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면접 갔는데 제발 기도해주세요ㅜㅜ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25-12-08 12:53:54

이번에는 합격하기를 간절히 빕니다.

몰래 아이가방에 네잎클로버도 넣어줬네요..

이번이 몇번째인지..

 

중고딩때 속썩여서 7.8등급에 매일 지각조퇴에..

자퇴하겠다는거 겨우 설득해서 졸업만해라...다독이고 어르고 야단쳐서 졸업시켰어요.

이후 정신차려 인서울하더니 전문직시험까지 고득점으로 합격했어요.

이제 마지막 관문인데..

제발제발 면접관눈에 콕 들도록

인상적이게 똑띡이 답변하기를...

 긴장하지말고 차분하게 치르고오길..

.

.

 잘하고 오겠죠? ㅜㅜ

IP : 39.7.xxx.1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12:54 PM (59.10.xxx.5)

    잘 될 거예요.
    화이팅.
    좋은 생각 해요.
    아자 화이팅.

  • 2. ㅇㅇ
    '25.12.8 12:56 PM (211.251.xxx.199)

    아니 7.8등급에 전문직시험 고득점패스라?
    아무 걱정안해도 될 청년이네요
    걱정 뚝 좋은 소식 오겠네요

  • 3. ..
    '25.12.8 12:57 PM (211.208.xxx.199)

    82쿡 삼촌,이모들 기도빨 무지 좋습니다.
    잘하고 척! 붙을거에요.

  • 4. 기도
    '25.12.8 12:57 PM (118.235.xxx.241)

    행운을 빕니다

  • 5. 우와
    '25.12.8 12:58 P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학교때 7,8등급하다가 정신 차려서 전문직 시험 고득점이요?
    영화나 소설에서나 보던 인간승리인데 당연히 면접 잘 볼겁니다
    전문직 시험 합격까지의 자기효능감이 있으니 자신감 있게 잘보죠 당연히

  • 6. 원하는대로
    '25.12.8 12:59 PM (175.196.xxx.15)

    잘하고 올 거예요.
    기특한 아이네요.

    원하는 곳에 합석하길 바라요.

  • 7. ㅜㅜ
    '25.12.8 1:03 PM (118.235.xxx.145)

    감사합니다!
    82의 영험한 기도덕분에 여기까지왔네요.
    끝까지 집중력 잃지말기를...

  • 8. 간절한
    '25.12.8 1:03 PM (61.245.xxx.4)

    간절한 엄마 마음 잘 알지요. 아이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긴장되서 심장이 터질것 같은 것이 엄마 마음인데 지금 얼마나 마음 졸이고 계실까요. 잘될겁니다.

  • 9. 아이의 진심
    '25.12.8 1:04 PM (58.29.xxx.237)

    통할겁니다
    합격 기원합니다

  • 10.
    '25.12.8 1:07 PM (122.36.xxx.14)

    맘속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합격하면 글도 써주세요

  • 11. 아이
    '25.12.8 1:08 PM (211.235.xxx.2)

    합격 기원합니다!

  • 12. 대단한
    '25.12.8 1:15 PM (59.1.xxx.109)

    아드님 잘되실겁니다

  • 13. ^^
    '25.12.8 1:19 PM (211.218.xxx.125)

    이미 대단한 자녀분이세요. 어머니가 옆에서 잘 지켜주셔서 아이가 뒤늦게라도 잘 되었을 겁니다. 꼭 붙기를 기원할게요. 합격하면 자랑계좌에 후원금 넣어주세요. ㅎㅎㅎ

  • 14. ........
    '25.12.8 1:44 PM (211.250.xxx.195)

    자년분의 합격을 기도합니다

  • 15. 아우
    '25.12.8 1:53 PM (218.155.xxx.35)

    네잎크로바에 사르르
    엄마의 간절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잘하고 올거예요
    애들도 부모맘 다 알아요

  • 16. ..
    '25.12.8 2:07 PM (211.112.xxx.78)

    합격 기운 뙇!!! 힘내라.

  • 17. ..
    '25.12.8 2:44 PM (119.149.xxx.28)

    합격 기원합니다

  • 18. 기도드립니다
    '25.12.8 4:37 PM (58.236.xxx.146)

    아드님 꼭 좋은 결과 얻길 기도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274 흰머리 자란거 가리는 제품 좀 17 . . . 2025/12/10 3,525
1777273 자식에게 재혼을 알린 79세 아버지가 오열한 이유 35 ㅁㄴㅇㄹ 2025/12/10 22,111
1777272 세월이 흐르는 단상 2 ㅇㅇ 2025/12/10 1,199
1777271 남의 아이는 못 키울거같지 않나요? 16 아이 2025/12/10 3,678
1777270 주부분들 아이 좀 키우면 남편이 눈치 안주나요?? 11 2025/12/10 2,552
1777269 마트에서의 이런 행동 16 2025/12/10 4,531
1777268 백화점 그래@스 쿠키 맛없지않나요 13 ... 2025/12/10 1,928
1777267 李정부 6개월, 집값·환율 폭등… 강남 부자들만 만세 불렀다 18 ... 2025/12/10 2,243
1777266 중2 딸내미 기말고사 점수가 할말이 없네요.. 9 .. 2025/12/10 2,410
1777265 능력자님들~ 옷좀 찾아주세욤~ 노벰버11 2025/12/10 448
1777264 자동차 문에 손가락 끼임 5 아파요 2025/12/10 1,831
1777263 27살 아들이 아빠를 좋아해요 9 레고만들기 2025/12/10 3,260
1777262 용인시 기흥구청 주변 살기 어떤가요? 5 원글이 2025/12/10 1,431
1777261 “수능영어 난도조절 실패 책임” 오승걸 평가원장 사임 9 ... 2025/12/10 2,250
1777260 사회성은 어떻게 키우는 건가요? 24 .. 2025/12/10 3,367
1777259 멀쩡하게 생겼는데 왜 저러고 다닐까요? 3 지하철 2025/12/10 2,738
1777258 50초 은퇴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16 ㅇㅇ 2025/12/10 3,819
1777257 엄마랑 외출하는게 부담스러워요 72 ... 2025/12/10 17,076
1777256 작년에는 11월 중순에 2025/12/10 640
1777255 HLB 주주님들 저 좀 5 쓰레기주식 2025/12/10 1,230
1777254 처음 집 사는데 대출있대요. 조심할점 알려주세요 6 .. 2025/12/10 1,714
1777253 실비가입 질문드려요 2025/12/10 317
1777252 중등때 수학 내신 고득점자들이 고등때도 잘 하겠죠? 10 ..... 2025/12/10 1,153
1777251 암 진단 받고 치료 안 받고 두면 17 .. 2025/12/10 6,479
1777250 지하철이나 기차에서 전화통화 하고 떠드는사람 16 예의는국말아.. 2025/12/10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