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인생 힘들다 조회수 : 2,633
작성일 : 2025-12-12 11:03:25

삼수해서 최고대학 붙은거랑

재수해서 삼반수 대신 그냥 붙은대학

간거랑 너무 차이가 나네요~~

작년에는 안타까운 처지였던 아이가

드디어 3번째만에 좋은대학 합격했네요

진심 부럽습니다

내 자식은 왜 이리 삼반수도

도전하기 힘들어했을까요?

부모는 평생 미련입니다

IP : 106.101.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5.12.12 11:07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재수시켜보니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겠어요
    너무 부럽네요

  • 2. 의지
    '25.12.12 11:0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킨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의지가 있고 노력해서 결국 원하는걸 얻었으니 정말 대단해요.

  • 3. 재수도
    '25.12.12 11:10 AM (210.100.xxx.239)

    재수도 집에서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연고대 다 최초합 나오는 과가 있는데
    안간다네요
    저희도 삼수로 꿈을 이룰 수 있길
    저도 부러워요

  • 4. .....
    '25.12.12 11:2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도 반수해서 옮겼어요. 휴학도 많이 하는 시대라 휴학없이 마치고 전문대학원 가니 심지어 고교 선배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친구는 사수해서 의대로 갔죠. 그 친구는 너무 나이가 많았으나, 의대사태로 줄휴학하고 군대도 일반으로 가고 그러는 와중에 다행히 그 문제도 희석됐어요.
    요즘은 대부분 원하는만큼 지원해주니까, 언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결국 아이 본인의 의지인 것 같아요.

  • 5. .....
    '25.12.12 11:2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도 반수해서 옮겼어요. 휴학없이 마치고 전문대학원 가니 한 번에 진학한 고교동기들뿐 아니라 심지어 고교 선배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친구는 사수해서 의대로 갔죠. 그 친구는 너무 나이가 많았으나, 의대사태로 줄휴학하고 군대도 일반으로 가고 그러는 와중에 다행히 그 문제도 희석됐어요.
    요즘은 대부분 원하는만큼 지원해주니까, 언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결국 아이 본인의 의지인 것 같아요.

  • 6. ---
    '25.12.12 11:45 AM (211.215.xxx.235)

    부모가 못났네요. 비교나 하고,,

  • 7.
    '25.12.12 12:15 PM (124.56.xxx.72)

    왜 자녀의 성취를 남의애랑 비교해서 그러시나요?잘하면 진짜 좋지만 부모가 남의집 잘난 자녀랑 비교하면서 이러시는거 하지마세요. 재벌부모처럼 돈 좀 벌어보세요.남들 잘만 벌던데

  • 8. 날이 서있네요
    '25.12.12 1:20 PM (106.101.xxx.150)

    돈도 벌고 일도 해요
    오늘 연차라 82쿡 게시판 보는데요ᆢ
    넋두리도 못하나요?
    날선 댓글

  • 9. .....
    '25.12.13 10:15 AM (121.183.xxx.144)

    넋두리는 일기장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46 대문에 유전자 몰빵 자식 얘기 2 .... 2025/12/25 2,714
1779145 학원 채점교사 하루 배우며 왔는데, 기존 하던 샘이 그대로 하.. 3 ..... 2025/12/25 2,857
1779144 토스 교촌 허니콤보(s) 나왔는데 이거 무료인가? 2 .. 2025/12/25 1,804
1779143 평생 남편 수발 드는 고모 9 .. 2025/12/25 4,292
1779142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만 클릭하세요 11 ㅋㅋㅋ 2025/12/25 1,315
1779141 치즈 치아바타 한국입국시 반입가능한가요? 2 ........ 2025/12/25 1,126
1779140 이브에 신의악단 영화시사회 ㅎㅎ 1 sylph0.. 2025/12/25 673
1779139 울 냥이 수족냉증인가봐요 5 집사 2025/12/25 1,618
1779138 오늘 회사 복지카드 70만원안쓴걸 발견!!!@ 12 메리 2025/12/25 6,404
1779137 한 3년 동안만 바닷가에서 산다면.. 22 행복의길 2025/12/25 3,794
1779136 내일 서울 체감온도 영하 20도 4 한파 2025/12/25 4,550
1779135 ‘60억 추징’ 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송치 8 .. 2025/12/25 3,863
1779134 김규현 변호사글, 내란 외환 수사권 없는 군사경찰 2 김규현변호사.. 2025/12/25 999
1779133 비비고김치 자주 드시는 분 2 .. 2025/12/25 1,406
1779132 저녁엔 라자냐랑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어 먹을래요 3 크리스마스 .. 2025/12/25 1,128
1779131 지금 김(해조류) 관련 업종이 호황인가요? 6 A 2025/12/25 1,671
1779130 어제 오늘 이틀내내 집에만 있어요 4 2025/12/25 3,106
1779129 점심 뭐 드셨어요? 17 성탄절 2025/12/25 3,267
1779128 80세 변실금 수술하셔야 할 것 같아요 9 수술 2025/12/25 3,317
1779127 지금 석유값 엄청 낮네요 2 ... 2025/12/25 1,880
1779126 11월에 국민연금 추납 신청했는데 6 종소리 2025/12/25 2,638
1779125 집에 집순이가 셋....;; 4 mm 2025/12/25 5,078
1779124 사장에게 직원의 말이 3 88 2025/12/25 1,390
1779123 르네상스 안 쓰는 영유 보내도 될까요?? 4 ㅇㄹㄹ 2025/12/25 1,174
1779122 탈모, 생리대, 애국가 영상, 빨대 16 개판 2025/12/25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