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면를 위한 투자

hj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5-12-13 23:02:26

를 제가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아이들 한창 키울땐 그냥 자주에서 차렵이불등 저렴한 침대침구등 사서 열심히 세탁하며 지내다가

40대 중반이 되어서 침대매트리스도 좋은브랜드로 하이급사서 부드러운 좋은침구사서 써보니 좋더라고요.

남편코골이와 이갈이로 완전히  잠자리 독립하면서 

이번에 구스이불 구입해서 덥는데 너무 가볍고 따뜻하고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이불두겹으로 묵직하게 덮다가 가벼워서요.ㅎ 

참죽나무 통판프레임에 매트리스도 하드로 다시 샀더니 저렴해도 디스크환자라 괜찮네요. 두배 값주고 전에 산건 둘째한테 바꿔주고요. 

점점 수면의 질에 투자하게 되네요. 숙면을 위해서요.

몇시간 안자는데 완전히 죽었다가 살아나거든요.;;;

 

IP : 182.212.xxx.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5.12.13 11:09 PM (122.32.xxx.106)

    은은한 온수매트에 구스이불 안대 혹은 일회용 온열안대
    추천드립니다

  • 2. 잠옷도
    '25.12.13 11:16 PM (219.255.xxx.120)

    이쁘고 편한 걸로 입으시고 꿀잠 하세요

  • 3. ..
    '25.12.13 11:18 PM (211.208.xxx.199)

    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잠으로 보내는데요.
    질좋은 수면을 위해 돈을 쓰는거야말로 최고의 투자에요.
    침구에 돈이 아까워 벌벌 떠는게 제일 어리석은거에요.

  • 4. 어렸을때 본
    '25.12.13 11:20 PM (219.255.xxx.120)

    동화책 속의 서양할머니처럼 잘때 머리에 천으로 된 미용실 모자를 쓰고 자고 싶어요

  • 5. hj
    '25.12.14 9:11 AM (182.212.xxx.75)

    지금님과 잠옷도님 댓글내용도 진즉부터 포함이지요^^
    점점 양보다 질이 되어서요. 5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뒹굴거리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803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10 ㅅㄷㅈㄹ 2026/01/10 4,577
1783802 저는 딸 자랑 8 후후 2026/01/10 2,496
1783801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2026/01/10 1,283
1783800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083
1783799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9 아오 2026/01/10 5,767
1783798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3 나쁘다 2026/01/10 20,498
1783797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2 ... 2026/01/10 4,045
1783796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19 50후반 할.. 2026/01/10 2,829
1783795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317
1783794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491
1783793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766
1783792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923
1783791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7 ..... 2026/01/10 1,192
1783790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164
1783789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787
1783788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908
1783787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666
1783786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604
1783785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955
1783784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279
1783783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3,854
1783782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2,051
1783781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238
1783780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944
1783779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4 인생 2026/01/10 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