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성추행 문제

.....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25-12-11 18:39:08

우리아이와 같은 학년 아이의 중학생오빠가 성추행 문제로 학폭을 진행중이래요. 그오빠아이는 약간의 지능장애와 신체장애가 있는 아이에요.  오빠와 여동생 2명인 가정인데요. 동네 학부모가  얘기해줬어요. 그오빠가 중학교를 가면서 같은 학교가 아니라서 몰랐어요. 

저희 딸아이는 그아이와는 안어울려요. 그런데 딸아이친구a가 그집아이와 자주 어울리고 집에도 가는데 그집 부모는 둘다 일하고 낮에 없어요.  제딸아이 친구a엄마도 일해요. 그 중학생 남자아이 엄마가 그아이가 식탁아래서 성적인 행동을 한다며 신체는 다 컸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냥 아들 키우는 사람이라 그런다보다 하고 왜 저런말을 할까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생각나면서 너무 무서운거예요.  남자형제도 있고 삼촌들도 저희집에서 한달이상 있던적 있었는데 그런건 본적도 없거든요. 

 

제딸아이 친구a 엄마에게 말을 해줘야하나 싶어요.  이제 아이들이 커서 연락은 자주 안해요. 그 남자아이가 장애가 있어서그런지 그집 딸도 친구가 없는데, 그여자아이a가 진짜 착해서  챙겨주고 같이 다니는 거거든요. 아이들 일이라 참 어렵네요. 말씀해주신 분께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IP : 59.15.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6:46 PM (175.117.xxx.126)

    그 집에 놀러가진 말고
    그 아이더러 놀러오라 하면 어떠냐..
    고 말해주시는 건 어떤가요 ㅠㅠㅠ
    그 집 오빠 성추행 문제가 있었다고.. ㅠ

  • 2. Gg
    '25.12.11 6:47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남의 일에 나서지 마세요. 그 아이를 잠재적범죄자 취급하는건가요. 그집 딸은 그집에서 교육시킬거에요. 하튼 오지라퍼들때문에 멀쩡한 애도 이상한 애가 되어버린다는

  • 3. 아니
    '25.12.11 6:48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첫댓님..그게 무슨 성추행이에요.

  • 4. ....
    '25.12.11 6:49 PM (59.15.xxx.225)

    윗님 성추행한 중학생이 학폭소송중인데 잠재적 범죄자 취급 한다는 건가요? 저에게 말해주신분도 저랑 연락처도 없는 아이 초1때 학부모인데 말씀해주셔서 전 고마웠어요. 딸 키우는 엄마들은 조금도 그런 일 겪고 싶어하지 않아요.

  • 5. ㅇㅇ
    '25.12.11 6:56 PM (61.105.xxx.83)

    저희 딸 두 명다 지금은 성인이지만, 아이들 학교 다닐 때,
    오빠 있는 친구 집에는 놀러가지 말라고 했어요.
    특히 하교 후에 부모님 안계실 때, 그 친구랑 놀고 싶으면 우리집으로 데리고 오라고 했네요.
    딸 키우면 예민하게 굴 수 밖에 없어요.

  • 6. 조심할
    '25.12.11 6: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집에 친구가 같이 있다고 해도 화장실 다녀오다 둘이서 마주칠 수도 있고 갑자기 방황스러운 상황을 목격하게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좀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조심스럽지만 말해줄것 같아요. 근데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이 되어야 하는 문제라 상당히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 7. .....
    '25.12.11 7:01 PM (59.15.xxx.225)

    저는 말씀해주신 분께 감사했는데요 댓글 보니 말하지 말아야겠어요. 어렵네요.

  • 8. ㆍㆍ
    '25.12.11 7:24 PM (118.220.xxx.220)

    얘기해주세요
    그 아이 착해서 피해당하면 어떡해요
    장애있는 아이들중 신체 성장하면서 성욕으로 문제생기는 경우 많아요 그 힘을 감당할수가 없대요

  • 9. ...
    '25.12.11 7:49 PM (39.125.xxx.94)

    없는 말 지어내는 것도 아닌데 얘기해 주세요

    보통 딸엄마라면 고마워할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61 95세 할머니 모시고 외출 가능할까요 10 나나 2026/01/24 2,961
1788360 밥 먹다 혀 깨무는것 진짜 노화..때문인가요? 17 흐잉 2026/01/24 4,021
1788359 요즘 젊은 남성들이 한국여자와 결혼하기 싫은 이유가... 32 ........ 2026/01/24 5,546
1788358 놀뭐 요즘 재밌네요 ㅋㅋ 10 ... 2026/01/24 3,119
1788357 제미나이도 한국이 유료결제 비율 1위네요 7 ........ 2026/01/24 2,084
1788356 증시 불장에도 4분기 -0.3% '역성장'...경제 먹구름 20 ... 2026/01/24 1,785
1788355 그랜저 하이브리드 배터리 교체비용300~400만원.... 2 그랜저 배터.. 2026/01/24 2,053
1788354 팔순 노모 실내자전거 추천요~ 5 o o 2026/01/24 1,685
1788353 호텔 부폐를 가보려는데요 9 ㅗㅗㅎ 2026/01/24 2,886
1788352 면세점 동반입장자의 여권이 필요한가요 3 ㅡㅡ 2026/01/24 1,124
178835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봉준호? 케데헌? K - 컬처 지금 .. 같이봅시다 .. 2026/01/24 430
1788350 미국은 교사라는 직업이 왜 기피직종인가요? 45 ㅇㅇ 2026/01/24 6,653
1788349 대체 82에서 계속 나오는 안 오른 서울집 어딥니까 24 드리미 2026/01/24 3,514
1788348 쳇지피티 인생상담도 하고 사주도 잘맞추나요 2 ..... 2026/01/24 1,043
1788347 불후의명곡 8 유열 2026/01/24 2,038
1788346 유리 에프 질렀어요 9 .. 2026/01/24 2,318
1788345 파티룸 맥주잔 추천해주셔요 4 추천 2026/01/24 431
1788344 당근 볶아서 김밥세줄 9 당근 2026/01/24 2,873
1788343 주식 차트 보는법, 5일선 20일선 이평선등 35 .. 2026/01/24 3,061
1788342 바람 많이 피네요 배드민턴 동호회 다니는데 5 ... 2026/01/24 6,129
1788341 성인되면 좀 홀가분해지나요? 10 성인 2026/01/24 1,989
1788340 인천공항 제 2터미널 한식 맛집 추천이요 2 2026/01/24 1,343
1788339 남편에게 했던 욕 중에 가장 심한 욕 28 2026/01/24 6,820
1788338 개념 없는 앞집. 5 개념챙겨라 2026/01/24 3,503
1788337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 오프라인 일상 2 후리 2026/01/24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