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 김지미 별세... 향년 85세

RIP 조회수 : 6,741
작성일 : 2025-12-10 11:40: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v.daum.net/v/20251210104316125

 

 

 

IP : 218.51.xxx.9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11:41 AM (211.46.xxx.53)

    올해 유난히 많이 돌아가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전 이 분 보면
    '25.12.10 11:44 AM (221.149.xxx.36)

    억울한 삶이 아닌 미안해 하는 삶을 살라는 말이 진리구나 싶어요.
    저 나이때 여자들이 다들 남편한테 얻어 맏고
    남편 사고쳐도 애들 보고 참고 살고
    일부종사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살던 시절에...
    정말 좋아하는 남자들이랑 원없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이혼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하고 싶은 제작도 하고

  • 3. ..
    '25.12.10 11:47 AM (59.9.xxx.163)

    살만큼은 다 살다 간거네요

  • 4. ..
    '25.12.10 11:4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엄앵란 여사 건강하신가 모르겠네요

  • 5. ..
    '25.12.10 11:48 AM (182.209.xxx.200) - 삭제된댓글

    하고싶은 사랑한다고 최무룡과 불륜도 했지 않나요?

  • 6. rr
    '25.12.10 11:49 AM (222.104.xxx.25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느 영화인지 기억 안 나지만
    머리 미는데도 얼마나 예쁜지 진짜 미인이구나 했어요

  • 7. 제가
    '25.12.10 11:49 AM (1.228.xxx.91)

    지금 81세..
    김지미씨 영화 보면서
    자랐다고 볼 수도 있겠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연기력도 출중 했지만
    외모는 정말 출중..

    우리 세대는 미모하면
    정윤희씨가 아니라 김지미씨..

  • 8. 생각보다
    '25.12.10 11:51 AM (218.39.xxx.130)

    연세가 많지 않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RIP
    '25.12.10 11:53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올해 30,40년대 태어난 전후시대분들이
    많이 돌아가시네요.

    이제 50,60년대 베이비붐 세대가
    초고령시대가 될테지요..ㅠ

  • 10. ...
    '25.12.10 11:58 AM (218.51.xxx.95)

    엄마가 연배가 비슷하신데
    20대 시절 돈암동에서
    김지미 님을 본 적 있대요.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예뻐서
    그때가 잊혀지지 않는다고
    여러 번 들었었어요.

    영화 길소뜸 내용은 기억이 안 나지만
    보면서 화가 났던 건 생각나요.

  • 11. ..
    '25.12.10 12:02 PM (211.112.xxx.78)

    이순재님도 그렇고 원로 어르신들 작별하는 거 슬퍼요.
    아는 분들 아닌데도 그렇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25.12.10 12:34 PM (115.138.xxx.221)

    지병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상포진으로 몸이 약해져서 떠나셨군요

  • 13. ㅡㅡ
    '25.12.10 12:3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좋은거 다했을텐데도 85살에 가네요
    91살되고 85살되는 양가어머니들
    아직 성질 펄펄해서
    영원불멸 불사조같거든요

  • 14. ..
    '25.12.10 12:43 PM (39.115.xxx.132)

    대상포진 후유증도 노년엔 힘든거네요

  • 15.
    '25.12.10 12:51 PM (61.254.xxx.88)

    그정도로 아쉬운듯 계시다 가셔도 좋은것 같아요.
    가족들은 힘드시겠지만.. 치매니 뭐니 너무 험한 모습으로 오래 계시는것도 힘드니까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겠습니다.

  • 16. ...
    '25.12.10 12:58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삼달리도토리
    '25.12.10 2:27 PM (222.110.xxx.93) - 삭제된댓글

    노년에 대종상을 망친 원로들중 한명이죠
    내 밥그릇, 내 지위 챙겨달라 젊은 감독들에게 강짜부리고 텃세부리고..
    대종상이며 영화협회 들었다 놨다 파행으로 이끌었죠.
    이렇게 나이들어 저승 갈 줄 알면서 왜들 그렇게 욕심을 부린건지 싶네요.
    이분 말년까지 아름다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원로로써 잘 살았으면 더 칭송받고 많은 존경과 추모 받았을꺼에요.

  • 18. 삼달리도토리
    '25.12.10 2:29 PM (222.110.xxx.93) - 삭제된댓글

    노년에 대종상을 망친 원로들중 한명이죠
    내 밥그릇, 내 지위 챙겨달라 젊은 감독들에게 강짜부리고 텃세부리고..
    대종상이며 영화인총연합회 들었다 놨다 파행으로 이끌었죠.
    이렇게 나이들어 저승 갈 줄 알면서 왜들 그렇게 욕심을 부린건지 싶네요.
    이분 말년까지 아름다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원로로써 잘 살았으면 더 칭송받고 많은 존경과 추모 받았을꺼에요.

  • 19. 삼달리도토리
    '25.12.10 2:34 PM (222.110.xxx.93)

    노년에 대종상을 망친 원로들중 한명이죠
    내 밥그릇, 내 지위 챙겨달라 젊은 감독들에게 강짜부리고 텃세부리고..
    대종상이며 영화인총연합회 들었다 놨다 파행으로 이끌었죠.
    나이들어서도 부국제 회고전에 지나친 의전을 요구하고, 자기랑 성향 안맞는 후배들 깎아내리는 인터뷰 하고.. 좋은 사람은 아니었어요.
    이렇게 나이들어 저승 갈 줄 알면서 왜들 그렇게 욕심이며 본인주장만 내세웠나 싶어요.
    이분 말년까지 아름다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원로로써 잘 살았으면 더 칭송받고 많은 존경과 추모 받았을꺼에요.

  • 20. 삼달리도토리
    '25.12.10 2:36 PM (222.110.xxx.9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8/0002064632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01011000076

  • 21. 밍크
    '25.12.10 2:41 PM (223.131.xxx.225)

    최무룡 사이에서 난 딸 이름이 기억나네요
    딸만 둘인거로 아는데 말년에 가족과 함께 지내며 행복했다니 그래도 잘 사셨네요

  • 22. ....
    '25.12.10 4:04 PM (218.51.xxx.95)

    삼달리도토리님
    고인이 한국 영화계에 좋은 영향만 끼친 건 아니란 걸
    알긴 했는데 그런 일들도 있었군요.
    객실은 왜 무더기로 요구했을까요;
    그래도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분이 돌아가셨는데
    글이 하나도 없길래 올렸어요.

    어렸을 땐 대종상 시상식 꾸준히 봤었는데
    잡음이 많아서 우리나라 대표 영화상이라면서
    뭔 상이 이런가 했어요.
    이젠 청룡에 완전히 밀려 버렸지만
    그래도 다시 위엄을 되찾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85 운전자 보험 에 수술비 항목 빼도 4 운전자 보험.. 2026/01/23 443
1787984 서울 어디가 좋을까요 13 서울 2026/01/23 2,266
1787983 주가 좀 떨어진다면 범죄자 여기저기서 나올듯요 5 빗투 2026/01/23 1,541
1787982 류시원 영상보다가 7 90년대 2026/01/23 4,266
1787981 수술후 체온이 안떨어져요 12 00 2026/01/23 2,234
1787980 맘스터치에 자개로 만든 액막이명태 키링 예뻐요 8 대박 2026/01/23 2,107
1787979 남편의 비상금을 발견했는데요. 22 2026/01/23 5,545
1787978 펌.스레드 웃긴 글 4 ㅋㅋㅋ 2026/01/23 1,705
1787977 부모가 반려동물보다 못하네요 30 ㅂㄷ 2026/01/23 5,501
1787976 헬스장운동 답답해서요 6 ㅇㅇ 2026/01/23 1,834
1787975 삼성가 격세 유전 놀랍네요 12 ㅗㅎㅎㅎ 2026/01/23 6,895
1787974 홈택스에 연말정산에서 연금계좌는 0원이라고 나오는데 2 .. 2026/01/23 1,096
1787973 중학생 아이 원형탈모 도움을 구합니다 10 고모 2026/01/23 887
1787972 사무실 냉난방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뭐가 맞나요? 30 11 2026/01/23 2,718
1787971 하안검 가격 7 성형 2026/01/23 1,228
1787970 좋은거 많은데 왜 현대차, 하이닉스, 삼성전자만 보세요.. 9 ... 2026/01/23 3,469
1787969 김장김치가 맛없는 이유가 뭘까요? 7 ... 2026/01/23 1,662
1787968 남편이 저 몰래 주식으로 돈을 날리고 우는데요. 81 mmm 2026/01/23 24,406
1787967 2010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요강 중 사회기여자 전형 지원자격 3 ..... 2026/01/23 1,229
1787966 박나래는 정신 못차렸네요 53 알중 2026/01/23 21,525
1787965 현대차 58에 담았는데 7 우와 2026/01/23 3,957
1787964 입 안이 아픈데요 3 ㅇㅇ 2026/01/23 761
1787963 “멸공” 尹에 편지 쓴 초등 5학년 극우어린이 5 ㅇㅇ 2026/01/23 2,015
1787962 주식계좌 어디서 개설하셨어요? 16 개미입문 2026/01/23 2,287
1787961 시기 질투 관종 정청래 - 장성철 12 ㅇㅇ 2026/01/2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