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안유전자가 확실히 존재하는듯요

... 조회수 : 2,947
작성일 : 2025-12-11 14:04:26

큰 아빠가 75살인데 어딜 가면 60살로 보여요 

병원 갈때 마다 의사들이 그렇게 말할 정도면 동안 맞져

자식들도 40대 중후반인데 아들과 딸 모두 30대 중후반으로 보여요

둘다 술도 많이 마시고 맨날 당 들어간 먹어도 그렇게 보이는거면 신기

그렇다고 송은이식 동안도 아님 

아무리 발악해도 유전자 못 이기는듯

IP : 203.175.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1 2:10 PM (222.233.xxx.216)

    맞아요
    저희 엄마 75세인데 60초로 봅니다
    피부가 탱탱하고 얼굴이 작고 동그랗고 보조개도 귀여워요

  • 2. 그럼요
    '25.12.11 2:10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있어요
    친한언니 50인데 진짜 30중후반으로 보여요
    막 꾸미고 하지않구 자연상태로요
    볼때마다 놀라움요

  • 3. ㅇㅇ
    '25.12.11 2:11 PM (222.233.xxx.216)

    유전자 정말 못이기죠
    엄마는 특별히 아픈데도 없으시다고 해요
    목소리가 안늙었어요
    흰머리도 늦게 나셨고요

  • 4. 글게요
    '25.12.11 2:15 PM (49.1.xxx.69)

    엄마 80 거의 다 되었는데 60후로 보임
    저도 덩달아 제나이로 절대 안봐요

  • 5. ㅇㅇ
    '25.12.11 2:24 PM (220.71.xxx.120)

    네.. 그게 진실이죠. 나이먹으면 똑같이 얼굴 늙고, 흰머리나고, 내장 늙는다. 이런 소리하는데 현대 과학은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죠. 유전자는 타고나는대로 가는 게 아니라 후천적인 요인들에 의해 발현이 달라집니다. 내가 좀 안좋은 유전자를 타고났다해도 좋은 환경, 습관을 유지하면 내 유전자도 좋은 상태가 활성화되고 유전자 자체도 변화 합니다. 늙으면 똑같다, 다 유전이다 이러면서 합리화하지 말고 노력합시다.

  • 6. ..
    '25.12.11 2:30 PM (220.78.xxx.7)

    타고난자를 이기긴 못하죠

  • 7. ---
    '25.12.11 4:08 PM (218.54.xxx.75)

    노화는 개인 속도가 있어요.
    30살부터 각자의 노화 속도로 사는거 같은데요.
    20대엔 노화가 있어도 어리니까 두드러지지 않는다고
    치고... 아예 태생부터 노화 속도는 각자 다른게 분명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724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2025/12/13 2,864
1765723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2025/12/13 5,226
1765722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0 ㅇㅇ 2025/12/13 5,309
1765721 수면를 위한 투자 5 hj 2025/12/13 3,569
1765720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9 의견 2025/12/13 2,665
1765719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ㅇㅇ 2025/12/13 2,194
1765718 시계병이 났어요 25 엄마 2025/12/13 6,714
1765717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그냥3333.. 2025/12/13 3,797
1765716 8000만원까지 성능, 연비, 유지비 고려한 자동차 11 ㅡㅡ 2025/12/13 3,644
1765715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 주세요. 5 떡볶이 2025/12/13 2,957
1765714 오늘 너무 무례한 일을 겪었어요 6 예의는 2025/12/13 7,485
1765713 공익 대기 5 .... 2025/12/13 2,215
1765712 기분이 찜찜한데요 2 2025/12/13 2,870
1765711 50에 결혼하는 거 너무 어리석나요? 25 % 2025/12/13 17,375
1765710 벌써 민가협이 40주년 , 어머니를 위한 특별헌정공연 4 비전맘 2025/12/13 1,314
1765709 美 특수작전군, 베네수엘라 초대형 유조선 전격 압류…트럼프 “석.. 3 2025/12/13 2,173
1765708 고1딸 학폭 트라우마로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다고 해요.. 51 ㅠㅠ 2025/12/13 7,816
1765707 중등와서 심화하려고 하면 늦네요.. 8 2025/12/13 2,441
1765706 토즈가방 60대에도 괜찮을까요? 4 질문 2025/12/13 3,626
1765705 이문세 콘서트 보고 왔어요 14 행복 2025/12/13 6,727
1765704 여유증 수술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6 수술 2025/12/13 1,797
1765703 나이 들어서 눈썹색이 연하면 별루인가요? 머리색처럼 4 머리염색은 .. 2025/12/13 2,379
1765702 컬라 지금 반값인 거 아시죠? 7 팔이 2025/12/13 5,812
1765701 이 사람 저 좋아한 거 맞더라구요 6 2025/12/13 4,266
1765700 혼자 호텔가서 하루 자고왔어요 9 ………… 2025/12/13 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