 없고, 힘든 학생, 학부모 많아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예쁜학생, 학교를 믿어주는 부모님이 더 많습니다. 학생들과의 행복한 일상과 보람이 힘든 일을 덮습니다. 우리 아이 둘도 엄마아빠 보고 자란 영향도 있는지 중등교사 희망하는데 우리부부는 찬성입니다.
5. 음
'25.12.14 2:5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하고싶으면 해야죠.
요즘 다 어렵죠.6. 사범대
'25.12.14 3:01 PM (211.203.xxx.240)초등보다 중,고등이 더 낫습니다.
아이의 성향따라 다르겠지만,
제 아이도 사범대 졸업 후 임용 한 번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서 고등학교로 발령받아
1년 동안 근무했는데, 초등보다는 수월합니다
1년 근무후에 문과였지만 수능을 다시 쳐서 의대 입학했지만
적성이 맞으면 중,고등 교사도 보람있는
직업이라 생각합니다.7. 사대
'25.12.14 3:32 PM (219.255.xxx.120)중고 시험 문제 출제 스트레스가 대단할거 같아요
주변 학원에서 다 분석하고 있자나요
문제 출제 잘못 되서 재시라도 보게 되면 으
멘탈 약한 저는 못할듯
영어교사 하다가 진로적성 교사로 과목바꾼 친구말이 시험 출제 스트레스에서 해방이라고..8. 원글
'25.12.14 3:37 PM (58.232.xxx.155)윤리교육과 입니다~
9. 음
'25.12.14 3:39 PM (221.138.xxx.92)윤리교육과를 뽑아야말이죠..극히 드물텐데
10. 플럼스카페
'25.12.14 3:55 PM (218.236.xxx.156) - 삭제된댓글윤리교육이 사회과목 중엔 가장 TO가 많아요.
11. ...
'25.12.14 4:15 PM (211.193.xxx.188) - 삭제된댓글저는 18년차 중등교사인데요. 일단 저는 제 자녀에겐 교사 추천하지 않아요. 교사가 좋은 직업이던 시절은 이제 다 끝났어요.
자녀의 성격이 무디고 스트레스 잘 안맏고 멘탈도 강한 축이라면 그래도 해보라고 할텐데요.
그 반대의 성격이라면 만류합니다.12. ...
'25.12.14 4:16 PM (211.193.xxx.188)저는 18년차 중등교사인데요. 일단 저는 제 자녀에겐 교사 추천하지 않아요. 교사가 좋은 직업이던 시절은 이제 다 끝났어요.
자녀의 성격이 무디고 스트레스 잘 안받고 멘탈이 강한 축이라면 그래도 해보라고 할텐데요.
그 반대의 성격이라면 만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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