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에 그을린사랑 나왔어요

나도 조회수 : 3,460
작성일 : 2025-12-11 20:30:29

마지막에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스포

수학교수가 수학법을 이야기하면서

고로 신은존재한다

마지막

1플러스1은1이다

진짜 그럴수도 있겠다

연기가 너무좋았어요

IP : 112.169.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
    '25.12.11 9:06 PM (175.208.xxx.164)

    내평생 이렇게 강력한 임팩트 있는 영화는 처음이에요..연극으로도 했었는데..넘 충격적..

  • 2. ㅁㅁㅁ
    '25.12.11 9:14 PM (210.96.xxx.191)

    그을린 사랑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 3.
    '25.12.11 9:23 PM (211.250.xxx.102)

    식스센스보다 더한..
    동생에게 오랜동안 추천했었는데
    늦은밤 전화 했더라구요.
    침대에서 노트북으로 눕듯해서 보다가
    벌떡 일어났대요ㅎㅎ

  • 4. ....
    '25.12.11 9:27 PM (182.224.xxx.149)

    근데 이 영화는 다들 어떤 면에서 추천하시는거예요?
    저도 여기서 추천하시는거 보고 찾아봤는데
    남아있는 잔상은 기분이 나빴다...뿐이거든요.
    굳이 알고싶지않은 놀라움이었어요.
    전혀 감동스럽지않은 서프라이즈던데, 계속 추천이 올라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 5. ...
    '25.12.11 10:49 PM (222.106.xxx.248)

    저도 이 영화 너무 기분 나빴어요
    모성애로 뭐든 다 견디고 수용해야 하는 건지.
    전쟁의 참상은 그럴 수 있지만
    작품으로 보면 오이디푸스 비극을 흉내낸 거라는 느낌 뿐.
    여성 작가가 썼다면 이런 식의 결말을 냈을까 의문이에요

  • 6. 전쟁
    '25.12.11 11:57 PM (59.12.xxx.33)

    전쟁은 이런 끔찍한 일도 가능하게한다? 뭐 이런 의도겠죠

    저도 너무 역겹고 기분나빴어요. 차라리 스포당하고 안보는게 나을정도의 불쾌감이었습니다. 김기덕 영화가 나을 정도의 불쾌감이었어요 굳이 전쟁의 비극을 이런 서사로 느낄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 7. 그래서
    '25.12.12 12:02 AM (125.189.xxx.41)

    전 안보려구요..
    호기심보다 뭔가의 그 찝찝함이 싫어서

  • 8. ...
    '25.12.12 3:05 PM (124.50.xxx.140)

    역겨운 영화죠. 김기덕 느낌의..
    아무 의미 없는 잔인함 뿐인 내용을 뭔가 있어 보이려고 만든 허세 느낌.
    대체 뭘 주장하는 건지.
    이런거 찬양하는 평론가들도 웃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582 서울인상깊은곳 17 서울 2025/12/15 3,375
1778581 수면 내시경할때 젤네일 제거 안해도 되요?? 3 나봉 2025/12/15 1,578
1778580 회사그만두고 돈쓰다가 죽고싶어요 31 ㅇㅇ 2025/12/15 14,814
1778579 제가 김밥을 좋아하는데 잘 안먹는 이유 16 ........ 2025/12/15 15,119
1778578 명언 - 훌륭한 걸작 2 ♧♧♧ 2025/12/15 1,431
1778577 스벅 다이어리요 6 -- 2025/12/15 2,316
1778576 당근하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지러 오겠다는 사람은 뭔가요 11 2025/12/15 4,734
1778575 대통령 속터지게 만드는 공기업 사장 22 답답해 2025/12/15 3,774
1778574 [펌]무지와 오만 , 이학재 사장은 떠나라. 5 변명보다통찰.. 2025/12/15 1,943
1778573 ㄷㄷ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얘 뭔가요? 18 .. 2025/12/15 5,270
1778572 남자코트 작은사이즈 입어보신 분들 8 어떨까요 2025/12/15 1,779
1778571 너무나 속상하고 가슴이 답답한데 아이를 꺾을수는 없겠죠 47 입시 2025/12/14 17,170
1778570 같은 집에서 태어났는데 저만 수저가 없는 셈 10 2025/12/14 5,473
1778569 삼류대학 표현, 아빠가 저한테 하셨죠. 31 ... 2025/12/14 6,612
1778568 키는 입꾹모드네요 9 키키 2025/12/14 4,700
1778567 호주 총격사건 시민이 막는 장면 보셨어요? 5 세상에 2025/12/14 4,944
1778566 넷플릭스 굿뉴스 엄청 재밌네요 17 우와 2025/12/14 5,908
1778565 금 이빨(보철) 요새 얼마 정도하나요? 4 치과 2025/12/14 1,766
1778564 갤럭시 폰은 어떤 모델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려주셔용 9 선물 2025/12/14 1,476
1778563 떡볶이 2인분 7천원 실화냐.. 16 촉발된 대화.. 2025/12/14 6,201
1778562 문프 평산책방 티비 보세요 44 .. 2025/12/14 3,748
1778561 박나래는 정말 강약약강 일까요 13 iasdfz.. 2025/12/14 9,218
1778560 한국인은 알러지에 강한편인가요? 7 mm 2025/12/14 1,980
1778559 가진게 없을수록 첫사랑같은 젊은 시절 사랑과 결혼해야 하는거 같.. 4 ㅇㅇ 2025/12/14 2,910
1778558 김부장 질문이요. (스포)명세빈이 부동산에서요 6 ㅇㅇ 2025/12/14 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