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중에서

........ 조회수 : 5,031
작성일 : 2025-12-12 20:26:21

그분들 몇세에 돌아가셨나요

저는 친정아빠 81세 

저희 남편은 아버지 57세 

 

양가 어머니들은 살아계시는데 시모 85세 

요양원 얘기 나올정도로

거동 많이 안 좋으시고

친정엄마 74세라 건강하세요

할머니들이 훨씬 오래 사시는 거 같아요

 

요양원도 할머니들이 90%래요

 

IP : 221.150.xxx.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해엄마
    '25.12.12 8:28 PM (124.49.xxx.188)

    10월에 가셨어요. 39년생 엄마 87세
    시아버지 지난주 돌아가심 35년생 90세

    시어머니 85세에 돌아가셨고 친정 아버지는 80에 가셨어요

    제나이 55세에 모두 돌아가시네요

  • 2. 저희도
    '25.12.12 8:30 PM (119.207.xxx.80)

    시아버지 , 아빠 먼저 가시고 시어머니, 엄마 계셔요

  • 3. .......
    '25.12.12 8:30 PM (221.150.xxx.19)

    평균적으로 자식 나이 50대가 죽음의 계곡이라는 얘기가 틀린 말이 아니더라구요.. 부모님이 떠나시고 주변에도 부고소식 들리고요.

  • 4. ...
    '25.12.12 8:35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 70세 질환으로, 아버지 94세 노환으로.
    남은 분들 지금 81세, 93세인데
    81세인 시어머니가 거동이 더 불편해요.

  • 5. 53
    '25.12.12 8:35 PM (175.116.xxx.138)

    시어머니80 친정아버지61 친정엄마77에 돌아가셨고
    이제 87세인 시아버지만 남으셨어요

  • 6. 시부
    '25.12.12 8:36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제부모님은 아빠가 65세정도에 한달투병하셨고 엄마는 15년정도 더 사셨고
    요양병원이나 일반병원은 단 하루도 아니었어요
    시부는 50초반에 돌아가셨다하고 시모는 달시 40후반... 첫손주를 52세에봤다는디
    제가 처음본 60초반은 서울사는분이었는데 할머니같았고 자삭들도 그리대한거같아요
    제 남편이 막내이자 장남.. 손위시누가 여럿입니다 어휴
    현재 90 ... 아픈지 20년 요양병원 10년정도 있는중

    친구 시부는 80정도에 부인이 먼저가고 95세정도신데 건강하시고 120세 사실꺼라 하십니다
    친구들중엔 시부만 있는집도 많은듯해요
    얼마나 오래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기 중요한거같네요

  • 7.
    '25.12.12 8:41 PM (59.30.xxx.66)

    고혈압 당뇨도 없었는데 93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고혈압 당뇨가 있지만,
    요즘 자주 깜박 하시는 어머닌 올해 구순 잔치했어요.

    두 분 다 운동을 좋아하셨고
    꾸준히 건강 관리해주셔서
    큰 병이 없었으니 감사 드려요

  • 8. .......
    '25.12.12 8:42 PM (221.150.xxx.19)

    맞아요. 건강수명이 중요하죠. 친정아빠는 돌아가시기 하루 전까지도 즐겁게 놀러다니셨어요 ㅠ
    시모는 몸이 안좋으시니 집에서 거의 누워지내시고요ㅠ

  • 9. ㅡㅡ
    '25.12.12 9:02 PM (125.185.xxx.27)

    시부라 하면되지
    남편아버지 ㅎㅎ

  • 10. 남편
    '25.12.12 9:04 PM (118.235.xxx.165)

    아버지가 누구지 한참 생각했네요

  • 11. ....
    '25.12.12 9:09 PM (221.150.xxx.19)

    저는 시부가 안 계셔서 시부라는 말이 입에 붙질 않아서 무의식중에 그렇게 썼네요 시부가 맞아요

  • 12. ㅇㅇ
    '25.12.12 9:35 PM (211.251.xxx.199)

    남자들 몸에 안좋은 답배.술 들이붓고
    사는거 치곤 오래사는거지요

    여자들은 그런걸 안하쟎아요

  • 13. Aaa
    '25.12.12 9:48 PM (58.78.xxx.59)

    내나이 61
    88세 어머님 올해 요양원 입소

  • 14. ..
    '25.12.12 9:59 PM (106.102.xxx.144) - 삭제된댓글

    시부 ..저결혼전에 없었고 64에 죽었다 들었고
    시모 86살
    친정아버지 86
    친정엄마 83 생존
    대부분 77-86사이에 저세상으로 가는거 같아요

  • 15. 남자들
    '25.12.12 10:54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오래사는 사람들 엄청 건강해요
    혼자사는

  • 16. kk 11
    '25.12.13 11:15 AM (114.204.xxx.203)

    그러게요 대부분 할머니만 남은집이 많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00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7 .. 2026/01/18 3,545
1786099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28 ........ 2026/01/18 14,457
1786098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8 2026/01/18 4,291
1786097 아이돌봄하시는분께 조언 구합니다 9 ... 2026/01/17 2,347
1786096 진짜 큰일났다는 AI 발전 근황.gif  9 무섭 2026/01/17 6,414
1786095 무릎 발목이 동시에 아프면 3 오뚜기 2026/01/17 841
1786094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후원 관련) 6 ㆍㆍ 2026/01/17 2,630
1786093 부산 당일치기 코스 추천좀 해주세요 7 코코넛 2026/01/17 1,785
1786092 윤석열 정부는 돈을 안풀었다? 팩트체크 18 2026/01/17 1,753
1786091 할머니가 변기에 엉덩이 안붙이고 들고 소변 봅니다 18 짜증 2026/01/17 14,736
1786090 요즘같은 세상에 왕실이 남아 있는게 우스꽝스러운거 같아요 3 2026/01/17 2,111
1786089 치킨집에서 받은 천원 할인 쿠폰이 거의 서른장이 있는데 1 00 2026/01/17 1,237
1786088 아무 공부나 추천해주세요 8 심심 2026/01/17 2,182
1786087 츄 노래 너무 좋네요 3 사이버러브 2026/01/17 1,776
1786086 부모님 돌아가시고 5 ㄴㄴㅇㄹ 2026/01/17 4,180
1786085 러브미 어이가 없네요 (스포) 11 러브미 2026/01/17 6,172
1786084 낱개포장 냉동떡이요 5 .. 2026/01/17 2,233
1786083 메니에르 증상같은데 병원을 급히 가야되나요 8 대학생자녀 2026/01/17 2,315
1786082 역기전력 무섭네요 3 이런일이 2026/01/17 2,714
1786081 일본 돈키호테에서 뭐 사오면 좋은가요? 26 ..... 2026/01/17 4,448
1786080 성관계 싫고 키스는 그립내요 7 2026/01/17 5,547
1786079 박현광기자 장가갔네요 7 플랜 2026/01/17 3,955
1786078 투쁠등심이 1cm정도 두께로 있는데 스테이크 괜찮을까요? 1 dff 2026/01/17 619
1786077 연말정산시 4 ... 2026/01/17 1,443
1786076 순두부 찌개 너무 싱거운데 3 순두 2026/01/17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