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노인들은 간병 시스템을 쓰네요.

..... 조회수 : 5,560
작성일 : 2025-12-08 20:12:20

진짜 돈있는 부자 노인은 간병인, 주간보호, 재가서비스, 요양병원  시스템을 이용하네요. 지인들 부모님들이 혼자 사시다가 힘들어지면 간병인 쓰거나 요양병원 가시는데  자식과 사이 좋으세요.  부자들은  사람을 부리지 않고 시스템을 이용하는거네요.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는 게 멋져요. 친구 아버지 간병을 친구엄마가 못한다해서  요양병원 가셨는데 지금은 잘한 결정이다 한데요. 

IP : 59.15.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8:17 PM (218.147.xxx.4)

    ?? 뭘 당연한걸
    그래도 자녀한데 집착하는 노인들은 해요
    뭐 사와라 등등

  • 2. ㅁㄵㅎ
    '25.12.8 8:20 PM (61.101.xxx.67)

    주간보호는 데이케어센터 말하나요? 재가서비스는 뭔가요 집에 상주 간병인두는건가요?

  • 3. 그런데
    '25.12.8 8:2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부자냐 아니냐 차이가 아니라 개인 성향과 가치관의 차이고요ᆢ 70대 다르고 80대 다르고 90대 다릅니다. 세대 차이가 있는거죠.
    대도시 사람들과 시골 사람들 차이도 있고요.

  • 4. 그냥
    '25.12.8 8:2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람차이 입니다.
    인성.

  • 5. ㅇㅇ
    '25.12.8 8:31 PM (14.32.xxx.242)

    그런데 나열하신 것들은 부자라서가 아니라
    혜택을 잘 이용하는거고요
    그 혜택 집에서 누리는 건 누군가 가족이 희생하고 있는 거예요
    결국 요양원 가거나 아니면
    정말 부자들이 입주 간병인 쓰죠

  • 6. 다써봄
    '25.12.8 9:05 PM (218.48.xxx.143)

    데이케어, 재가 서비스, 간병사, 요양병원 다~ 이용해봤습니다.
    부자아니어도 돌아가시기전에 골고루 다~ 이용하게됩니다

  • 7. ㅁㅁㅁ
    '25.12.8 9:32 PM (180.190.xxx.6)

    재가서비스는 글자 그대로 노인은 집에 있으면서
    요양보호사가 파견 나오는 겁니다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정부 지원 받아
    비교적 저렴하게 하루 몇시간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그 이상의 초과 시간을 원하면 지원 없이 본인부담으로
    부탁하면 가능해요

  • 8.
    '25.12.8 9:59 PM (118.216.xxx.114)

    미리미리간병보험드세요

  • 9. ..
    '25.12.9 8:58 AM (121.133.xxx.47)

    알아보고 하는 거 자식들이 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237 집 잃어버린 강아지 9 강아지 2025/12/13 1,929
1775236 자영업자 월 400 33 자영업자 2025/12/13 5,726
1775235 달러환율1600원대 올거라고 유투버 18 내년 2025/12/13 4,054
1775234 자랑은 혼자 가슴에 담아두시나요 28 자랑 2025/12/13 4,336
1775233 어머님 시술 9 50대 2025/12/13 2,198
1775232 고3 부분 교정 어떤가요?(조언 절실) 8 .. 2025/12/13 744
1775231 위경련..부스코* 드셔서 효과보신분이요~ 4 잘될 2025/12/13 989
1775230 시댁 관련 선넘으면 걍 안보시면 돼요 심플합니다 54 2025/12/13 5,411
1775229 간호학과 9 ㅡㅡ 2025/12/13 2,266
1775228 쿠팡만큼 무배금액적고 저렴하고 배송빠른 플랫폼 어딘지 13 으으 2025/12/13 1,585
1775227 성실한 아이 대학합격글읽고.... 9 berobe.. 2025/12/13 3,520
1775226 자꾸 자기 집으로 오라는 사람 31 만남 2025/12/13 10,394
1775225 오늘 학원 가는 아이, 집에서 실시간수업 듣게 하시나요? 5 잘될 2025/12/13 1,047
1775224 철학, 인문학에 관심 많으신 분들 8 ㄱㄱ 2025/12/13 2,072
1775223 수입물가 2.6% 상승. 8 .. 2025/12/13 665
1775222 정진석, 尹 파면 날 '대통령실 PC 초기화' 지시… 이관 전 .. 5 구속하라!!.. 2025/12/13 4,092
1775221 기분이 안좋을때 지르면 후회하는데~ 4 지름신 2025/12/13 1,766
1775220 어머 이희진 너무 예뻐요 6 ㅇㅇ 2025/12/13 4,199
1775219 전주 여행,전라도 여행 추천해주세요 7 호남선 2025/12/13 1,557
1775218 제주 4·3 강경진압으로 비극 키운 박진경이 국가유공자라니 1 ㅇㅇ 2025/12/13 809
1775217 도움 요청 : 교통사고 후 16시간 비행 10 감사합니다 2025/12/13 2,609
1775216 윌리엄의 침묵의 복수 8 사필귀정 2025/12/13 3,782
1775215 저희 아이가 07년 올해 고3이었는데 31 연두연두 2025/12/13 6,566
1775214 공무원들 5 ........ 2025/12/13 1,776
1775213 쿠팡, 미국서도 거물급 줄줄이 영입…로비스트 32명 1 ㅇㅇ 2025/12/13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