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대 공대 & 의대 입시

고민고민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5-12-08 15:17:36

여러분이라면

서울대  공대 (높은공대) 랑

지거국 (전북대  or  전남대)  의대에서

어딜  보내시겠어요?

공대도  적성에  맞고  의대도

좋다고  하는  아이 예요.

지역과  경제력은  상관 없어요.

남자아이 예요.

IP : 211.234.xxx.21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8 3:18 PM (58.122.xxx.186)

    의대요 의대가야죠

  • 2. ..
    '25.12.8 3:1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의대요

  • 3. ///
    '25.12.8 3:19 PM (125.240.xxx.146)

    둘다 좋다고 하고 부모의견에 따른다고 하면..한국은 의대 아닌가요?

  • 4. ...
    '25.12.8 3:19 PM (218.148.xxx.200)

    의대죠
    얼마전 미용의료 페이닥터 뽑는데 월급 1600 이더만요
    이건 의대만 졸업하고도 할수 있는일
    인턴 레지던트 안하고도 한달 1600만원 ㅎㄷㄷ

  • 5. ..........
    '25.12.8 3:19 PM (14.50.xxx.77)

    의대요. . .

  • 6. ㅇㅇ
    '25.12.8 3:21 PM (211.193.xxx.122)

    스스로 선택해야
    다음에 어려움을 만났을때
    극복하기가 덜 어렵겠죠

  • 7. ㅋㅋ
    '25.12.8 3:21 PM (211.46.xxx.113)

    의대에 미친나라라고 하면서 죄다 의대보내래 ㅋㅋㅋ

  • 8. 의사들
    '25.12.8 3:22 PM (223.38.xxx.193)

    그렇게 욕하면서 의대 보내죠

  • 9. 의대
    '25.12.8 3:23 PM (218.53.xxx.110)

    의대가 입결이 더 높긴 할껄요. 그런데 아이 성향이 공대면 공대가야죠. 공대가서 연구하고 교수될 사람도 필요합니다.

  • 10. ㅇㅇ
    '25.12.8 3:25 PM (211.193.xxx.122)

    누가 의사를 욕합니까?

    나쁜 의사를 욕하죠

    부모조차도 나쁘면 욕합니다

  • 11. ..
    '25.12.8 3:26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요즘 시대라면..공대가 잘 맞다면..공대도 좋음.
    실력 있고 세상 돌아가는거 잘 파악하고 공부하면 의사보다 한번에 훨씬 더 잘 벌수 있음

  • 12. 교수되기
    '25.12.8 3:26 PM (175.208.xxx.213)

    공대보단 의대가 교수되기도 나아요.

  • 13. ..
    '25.12.8 3:27 PM (211.112.xxx.69)

    요즘 시대라면..공대가 잘 맞다면..공대도 좋음.
    분야 잘 고르고 실력 있고 세상 돌아가는거 잘 파악하고 공부하면
    의사보다 훨씬 좋은 근무환경에서 훨씬 더 많이 벌수 있음
    그런 인재들에겐 월급은 그냥 용돈이라.

  • 14. ....
    '25.12.8 3:2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진짜 둘 다 상관없나요?
    주위보면 고1부터 의대지망 /공대지망 딱 정해져 있던데요

    부모말 듣는다면 의대죠.

  • 15. 윤도염쌤왈
    '25.12.8 3:30 PM (122.36.xxx.22)

    확고하게 하고 싶은거 없고
    전공 정하기 애매하고 모르겠으면 입결대로
    이게 정답이죠

  • 16. 확실한 건
    '25.12.8 3:32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공대가면 꼭 듣는말
    왜 의대 안갔어? 일겁니다.

  • 17. 본인 적성대로
    '25.12.8 3:38 PM (59.6.xxx.211)

    본인 원하는대로

  • 18.
    '25.12.8 3:44 PM (121.162.xxx.234)

    물리수학 잘하면 공대
    화학 잘하면 의대
    입시까지 말고 아이 적성 과목이 보일텐데요.

  • 19. ...
    '25.12.8 3:4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확고하게 하고 싶은거 없고
    전공 정하기 애매하고 모르겠으면 입결대로
    이게 정답이죠
    2222222222

  • 20. ...
    '25.12.8 3:45 PM (125.131.xxx.184)

    본인이 선택해야죠...부모가 선택하면 나중에 부모 원망하더라구요...

  • 21. 의대 보내세요
    '25.12.8 3:46 PM (220.122.xxx.182) - 삭제된댓글

    꼭 의대 보내세요. 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도 의전원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쳤어요.

    남편이 종합병원 의사인데요. 의사들이 자식들은 다들 의대 치대 약대라도 보내고 싶어해요. 재수 삼수 시키고요.
    울 애들도 고3인데 재수 확정했어요.
    왜 남의 집에 의대를 양보하세요?

    집안에 의사나 치과의사 약사라도 있으면 이구동성으로 의대 가라고 합니다.
    아들아~아직 어려서 모르지? 아줌마도 고3맘이야.
    평균수명이 길어서 직업선택에서 정년없이 일한다는게 중요하단다.
    그리고 사회적 지위도 다들 의사를 전문직이면서 누구나 나이들면 아프니 좋은일 하는거니
    꼭 의대가~~
    적성이런거 없다고 하더라. 의대졸업후 적성을 고려해서 전공과를 정하면 돼~
    꼭 의대가길 바래~

    그리고 아줌마 아들들에게 그 기운 나눠죠~

  • 22. 서울대공대
    '25.12.8 3:49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집안이 좋고 아이가 머리가 좋다면 서울대 공대.
    머리 좋은 애가 돈 걱정 없이 공부한다면(유학)
    훌륭한 아웃풋이 나옴.

    애매하다 싶으면 의대.

  • 23. 의대 꼭 가야죠
    '25.12.8 3:51 PM (220.122.xxx.182) - 삭제된댓글

    꼭 의대 보내세요. 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도 의전원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쳤어요.

    남편이 종합병원 의사인데요. 의사들이 자식들은 다들 의대 치대 약대라도 보내고 싶어해요. 재수 삼수 시키고요.
    울 애들도 고3인데 재수 확정했어요.
    왜 남의 집에 의대를 양보하세요?

    집안에 의사나 치과의사 약사라도 있으면 이구동성으로 의대 가라고 합니다.
    아들아~아직 어려서 모르지? 아줌마도 고3맘이야.
    평균수명이 길어서 직업선택에서 정년없이 일한다는게 중요하단다.
    그리고 사회적 지위도 다들 의사는 인정받잖아.
    전문직이면서 안정적으로 수입이 있고
    누구나 나이들면 아프니 아픈 사람들 치료하니 좋은 일 하고 보람되고
    꼭 의대가~~
    적성이런거 없다고 하더라. 의대졸업후 적성을 고려해서 전공과를 정하면 돼~
    꼭 의대가길 바래~

    그리고 아줌마 아들들에게 그 기운 나눠죠~

  • 24. 서울대공대
    '25.12.8 3:53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집안이 좋고 아이가 머리가 좋다면 서울대 공대.
    머리 좋은 애가 돈 걱정 없이 공부한다면(유학)
    훌륭한 아웃풋이 나옴.

    애매하다 싶으면 의대.

    공대에도 1% 의 세상이 있고,
    의대도 다 똑같은 의대 아니에요.
    여기에도 1% 의 세상은 따로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잘하는건 당연하고
    좋아하는 전공을 선택해야 합니다.

  • 25. 111
    '25.12.8 4:05 PM (175.196.xxx.219)

    공대 목표가 확고하면 공대
    내 적성을 모르겠으면 의대

  • 26. ㅇㅇ
    '25.12.8 4:07 PM (58.29.xxx.20)

    저 중에 고르라면 서울 사람이면 저는 전북대 의대요. 기차타면 금방 가서요.

    작년에 저도 비슷한 고민이었는데,
    설공 전화기과, 인서울치대, 지방사립의대 중에서 결국 아이는 인서울 치대로 갔어요. 죽어도 대학은 집에서 다닌다고 해서요.
    공대 준비하던 애를 꿈을 꺽어서 많이 미안했고, 1학년 기초 과목에서 생명 과목 힘들어하네요.
    하지만 막상 학교 다니니 설공 다니다 다시 시험보고 온 애들이 많이 있어서, 다닐수록 괜찮아해요.

  • 27. ..
    '25.12.8 4:38 PM (1.229.xxx.130)

    작년엔 설약 가고싶은데 점수안되서 전북대의대 갔는데..

  • 28. 집안
    '25.12.8 5:02 PM (149.167.xxx.19)

    서울대 공대갔다가
    재수해서 밑에 단계 의대갔어요
    공대보다 의대인가봐요

  • 29. 이거도
    '25.12.8 5:19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좋고 저걷ᆢ 좋음 의대요.공대는 가고싶어 가야지

  • 30. 의대가 좋죠
    '25.12.8 6:33 PM (223.38.xxx.253)

    의사 평균수입이 훨씬 높잖아요

  • 31. ..
    '25.12.8 6:34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서울공대 합격하고
    재수해서 지방의대 나왔어요
    만번 잘한일

  • 32.
    '25.12.8 6:36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서울공대 합격하고
    재수해서 지방의대 나왔어요
    만번 잘한일
    엄마 의사
    의사 수입을 알면 ㅠㅠ
    상상이상입니다

  • 33. 서울대높공이라도
    '25.12.8 6:51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컴전수 빼면 복전하고 스펙 쌓기 바쁘죠
    특히 일반고출신 학생들 영과고출신들에 밀려서
    시험보고 학점 내기 헉헉대고 정신없음
    의치한약수가 좋은게 걍 커리 따라 공부하면 면허 따고
    직업이 정해진다는 안정감이 있어서죠
    아무리 설공에서 날고기어도 대기업공기업 연구원 하다 퇴직인데 그전엔 직장생활 웬만치하면 집도 사고 애들교육도 그럭저럭 시키고 살수 있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바귐

  • 34. ...
    '25.12.8 8:49 PM (58.78.xxx.115)

    서울공대 보내세요
    의대는 이제 저무는해인거 같던데요
    의사들한테 안좋은 정책만 줄줄이 나오는거 같던데 내리막길만 있어 보여요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인재들이 공대로 몰리겠죠

  • 35. ........
    '25.12.8 8:55 PM (115.139.xxx.246)

    수학 물리 탁월하고 좋어하면 설공
    잘하긴하는데 좋아하지 않으면 의대

  • 36. ..
    '25.12.8 8:58 PM (125.179.xxx.42)

    서울공대에서 재수해서 지방의대라도 가는 경우는 있지만, 반대로 의대 다니다 서울공대 가는 경우는 없다잖아요

  • 37. 기사
    '25.12.8 9:30 PM (218.53.xxx.110)

    서울대 공대 학과장이 얘기한 거 기사있었어요

    올해 가을기사.
    서울대 공대생 매년 100명씩 의대간다…한국인 이 특성 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80706?sid=10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75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1,903
178337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9 강아지 2026/01/08 2,353
178337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4 윌리 2026/01/08 8,677
178337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9 먹는거 2026/01/08 6,018
178337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9 사춘기 2026/01/08 5,908
178337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4 .. 2026/01/08 2,360
178336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9 그냥3333.. 2026/01/08 3,001
178336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21 ... 2026/01/08 3,933
178336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50 2026/01/08 6,129
1783366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7 익명으로 2026/01/08 4,881
1783365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7,286
1783364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6/01/08 593
1783363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13 2026/01/08 1,678
1783362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18 ㄷㅎ 2026/01/08 4,087
1783361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9 진짜 2026/01/08 2,393
1783360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9 ㅓㅗㅎㄹ 2026/01/08 3,533
1783359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겨울밤 2026/01/08 1,866
1783358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7 .. 2026/01/08 2,330
1783357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899
1783356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6,998
1783355 ,, 44 출근 2026/01/08 15,513
1783354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919
1783353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22
1783352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53
178335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