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계춘할망

총총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25-12-12 19:41:30

보고 있는데 좋네요.

윤여정님 할머니 연기 잘 하시네요.

미나리 보다 더 나은것 같고..

김고은도 잘 하네요.

제주도 풍광도 아름답구요.

IP : 180.69.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7:49 PM (223.38.xxx.103)

    계춘할망 좋았어요. 생각나네요.
    미나리에서 윤여정님도요.

    저는 윤여정님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데요.
    (너무 꼿꼿하다 못해 오만해 보이는 면모들.
    연기를 그리 칭송받을 만큼 잘 한다고 생각되지도 않음)
    최근 들어 원로배우들이나 연로한 인사들이 떠나시는 걸 보았더니
    이 글을 보고 문득
    아 윤여정씨가 아직 이 세계에 있는데
    언젠가는 없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그때가 되면… 그 분이 있던 자리가 텅 빈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아직 우리 곁에 있을 때 더 많이 좋아하고 많이 봐야겠어요.(그래도 ‘그것만이 내 세상’의 연기는 너어무 별로였어요ㅠ 사투리 연기 하지 마시길…)

    참, 혹시 ‘찬실이는 복도 많지’ 보셨나요?
    거기에도 나오는데 거기서의 모습도 참 좋았어요. 안 보셨으면 한번 보시길…

  • 2. ㅇㄱ
    '25.12.12 8:10 PM (180.69.xxx.254)

    "찬실이 " 도 봤지요~

  • 3. ㅋㅋ
    '25.12.12 8:1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제가 사투리 흉내내는걸 좋아하거든요
    영화보면 늘 따라하고
    딸하고 서로 배틀붙고
    암튼 제 개그코드중에 하나인데요
    제가 경상도사투리하면
    딸이 윤여정사투리같다고 놀려요
    진짜 그것만이 내세상은 못했어요
    근데 그분이
    나이많다고 오래했다고 연기 잘하는거 아니다
    난 거기서 너무 못했다
    이병헌이랑 박정민이 잘했다
    이런 인터뷰를 하더라구요
    그나이에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는것도 아무나 못하자나요
    나이먹고 연기못하는게
    어디 한둘인가요
    연기를 잘하는건 저도 모르겠고
    그분의 매력은 있긴해요

  • 4. ㅇㄱ
    '25.12.12 9:16 PM (180.69.xxx.254)

    저도 윤여정님 연기 별로인데 상복있다 생각했는데요
    계춘할망에선 연기 좋네요. 제주도 사투리도 괜찮게 들리구요.
    너무 쎄..지 않은 연기가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19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0
1779418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5
1779417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45
1779416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6
1779415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6
1779414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48
1779413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4
1779412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69
1779411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69
1779410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09
1779409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67
1779408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0
1779407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18
1779406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18
1779405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87
1779404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21
1779403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4
1779402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82
1779401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57
1779400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2
1779399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499
1779398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80
1779397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172
1779396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228
1779395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