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랑 소개팅 했는데 스파게티랑 여러 음식 시켰는데 제가 거의 다 남겼어요
근데 상대방이 제가 남긴 그릇에 음식 아무렇지도 않게 가져다가 다 먹더라구요
그 순간 뽕했는데 왜 그런가요
의사랑 소개팅 했는데 스파게티랑 여러 음식 시켰는데 제가 거의 다 남겼어요
근데 상대방이 제가 남긴 그릇에 음식 아무렇지도 않게 가져다가 다 먹더라구요
그 순간 뽕했는데 왜 그런가요
의사라서....
아.. 먹는 양이 많구나 이 생각만 들 듯.
사람보는 눈이 다 다르니 그렇죠.
제눈에 안경
지빨지꼰..란 말이 유사어
의사라서 ....
그전에도 다른 의사랑 소개팅했는데 그분도 제가 남긴 음식 다 먹더라구요 생각해봄 의사가 제가 남긴 음식 다 먹은듯요 다른 분은 그런분 없었거든요
원래 음식 남는꼴을 못보고 본인이 다 먹는 사람도 있고 호감있을때 그런 사람도 있고
의사라서… 2222222
작업 변변찮고 맘에도 안든사람이라면 맘에들겠어요
잘먹어서 식비 장난 아니겠다 생각들죠
의사니까...
의사 아니고는 제가 남긴 음식 먹은 사람이 없어요 의사가 아닌 사람이 제가 남긴 음식 먹은거 봐도 호감 생길듯요 저는 제가 남긴 음식 먹는 사람이 좋아요
내가 남긴 음식을 더러워하지 않네?
호감 상승.
직업을 떠나 여자가 남긴 음식 먹는 사람한테 호감가는거 당연한거죠?
스파게티가 남자들이 먹기엔 양이 적잖아요.
배고프니 먹었겠죠.
다른 음식들도 많이 시켰었어요
의사들 잘먹어야 합니다 체력적으로 힘 많이 듭니다
의사도 암에걸리고 면역력 약한 사람들 많어요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가 남긴 음식을 가져다가 다 먹으면
배가 많이 고프거나, 식탐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 듯.
아뇨 전 그런남자들 몇번 있었지만 그 이유로 호감가진 않았어요 왜 저러지 했어요
근데 제가 호감있는 남자가 그 행동을 하면 더 호감가겠죠
맨날 먼저 다먹고 안남기나 쳐다보고 있어요
직업을 떠나 여자가 남긴 음식 먹는 사람한테 호감가는거 당연한거죠?
------------------------------------------
안 당연함. ㅋㅋ
마음에 드는 남자면 호감,
마음에 안드는 남자면 더 밉상. ㅋ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가 남긴 음식을 가져다가 다 먹으면
배가 많이 고프거나, 식탐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 듯.
의사, 호감으로 원하는 답 정해놓으신것 같아요
애초에 소개팅인데 호감 표시가 있다면
저런걸로 힌트인지 아닌지 고민하기보단 더 또렷한 신호가 오갔어야 하지 않나요
남자들 음식 잔뜩 시켜놓고 다 남기는거 싫어하던데요.
여자가 사는것도 아니면서 그런다면 개념없어 보일듯.
먹지도 않을걸 왜 많이 시켰어요?
음식 남긴거 먹는게 호감과 관련 있나요?
제가 음식 남긴거 다들 먹던데요
상관없지 않나요?
안드는 남자가 저랬으면 징그러운 식탐으로 느껴졌을꺼에요.
저는 싫어요
드럽게 왜 남이 먹던 음식을..
그리고 저라면 먼저 나눠주겠어요.
저도 싫어요.
남이 먹다 남은거...소개팅이면 처음 본 사람인데, 싫어요.
취향존중합니다.
더럽게 그런걸로 판단하시나요?
내 인생이 걸린 기준을
이해가 안 가네
돈 아까워서 다 흡입했다면 정뚝떨 아닌가요.
속마음은 모르잖아요.
남자도 마음에 드는 여자 음식만 먹어요.
마음에 없는 여자 음식은 한입만 먹고 깨끗해도 새로 시켜서 먹지 남이 먹은 음식 안 건드리더라고요. 그 사람이 님이 맘에 들었고 님도 그 사람이 호감인가봐요.
정말 여러가지 시각이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남 남긴거 먹는 사람 비호감
저도 별로.
소개팅이면 처음 본 사람인데, 싫어요.222
남자들한테 물어보니 마음에 드는 여자꺼라서 먹는거 그런거 없대요. 그냥 모자라서, 더먹고 싶어서, 식탐 많은 사람이라네요
남자는 단순해서 그런 섬세한 감정까지 따져가며 저 여자가 맘에 드니 먹어도 되고 말고 이렇게 결정 안한대요 ㅋㅋㅋㅋ 그냥 배가 안차서 더 먹어야겠다래요.
"여자가 남긴 음식 먹는 사람한테 호감가는거 당연한거죠?'라고요???
첨 듣는 학설이에요
돈 아까워서.
내남편도 아닌데 내가 남긴거 첫만남에서 가져다먹으면 저는 완전 싫을것같은데요
대학 다닐때 한창 먹성좋을 나이 미팅남이나 하던 짓.
그 남자에게 호감이 있든없든
첫 소개팅에 저러는 남자 싫음.
아예 먹기전에 덜어주고 식사 시작함.
식탐이 심해서 상대여자 눈차도 안 보는 사람 같은데 천생연분이시네요
일반적이진않쵸
남자가 여자가 맘에 든다는 간접적인표현
짠돌이 이미지
호감도 없으니 그냥 먹는거먹겠다?.인가요?
오래전 남편과 처음 만난날 제가 먹다 남긴
돈까스를 다 먹더라구요ㆍ
이걸 왜 남기냐며ᆢ
쥬스남긴것도 홀짝홀짝 다 마시고ᆢ
참 웃긴 남자다 했어요
저희는 소개팅은 아니고 길거리지나가는 저를보고
쫒아온 상황이었고
남편 본과졸업반때ᆢ바쁜와중에 첫데이트때 저랬던건데ᆢ
아주아주 호감의 표시였고요ㆍ결혼 30년째인데
아주 잘고있어요ㆍ
호감이 있어서 그런거예요ㆍ남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관심없으면 저렇게 못할꺼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5976 | 나이들면 등짝이 아픈가요? 12 | ..... | 2025/12/15 | 3,491 |
| 1775975 | 콩 수입 통계 1 | ../.. | 2025/12/15 | 690 |
| 1775974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영화감독이요 10 | ㄷ | 2025/12/15 | 2,028 |
| 1775973 | 올해 연평균 환율, 외환위기 넘어 역대 최고 ‘비상’ 12 | ... | 2025/12/15 | 1,638 |
| 1775972 | 친정엄마 영어 공부 하고 싶어하는데 8 | ... | 2025/12/15 | 2,051 |
| 1775971 |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구독하시는 분 5 | .. | 2025/12/15 | 1,420 |
| 1775970 | 초6 여자아이가 제 돈 50만원을 훔쳤습니다. 35 | 고민이다 진.. | 2025/12/15 | 18,463 |
| 1775969 | 수능영어 최상위는 어느강의가 좋나요? 1 | ... | 2025/12/15 | 985 |
| 1775968 | 포천쪽에 온천있나요? 5 | .. | 2025/12/15 | 1,248 |
| 1775967 | 콜레스테롤 수치 좀 봐주세요(hdl이 높음) 7 | 궁금 | 2025/12/15 | 1,960 |
| 1775966 | 아빠의 시계 선물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선물 | 2025/12/15 | 1,979 |
| 1775965 | 보아 전현무 박나래 쇼츠. 34 | .. | 2025/12/15 | 19,976 |
| 1775964 | 태풍상사 범이요~~ 1 | ㅇㅇ | 2025/12/15 | 1,219 |
| 1775963 | 당근은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나요? 1 | ㅇㅇ | 2025/12/15 | 364 |
| 1775962 |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 ㅁㅁ | 2025/12/15 | 4,370 |
| 1775961 |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 고민중 | 2025/12/15 | 3,609 |
| 1775960 |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6 | .. | 2025/12/15 | 3,893 |
| 1775959 |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 안과 | 2025/12/15 | 3,180 |
| 1775958 | 부럽다 4 | 심심한 하루.. | 2025/12/15 | 992 |
| 1775957 |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 | 2025/12/15 | 1,527 |
| 1775956 |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 머플러 | 2025/12/15 | 1,367 |
| 1775955 |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 ㅇㅇ | 2025/12/15 | 2,948 |
| 1775954 | 저 정년퇴직해요 25 | 정년 | 2025/12/15 | 5,131 |
| 1775953 |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 | 2025/12/15 | 2,249 |
| 1775952 |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4 | 무심결 | 2025/12/15 | 19,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