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허리가 아픈데요 숙이는게 안되요

왠일이야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5-12-09 08:52:51

어제  아침에  일어나  잠옷바지  갈아입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더니   가만히 있거나  걸을때는 괜찮은데 

숙이거나  앉았다  일어날때  허리가  너무  아파요

다리  저림  이런것도  없구요   왜 이러는걸까요 ㅠㅠ

이런 증상  겪은분들 계실까요 ?

 

 

IP : 119.192.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8:53 AM (1.232.xxx.112)

    숙이는 행동 자체를 하면 안 돼요.
    허리를 젖혀야 허리를 쉬게 해 주는 행동
    정선근 교수 유튜브 찾아 보세요.

  • 2. 일단
    '25.12.9 8:55 AM (203.128.xxx.42)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이상없다그럼
    한의원가서 침맞고 물리치료 받으세요
    날이 추워지면 근육들이 탈이나기도 해요
    사계절 진짜 싫어요

  • 3. ...
    '25.12.9 8:59 AM (1.232.xxx.112)

    안 돼요(ㅇ)

  • 4. 허리삐끗
    '25.12.9 9:00 AM (58.29.xxx.96)

    추운날 허리 잘못 숙이면 그래요.
    따뜻하게 온찜질하시고 숙이지 마세요.

  • 5. 병원
    '25.12.9 9:04 AM (124.53.xxx.50)

    병원빨리가보세요

  • 6. ㅇㅇ
    '25.12.9 9:04 AM (222.233.xxx.216)

    저는 강아지 안다가 그랬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며칠 고생하다 슬슬 풀렸어요
    병원 가세요
    어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7. 자세
    '25.12.9 9:22 AM (121.139.xxx.20)

    저도 모르고 살다가 허리 아프고
    알았어요
    세면대에서 양치 할때도 이젠 상체를 안 숙이고
    스쿼트자세로 해요

    윗몸일으키기도 안됨
    허리를 숙이는게 최악이래요
    영상 찾아 보세요 그대로 지켜야돼요

  • 8. 일단
    '25.12.9 9:42 AM (1.236.xxx.114)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통증이 적어지면 병원가시구요
    허리아픈데 재활치료받으면서 배운 스트레칭
    코브라자세
    무리하게 허리꺽지마시고 살살 꾸준하세요
    4자다리 스트레칭
    허리아픈 분들은 척추주변근육이 굳어져서 삐끗하기 쉬운데
    척주주변 근육을 늘려줘서 유연하게 만들어준대요

  • 9. ..
    '25.12.9 9:44 AM (118.222.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세면대에서 세수하는 자세에도 왼쪽 엉덩이에서 허벅지까지 당겨서 너무 힘들었었어요. 병원에 갔더니 mri찍지 않는한 자세히 알기는 어렵다고하더라구요.
    마침 정선근교수님 유튜브와 백년허리 참고하면서 따라하고 허리 숙이는 자세 안했더니 어느순간 아무렇지도 않아졌어요
    평소에 허리숙이는 자세가 아주 안좋다고했어요. 전 스트레칭한다고 무리하게 허리숙이는 자세를 많이 했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50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51
1789149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34
1789148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78
1789147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16
1789146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66
1789145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754
1789144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69
1789143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270
1789142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392
1789141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534
1789140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ㄱㄴㄷ 2026/01/27 2,307
1789139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79
1789138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1,020
1789137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6/01/27 1,828
1789136 오늘은 sk자 붙은 게 날아오르네요 5 웬일 2026/01/27 1,506
1789135 마운자로로 혈당조절 5 걱정 2026/01/27 1,309
1789134 가족여행은 이제 고만 가야지 16 아이유 2026/01/27 4,740
1789133 의사가 수다가 너무 심해요 8 어우 2026/01/27 2,096
1789132 말자쇼 재미있네요 알고리즘으로 뜨길래 봤더니 잘하네요 5 .... 2026/01/27 948
1789131 종합병원인데, 진동벨을 사용하네요. 3 건강하자! 2026/01/27 1,557
1789130 대한민국 잘나가서 죽이고 싶어 난리구나 17 ㅇㅇ 2026/01/27 2,975
1789129 현대차 양전 7 2026/01/27 2,434
1789128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합니다. 5 ddd 2026/01/27 955
1789127 옷이 거의 뉴트럴색인데,동료가 옷은 갈아입냐고해요 16 2026/01/27 3,293
1789126 경기도서관 카페 2 까꿍맘 2026/01/27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