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증상에 이명이

ㅁㄶㅈ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5-12-13 12:30:53

흔한가요

어제는 갑자기 새벽에 귀에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나서

아니 우리집 냉장고가 고장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귀에서 소리가 나더라구요

안그래도 이번년도 갱년기 증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병원가서 약처방받아 먹었는데

불안해서 기도하는데 갑자기 자세를 바르게 하고 기도해야지 하고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다 갑자기 고개르 뒤로 젖혔는데

귀의 소리가 작아지고 좋아지더라구요

다시 고개를 숙이면 소리가 들리고

 

이게 찾아보니 뇌혈관 모세혈관이 노화로 인해

산소와 영양공급이 안되서 생긴다고

결국 뇌혈관 노화로 오는거더라구요

 

비타민 B9(엽산)과 B12가 이명과 난청예방에 좋다고 하고요

당연한얘기지만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게

좋구요

스트레칭을 해서 그니까 특히 어깨와 목 운동을 해서

머리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게 좋다고 해요

 

찾아보니 L-아르틴, 베타카르틴이 좋다고해요

또 무슨 오티젠 이라는 영양제가 이거 이명에 좋은 영양제라고

추천도 해주고요

 

혹시 이명 겪는 분 계시면 도움되시라고 적습니다.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5.12.13 1:13 PM (124.61.xxx.19)

    저도 40대 중반부터 이명이 ㅠ
    갱년기 증상 중 하나래요

  • 2. 정보
    '25.12.13 1:15 PM (59.28.xxx.83)

    감사해요.
    수면이 불규칙하다 보니 40대부터 피곤하다 싶으면
    라디오 주파수 삐 소리처럼 나다말다 하는데
    노화가 이미 그때부터.. ㅠ

  • 3. 50후반
    '25.12.13 1:30 PM (61.79.xxx.100) - 삭제된댓글

    지금은 50후반이고 40대후반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면 귀에서 맥박소리가 들려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았는데 노화로 귀옆으로 지나가는 혈관과의 벽이 얇아져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수술도 가능한데 적응해보라해서 그냥 지냈어요.
    50후반 올해부터 이젠 고개 안숙여도 맥박소리가 들려 잠도 못자고 한동안 힘들었어요. 여전히 동일한 이명 상황인데 노력중인건 심리적 안정, 짠음식 안먹기, 술 적게 마시기 등 가급적 혈압이 안오르게 하니 조금 나은 느낌도 드는데 컨디션 따라 심할때도, 괜찮을때도 있어요.

    말씀하신 약 이비인후과 의사가 개발했대서 최근에 구입해봤어요. 30정 한달 복용해봤는데 증상 개선은 딱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잠을 잘 자게 되렀어요.

  • 4. 서호맘
    '25.12.13 1:37 PM (61.79.xxx.100) - 삭제된댓글

    지금은 50후반이고 40대후반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면 귀에서 맥박소리가 들려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았는데 노화로 귀옆으로 지나가는 혈관과의 벽이 얇아져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수술도 가능한데 적응해보라해서 그냥 지냈어요.
    50후반 올해부터 이젠 고개 안숙여도 맥박소리가 들려 잠도 못자고 한동안 힘들었어요. 여전히 동일한 이명 상황인데 노력중인건 심리적 안정, 짠음식 안먹기, 술 적게 마시기 등 가급적 혈압이 안오르게 하니 조금 나은 느낌도 드는데 컨디션 따라 심할때도, 괜찮을때도 있어요.

    말씀하신 약 이비인후과 의사가 개발했대서 최근에 구입해봤어요. 30정 한달 복용해봤는데 이명 증상 개선은 딱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잠은 좀 잘 자게 되었어요. 잠을 좀 잘잔다는 후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도 이전보다 푹 자는것같아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은 주는것 같아요.

    제가 약 구입할때 이명은 개선안되더라도 잠은 좀 잘 잘수있을나 했는데 저는 한통 비울때까지 숙면에 도움 받아서 새통 뜯었어요.이명은 고질이라 석달 정도복용 후 평가해보려구요.

  • 5. 50후반
    '25.12.13 1:38 PM (61.79.xxx.100)

    지금은 50후반이고 40대후반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면 귀에서 맥박소리가 들려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았는데 노화로 귀옆으로 지나가는 혈관과의 벽이 얇아져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수술도 가능한데 적응해보라해서 그냥 지냈어요.
    50후반 올해부터 이젠 고개 안숙여도 맥박소리가 들려 잠도 못자고 한동안 힘들었어요. 여전히 동일한 이명 상황인데 노력중인건 심리적 안정, 짠음식 안먹기, 술 적게 마시기 등 가급적 혈압이 안오르게 하니 조금 나은 느낌도 드는데 컨디션 따라 심할때도, 괜찮을때도 있어요.

    말씀하신 약 이비인후과 의사가 개발했대서 최근에 구입해봤어요. 30정 한달 복용해봤는데 이명 증상 개선은 딱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잠은 좀 잘 자게 되었어요. 잠을 좀 잘잔다는 후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도 이전보다 푹 자는것같아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은 주는것 같아요.

    제가 약 구입할때 이명은 개선안되더라도 잠은 좀 잘 잘수있을나 했는데 저는 한통 비울때까지 숙면에 도움 받아서 새통 뜯었어요.이명은 고질이라 석달 정도복용 후 평가해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78 설날 경비실 8 순이엄마 2026/01/17 1,421
1785977 시아버지 생신이라 갈비찜을 할건데 압력솥이 작아요. 9 .... 2026/01/17 1,900
1785976 러브미 배우 유재명 연기가 너무 매력있어요 19 ........ 2026/01/17 4,572
1785975 강아지가 자식보다 낫다고 27 ㅗㅎㄹ 2026/01/17 5,150
1785974 저에게 패션 간섭 부탁드려요 12 ㅇㅇ 2026/01/17 2,585
1785973 빨래 삶을때요 집게 ? 뭘로 뒤척이시나요? 8 질문 2026/01/17 1,172
1785972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반대시위 종료했네요 19 .. 2026/01/17 1,606
1785971 부부사이 좋은 집은 5 2026/01/17 3,791
1785970 집 현관 바로 앞에 엘리베이터 출입구가 있어요. 19 ... 2026/01/17 4,254
1785969 요즘 결혼 심하게 유유상종인듯 해요 19 결홋 2026/01/17 6,202
1785968 강아지 고양이 경매 철폐 위한 서명 부탁드립니다 10 .. 2026/01/17 483
1785967 급질)닭다리살 씻나요? 10 요알못 2026/01/17 1,564
1785966 분당서울대병원 주차요 6 ㅇㅇ 2026/01/17 1,048
1785965 이대통령 평가 댓글중 베스트 34 지기 2026/01/17 4,836
1785964 가슴이 답답하고 해결이 안된 일이 있을때는 9 2026/01/17 2,222
1785963 이해만 해줘도 사이가 좋네요 3 .. 2026/01/17 1,600
1785962 요새 중고등들 다들 이런 욕 쓰나요 7 궁금 2026/01/17 1,951
1785961 중앙대와 한양대 사이 중간지점 동네 추천해주세요 23 레몬티 2026/01/17 2,633
1785960 미국이 그린란드에 집착하는 이유 7 .. 2026/01/17 4,149
1785959 부산분들 도와주세요 18 부산대 거리.. 2026/01/17 2,832
1785958 휴대폰이 잘 안될땐 어디로 가야하나요? 5 베베 2026/01/17 1,027
1785957 60대 분들 건강하신가요 5 ㅇㅇ 2026/01/17 3,093
1785956 정시발표나고있는데...ㅠㅠ(추합) 9 Df 2026/01/17 4,131
1785955 실리콘 지퍼백 사용이 잘되시나요 16 ........ 2026/01/17 2,532
1785954 날씨 2 결혼식 2026/01/17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