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용한 일로 힐링하기

...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25-12-11 18:09:20

마음이 복잡할때 예전엔 드라이브를 했는데 지금은 청소를 해요.

오늘은 어제 부터 불린 시래기 껍질을 까며 힐링했어요.

된장이랑 들깨가루 풀어 푹 끓이면 맛있겠죠.

 

IP : 122.38.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11 6:21 PM (223.38.xxx.148)

    청소랑 요리가 왜 무용한 일이에요
    넘 소중한 일이죠
    잘하셨어요

  • 2. ...
    '25.12.11 6:46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무용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시래기 까서 안먹고 그냥 버릴거면 몰라도
    그거 엄청 소중히 먹어버릴거잖아요.ㅋㅋ
    신체에 비타민과 무기질도 공급하고
    맛있어서 정신적 만족감도 있을거고.
    근데 왜 무용한일이라고 하시는건지?

  • 3. 첫눈
    '25.12.11 7:09 PM (58.124.xxx.75)

    무용한 것들이 대체로 힐링을 줘요

  • 4. 티니
    '25.12.12 1:00 AM (116.39.xxx.170)

    무용한 일… 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ㅎ

  • 5. ㅇㅇ
    '25.12.12 3:18 AM (61.79.xxx.223)

    무용한 힐링
    원글님이 말한 뜻이
    어떤 말인지 조금은 알.것도 같아요

  • 6. ..
    '25.12.12 11:15 AM (121.173.xxx.10) - 삭제된댓글

    무용한 일… 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ㅎ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978 AI시대에는 장인급 기술자가 우대 받는답니다 11 ㅇㅇ 2025/12/17 1,870
1775977 '콩GPT'의 화려한 답변, 실제 통계와 대조해보니... 11 ... 2025/12/17 2,675
1775976 국힘 난리통에 이준석"한동훈 찌질. 찌질 .찌질 ..당.. 2 그냥 2025/12/17 1,186
1775975 집값 폭등에 유럽 첫 범대륙 주택 대책…EU, '알맞은 가격 주.. 12 ㆍㆍㆍ 2025/12/17 1,406
1775974 겨울에 이사할때 선인장 화분들 포장,관리요청 도움말씀 부탁드릴게.. 6 이사할때 화.. 2025/12/17 562
1775973 저 입으려고 사다놓으면 3 ㅡㅡ 2025/12/17 2,793
1775972 지인에게 그릇선물 하고싶어요 19 점점점 2025/12/17 3,327
1775971 에어프라이기 급히 사야되는데 닌자 구형 고민이에요. 5 2025/12/17 1,332
1775970 서울 재개발 잡고 늘어지는 구청때문에 힘드네요. 9 강동구청보시.. 2025/12/17 1,312
1775969 한동훈이 팬이 있나? 뭘 매일 올리는지 27 ㅇㅇ 2025/12/17 1,235
1775968 완벽주의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 9 2025/12/17 3,453
1775967 취업 했다 전업하니 왜 이리 행복한가요? 50 2025/12/17 5,195
1775966 암센터에서 방사선치료 기다리고 있어요 27 하찮은행복 2025/12/17 2,756
1775965 콩gpt 변상문국장 -> 농림부 차관 승진 검토 9 와우 2025/12/17 2,250
1775964 위고비 끊고 13주차 후기 5 ㅇㅇ 2025/12/17 3,213
1775963 친구아들 대입합격 축하금 주고싶은데 8 ^^ 2025/12/17 2,437
1775962 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구속 5 ㅅㅅ 2025/12/17 3,173
1775961 업무보고 생중계 보고 5 국민은좋다 2025/12/17 1,081
1775960 돈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24 ... 2025/12/17 5,126
1775959 남편한테 한마디 했어요 6 어휴 2025/12/17 2,622
1775958 일본이 아날로그를 고집한건 고령화시대 신의한수인듯 28 일본 2025/12/17 5,818
1775957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불충족 시비 3 역시쌀국 2025/12/17 778
1775956 한동훈 페북 - MBC의 왜곡보도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15 ㅇㅇ 2025/12/17 1,663
1775955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 ㅇㅇ 2025/12/17 1,680
1775954 양육비 선지급 6개월…“생활고 한숨 돌려, 아이 가방도 사줬죠”.. 2 ㅇㅇ 2025/12/17 4,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