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시켜보니까 위로 올라갈수록
기본과 기초가 중요하더라구요
이 기초가 어려서 빌드업하는건데요
이번에 서울대 간다는 재벌 4세 보니까
집이 돈애 구애받는 사람은 아니니 왠지 모르게
어려서부터 개인 과외도 많이 붙였을거 같아요
기초가 탄탄하니 학원수업도 다 소화가능했겠죠
영어는 최소 두명은 붙였을거 같고 한명은 원어민
수학도 논술도 붙였을거 같고
최고의 사교육 시켰겠죠? 티 안내겠지만..
재벌들은 사교육 어느정도나 시킬까요
공부는 시켜보니까 위로 올라갈수록
기본과 기초가 중요하더라구요
이 기초가 어려서 빌드업하는건데요
이번에 서울대 간다는 재벌 4세 보니까
집이 돈애 구애받는 사람은 아니니 왠지 모르게
어려서부터 개인 과외도 많이 붙였을거 같아요
기초가 탄탄하니 학원수업도 다 소화가능했겠죠
영어는 최소 두명은 붙였을거 같고 한명은 원어민
수학도 논술도 붙였을거 같고
최고의 사교육 시켰겠죠? 티 안내겠지만..
재벌들은 사교육 어느정도나 시킬까요
붙인다고 다 잘할수는 없을거에요. 깊생 1레벨은 사실 과외 붙인다고 가능한 영역이 아니거든요.
동네 수학학원도 다 다녔어요.
위에 말한 깊생도 다녔고 다른 곳도요
같은학년이라 저희애랑도 몇번 겹쳤거든요
사교육 다 붙인다고 서울대 아무나 가나요
이병철이 정주영 부러워한게 자식 서울대 간 거라잖아요
최고급으로 어릴때부터 했겠죠
똑같은거도 쉽게 설명 잘해주는 일타강사급들한테 받았을거고~~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빌드업해왔으면 보통애들보다 쉽긴할거같긴한데 아무리그래도 자기가 어느정돈 해야하는데 결핍없는애가 자기스스로 공부하고 편하려는 본능을 이기고 공부한다는게 대단하죠
결핍많은 제아들은 혼자 결핍없는환경인거로 착각하고 본능에 다 져가면서 삽니다만...
직접학원 상담 갔다는 이야길 하던데
아이 입시 치러본 사람은
아무리 비싼 과외를 붙여도 결국 애가 잘 했다고 생각하던데
아이가 없거나 아직 어린 사람은
돈으로 발랐구나, 생각하더라구요.~~~~
국어 강*화샘 설명회 왔더란 얘기아이한테 들었어요. 강샘이 그 사람 직접 다니는거 보고 놀랐다고.
그리고 수업은 대찬 신*우샘 수업 들었다더라구요.
대형학원 수업도 듣고 과외도 붙이고 그러겠죠.
열심히 했나봐요.. 애도 엄마도.
휘문중때부터 공부잘하기로 유명했어요.
타고난 dna에 집안환경까지 완벽하죠.
정말 부럽습니다.
서울대 실력으로 가는 재벌4세 진짜 멋있어요
때려박아도 안되는게 공부란거 아시잖아요
사교육 다 붙인다고 서울대 아무나 가나요
이병철이 정주영 부러워한게 자식 서울대 간 거라잖아요
22222222222
대치서 이부진 아들 공부 잘 하는걸로 유명해요
저렇게 대치동 학원 다녔다면 과외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과외까지 받으면 자기 스스로 공부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안하죠.
그리고 학원을 다니는 이유가
뭔가 더 대단한 @ 를 얻기 위해서 다니는게 아니라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 차
다녀요. 이무리 잘해도 엉뚱한데 파고 있으면 안되니깐.
저희 아이가 설대 경제 다녀서 좀 앎.
저렇게 대치동 학원 다녔다면 과외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과외까지 받으면 자기 스스로 공부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안하죠.
그리고 학원을 다니는 이유가
뭔가 더 대단한 @ 를 얻기 위해서 다니는게 아니라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 차
다녀요. 이무리 잘해도 엉뚱한데 파고 있으면 안되니깐.
재벌은 아니지만 저희 아이가 설대 경제 다녀서 좀 앎.
재벌집에서 수능봐서 서울대 간 케이스가 또있나요?
시대인재 깊생 대찬 이런 학원 다녔어요.
이 학원 탑반은 원래 공부 잘하는 애들만 붙어요.
시대인재 깊생 대찬 이런 학원 탑반 다녔어요.
여기는 수강료가 비싼 곳이 아니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붙어요.
윈글님 컴플렉스를 그리 위로받고싶으신가봐요.
이번 수능만점자는 지방출신이던데요.
그 넉넉한 환경에 공부 열심히 한거 대단한거죠
공부머리가 좋은거에요
이번에 수능 만점자 5명중 지방 일반고 출신도 있죠
사교육 많이 받은 순이면 대치동 출신들이 다 휩쓸었어야죠
심지어 광주 지방 학생은 사교육도 조금 밖에 안받고
수학 선행도 안했데요
타고난 공부머리가 결정적이에요
사교육 많이 시킨다고 비례해서 잘하는건 아니에요
같은 학원 다녀도 개인별로 성적이 다르잖아요
광주 학생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인터뷰 본 엄마들이 천재라는 둥 머리가 비상한거 같다며
자꾸 타고난 걸로 치부하는데
선행을 안했다잖아요.
타고난 영재들은 선행을 안할 수가 없어요.
본인한테 맞는 공부법을 계속 연구한 것 같더라고요.
고1 입학할 땐 인서울이 목표였다는데
아이가 노력한 건 보려고 하지도 않고
타고났다고 하면 맘이 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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