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생 저를 괴롭히고 이용만하던 사람이

ㅇㅇ 조회수 : 3,674
작성일 : 2025-12-11 13:16:43

갑자기 그동안 미안했다 용서해라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이건 왜그러는 건가요?

 

저한테 또 뭘 뜯어가려고 그러는거죠?

제가 연락을 안받고 차단했거든요

IP : 210.125.xxx.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1 1:16 PM (114.204.xxx.179)

    절대 답변하지 마세요.

  • 2. 큰뜻
    '25.12.11 1:18 PM (1.236.xxx.93)

    죽을병에 걸렸거나
    인간이라면 정말 미안해서일 겁니다

  • 3. 아니요
    '25.12.11 1:20 PM (210.125.xxx.2)

    사실은 친언니예요
    죽을병 안걸렸고 지금 잘살고있고 저한테 미안해 할 인성이 아니예요 절대로
    아마 평생 호구노릇하던 제가 없으니 허전하고 착취할 대상이 없어서 저럴듯

  • 4. ㅌㅂㅇ
    '25.12.11 1:20 PM (182.215.xxx.32)

    무슨 의도인가 생각하시는 것은 또 끌려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냥 읽고 잊어버리시면 됩니다

  • 5. ..
    '25.12.11 1:21 PM (118.235.xxx.23)

    괴롭히고 이용했다는걸 본인도 알고 있었다는거네요
    걍 읽씹하세요
    사과받으면 못됨이 더 쎄져서 님을 괴롭히고 이용할지도요

  • 6.
    '25.12.11 1:22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울언니하고 똑같은 인간이 거기에도 있네요

  • 7. ...
    '25.12.11 1:27 PM (175.213.xxx.4) - 삭제된댓글

    러브바밍?

  • 8. ....
    '25.12.11 1:34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심심해서?

  • 9. ....
    '25.12.11 1:34 PM (39.7.xxx.196)

    전문용어 : 후버링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는 모습)

    나르가 자신의 공급원이 떠나려고 하는 순간
    반성하는 척 하며 다시 끌어들이려고 하는 것

  • 10.
    '25.12.11 1:40 PM (183.107.xxx.49)

    절대 연락말고 관심도 두지 마세요. 사람 안변하고 착취하는 사람은 착취할 사람 없어지면 다른 착취대상자 찾아 이용해서 자기 편할 궁리만 해요. 주변에 누군가 없어지고 같이 놀 대상자가 없으니 님한테 연락하는거고 연락하게 돼면 또 도돌이표처럼 반복될겁니다.

  • 11. 전형적
    '25.12.11 1:57 PM (220.78.xxx.213)

    후버링
    읽씹하시고 아예 차단

  • 12. ..
    '25.12.11 2:00 PM (210.94.xxx.89)

    연락하지 마세요. 간 보는거에요.

  • 13. ㅡㆍ
    '25.12.11 2:07 PM (118.235.xxx.230)

    진짜 미안해서일거에요
    근데 사람 안변하니 조심하세요

  • 14. ...
    '25.12.11 2:09 PM (119.193.xxx.99)

    뭔가 이용가치가 생겼나봐요.
    조심하세요.

  • 15. ^^:;
    '25.12.11 2:11 PM (211.245.xxx.2)

    본인이 뭔데 내가 용서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나요 ㅎㅎ

  • 16. ,,,,,
    '25.12.11 7:45 PM (110.13.xxx.200)

    착취,이용할 대상이 다시 필요해진듯.

  • 17.
    '25.12.11 8:25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미안했다 용서해라????
    이게 사과인가요. 명령인가요?
    미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26 내일 남춘천역에 갑니다 4 춘천 2025/12/12 993
1777825 우는 듯한 발라드 18 가요 2025/12/12 3,001
1777824 데이터 날려먹고 우울한 아침 4 2025/12/12 1,674
1777823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5 인생 힘들다.. 2025/12/12 2,619
1777822 임은정 뭔가요? 우리가 임은정한테 속은건가요? 42 궁금 2025/12/12 12,384
1777821 죄와벌을 다시 읽고 있어요 24 ... 2025/12/12 2,718
1777820 보테가 안사길 너무잘함 38 .. 2025/12/12 20,408
1777819 인생의 깨달음 15 .. 2025/12/12 5,310
1777818 남매맘은 진짜 계속해서 남녀차별 나오네요 팬티사줘요 18 2025/12/12 3,019
1777817 안정액 파는 약국이요 10 두근 2025/12/12 1,593
1777816 노예비여도 추합전화 많이 오나요? 8 2025/12/12 1,913
1777815 전기차 타시나요? 어떤 차 타세요? 10 ehib 2025/12/12 1,426
1777814 방광염 증상이 있는데요. 7 ㅇㅇ 2025/12/12 1,884
1777813 "쿠팡 비켜"⋯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약진 심상찮.. 10 ㅇㅇ 2025/12/12 2,436
1777812 용산역 출발 2박3일 전라도 여행 예정입니다 9 연말 2025/12/12 1,285
1777811 쿠팡 12시이전 주문이면 오후 7시까지 오던 쿠방 프레쉬 없어졌.. 3 숙이 2025/12/12 1,591
1777810 건강검진 지방건 소견을 받았는데요 4 오나롱 2025/12/12 1,284
1777809 오늘 아침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8 눈물 2025/12/12 6,856
1777808 수시붙고 등록안해도 정시지원안되나요 12 수시 2025/12/12 3,068
1777807 씽크대 씽크볼만 교체해보신분 계세요? 17 -- 2025/12/12 1,487
1777806 따끔한 충고는 고맙지만 인격모독은 그만했으면.. 13 sunny 2025/12/12 2,380
1777805 김장성공했어요 7 .. 2025/12/12 1,687
1777804 아이가 영종도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에 구해야 할까요?.. 15 ........ 2025/12/12 2,915
1777803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말고도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많았으면 좋겠.. 14 ㅣㅣ 2025/12/12 2,023
1777802 미국산고기 32 고기 2025/12/12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