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게 말 안 하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고
여자들한테도 함구
무시하더라구요
쥐뿔도 없는 여자들까지요.
(점잖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온라인에서나 응원하죠.
이혼녀 말 안하는게 상책이예요.
남자들에게 말 안 하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고
여자들한테도 함구
무시하더라구요
쥐뿔도 없는 여자들까지요.
(점잖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온라인에서나 응원하죠.
이혼녀 말 안하는게 상책이예요.
굳이 말할 필요 있나요..
집요한 호구조사에도 함구
필요할 땐 거짓말도 해야 돼요. 남편 있는 척. 아직 같이 사는 척.
아떤 종류의 사람이 무시하나요?
살아보니 사람 무시하는 인간은 갖가지 이유로 무시하더라고요. 본인보다 못한 이유를 찾아서 무시해요. 항상 마음속으로 급을 나누는거죠.
그런 인간과는 상종하지 말아야해요.
이혼으로
정리 싹 될 듯해요.
솔직히 같은 여자들이 더 무시하더라구요
온라인에서나 응원하죠2222222
남편없다고 까는 댓글봤음
여기에서82
황신혜는 결혼도2번하고
그것도 치과의사 재벌이랑
맞아요 그리고 여자들한테만 말해도 그 중에 이혼한게 뭐가 어때서 그래~ 이러면서 자기 맘대로 발설하는 사람 샌겨요
뭐가 맞을까요?
불과 10년정도 전만해도
서른 넘어 결혼을 안하면 무시하니까
또는 이남자 저남자가 여자나이 서른 넘었다고 쉽게 다가올려하니까
사람들이 결혼했냐고 물어 보거든
일부로 결혼했다고 하던가
일찍 결혼해서 이혼했다고 하던가
이렇게 둘러대라고 조언하는 사람들 많았거든요?
결국은 이래도 뭐라 하고
저래도 뭐라 하고...
사회가 왜 뭔가 숨기게끔 편견이 만들어지는건지 참..
편견이 없어야 숨기지도 않을텐데
왜 여자들은 또 결혼안했다고 하면 무시하면서
또 자기가 이혼하게 되면 자기가 무시했던 결혼안한 여자로 살려고 하는것도 있고..
그래서 사람은 자기가 어떤 입장이냐에 따라 늘 생각이 달라진다는것...
이런것들이 사람들이 사회시선을 무지 신경쓰고 있고
고정된 편견에 비켜가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편견없는 사회는 영원히 힘들겠죠?
현실이 그래요
여기도 많잖아요 이혼녀들 유부남 꼬시려 한다는둥.
말해서 좋을거 하나도 없어요 여자들이 더 무시하고
자기 남편 오징어인건 모르고 남편이랑 같은 자리에 만나게 될까봐 지레 걱정하구요
모임에 이혼녀 있다하면
신경 쓰는 사람 많음
그게.바로 이혼녀 무시하는거임
친한 동생은
제가 이혼위기에 있으니
미모 되니 재벌급 만나라 하더라구요
그것도 위해주는 말이지만 안좋아서
이혼하고 그 동생 연락 안했어요.
내 나이가 몇인데
만날 재벌은 그럼 몇살 영감이겠어요.
재벌이 미친것도 아닐테고
맞아요 저 이혼 직후에 동창회 있었는데
가서 절대 말 안했어요
맞아요, 줘도 안가질 이상한 남편이랑 살면서 그것도 지남편이라고 남편없는 저 무시하는 말투 은근 내비치더라구요.
지는 능력없어서 참고 살면서.. 내 참~~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그집남편에 대해 잘 아는 나한테....
자기열등감의 표현이다 생각해야죠. 남편부심밖에 부릴 게 없으니..
맞아요. 딱 그거.
전남편은 그래도 20대 때 기준으론 합격이었는데
무시하는 여자들 남편은
20대고 50대고
언제 봐도 이상한 남자들..
자기 자녀 결혼할 때도
사돈네가 이혼가정이면 싫다잖아요
마음써준다고 사람소개시켜준다고 하는거봤어요
서류로만 이혼 안했다 뿐 남보다 못하면서 결혼유지 부심 있는 사람들 아직인거 같아요.
지들 좋다는데 이혼 가정이라고 깽판 어떻게 놔요. 그럼 다른 짝 만들어 줄 자신 있대요? 애들이 좋다는 건 못 말려요
저도 안했어요.
그게 남자들도 쉽게 생각할까봐 지레 짐작되는것도 있고
주변에 여자지인들도 누가 이혼했다고 하면 흉처럼 보길래
그냥 말안하고 대신 남편이 이야기도 안해요.
그러니... 뭐 거짓말은 아닌걸로.
눈치가 있으면 이혼했거나 아니면 사이 안좋다고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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