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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이 정말 쾌적하고.. 잘 정리되었어요

정리정돈 조회수 : 6,974
작성일 : 2025-12-08 16:39:06

미니멀이 아니면서도 자연스럽게 편리하게 쓰면서도

쾌적하게.. 쓸데없는 거 없이 잘 정리되었어요.

 

집이 쾌적해서 너무 좋아요. 

 

근데 이만큼 정리하는데 3년 걸렸네요.. ㅠㅠㅠ 

 

오래걸렸는데 아직도 안 끝났어요..

 

이번주에 얼추 끝날듯..

IP : 223.38.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25.12.8 4:45 PM (118.235.xxx.151)

    3년이요?
    두달후에 이사가야 하는데.
    정리는 커녕 버리기도 아직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ㅠ
    쾌적한집 부럽네요.

  • 2. 123123
    '25.12.8 4:52 PM (39.118.xxx.155)

    원글님 줌인줌아웃에 집구경 시켜주세요~~

  • 3. ....
    '25.12.8 4:59 PM (211.234.xxx.107)

    비법이 뭘까 궁금해요~
    버리기인가요??

  • 4. .....
    '25.12.8 5:03 PM (59.15.xxx.225)

    겹치는 물건 안쓰는 물건 버리고 제자리 찾아준후 매일 쓸고 닦기 유지인듯해요. 이조그만 집에서 정말 주구장창 버릴게 나옵니다. 아이 연필과 펜, 지우개는 앞으로 안사도 평생 써도 될것 같아요. 옷도 비싼 브랜드라 그냥 뒀던거 입거나 버렸어요.

  • 5. 부피큰
    '25.12.8 5:04 PM (59.7.xxx.138)

    부피 큰 김치통 정리를 하면 창고가 널널해지고
    치울 게 더 잘 보일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새것도 있고 썼어도 거의 새거라
    버리긴 아까워요
    당근에 나눔 하려니 그것도 일이라 ..
    부지런 대청소 하신 분들 부럽고 부러워요

  • 6.
    '25.12.8 5:40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ㅎㅎㅎ
    저는 자잘한 잡동사니와 옷때문에 정리가 쉽지않네요

  • 7. ...
    '25.12.8 6:41 PM (114.203.xxx.229)

    저는 주기적으로 버려요.그래야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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