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진웅 쉴드치는 변호사 교수 작가 등의 인간들에게

..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25-12-08 12:17:03

조진웅을 장발장에 비유하질 않나. 

봄처럼 돌아오라고 하질 않나.

소년범이 죄값 다 치르고 개과천선 했는데 다 까벌려서 생매장하는 것 너무 하지 않냐. 

용서..관용 단어 운운하며..

 

그 사람들 보세요. 그냥 도둑질을 하고 강도짓을 하고 그에 관한 벌을 받고 용서 구했으면 모르겠는데

죄목에 강간도 있습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죄목에 있으니 아니면 그 죄목이 어떻게 된건지 설명을 하든가...

 

신체. 정신적 피해자가 있고 그 피해자가 어떻게 지금껏 살아가고 있고 조진웅이 스크린 미디어에 나와서 승승장구 하고 공직cf찍어가는 것 보면 너무 끔찍할 것 같고 가증스러울 것 같은데

 

쉴드치는 인간들은 6개월 소년원에 있는 걸로 그 죄값 다 치뤘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조진웅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공익적 기여를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홍범도 장군 유해 들고 오는 것 

815 기념식에서 목소리 낸 것..그거 그냥 이미지 세탁으로 보이는데요. (진심이였는지 아니였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20살 넘어서 음주운전 하고 극단 후배 폭행하고 그 이후도 그랬는데..아 이렇게 살면 정말 연기도 못하겠구나 싶어서 제대로 그 이후 산 것처럼 보이지 정말 피해자들한테 미안해서 그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국에 배우 많구요. 연기 잘하는데 기회 못 받아서 못하는 무명배우 많아요. 조진웅도 그랬을거고 

 

조진웅 없어도 연기 할 사람 넘처나니. 그만큼 그런 죄 짓고 운 좋아 돈 많이 벌어놨으니 이제 본인 말대로 은퇴하고 조용히 살았으면 하구요.

 

성폭행. 강간 등의 죄가 큰 죄가 아니인 것처럼 느끼는 인간들이 많은데. 6개월 감빵 가면 되고 

그러니깐 재판관들도 성폭행범에게 솜방망이 처벌 하고 나와서 또 하고 그러는 겁니다. 

 

성폭행. 강간등은 제 기준 살인과 같은 범죄입니다.  그런 인간들은 똑같이 거기를 잘라버리든가 하는 죄값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피해자들이 평생 가지고 갈 상처와 고통은 전혀 생각 안하고 쉴드치는 인간들은...니 딸이 그러면 그런 소리 나올래? 라고 묻고 싶네요. 딸이 그런 일 겪으면 ..아무개야 개 6개월 깜방 갔다왔다더라 그냥 잊어버려라! 라고 말할 수 있는지. 

 

다시 글 좀 써보세요. 내 딸이나 내 아내가 겪더라도 나는 용서하겠다 라고 (근데 지가 뭔대 용서를 ..웃기지도 않음)

IP : 125.240.xxx.14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겹네요
    '25.12.8 12:18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민주당 갬성다운 표현은 다 썼네..
    왜 저럴까...

  • 2. 에휴.
    '25.12.8 12:19 PM (211.218.xxx.194)

    너희들은 조진웅이라 물고 뜯고 있으라고
    떡밥던지는 것입니다.

  • 3. ...
    '25.12.8 12:19 PM (122.38.xxx.150)

    귓방맹이를 처 맞아야 정신을 차리죠.
    조진웅이 딸이 있다면서요.
    뭐라고 하면서 키울까 궁금하네요.
    남자조심해라 이러면서 키우나?

  • 4. ..
    '25.12.8 12:21 PM (118.235.xxx.142)

    독립운동가에 비유한 것도 있어요

  • 5. 그들도
    '25.12.8 12:22 PM (39.7.xxx.242)

    같은 폭력성을 가진 사람들 일 거예요

  • 6. 미친
    '25.12.8 12:28 PM (218.50.xxx.169)

    사람들이 미쳐 가는 것 같나요.
    특수 ㄱㄱ범도 몇 개월 몇 년 살고 나오면
    이렇게 잘 살수 있는 사회~시전하자는 겁니까?

  • 7. ....
    '25.12.8 12:31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이때다 싶어서 민주당 눈에 띄면 한자리 꿰 찰수도 있으니..
    근데 면면들이 대부분 전과자들
    초록은 동색이라고 옹호중
    제정신인자는 없어요

  • 8. ...
    '25.12.8 12:32 PM (175.213.xxx.4)

    봄도 아니고 봄꽃처럼 돌아오라고 했어요.
    노망났나 윤간범에게 봄꽃이라네요.
    여자를 강간하는 걸 한때의 놀이로 아는 개저씨들이 다 죽어야 나라가 제대로 섭니다.

  • 9. ㅇㅇ
    '25.12.8 12:38 PM (112.170.xxx.141)

    피해자들의 고통은 철저히 외면
    가해자의 편에 서서
    참 관대하기도 합니다.

  • 10. 111111111111
    '25.12.8 12:46 PM (61.74.xxx.76)

    유휴~시원하게 글 잘쓰시네요
    변호사 교수 작가 편드는 연예인들 좀 보고 반성했으면,,,
    그냥 이기회에 은퇴하고 조용히 살아야죠 몰랐으면 몰라도 ,,,,

  • 11. 이런데도
    '25.12.8 12:48 PM (115.138.xxx.158)

    조국 잘 생겼다고 좋아하는 개 딸들 . .. . 진짜 원글님 속 시원합니다

  • 12. ..
    '25.12.8 12:57 PM (223.38.xxx.93)

    강도강간범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환장한건지
    다들 단체로 약 먹었는지 의심스러움.
    조씨는 흉악범이 본성을 속이고 대중을 기만한거죠

  • 13. ...
    '25.12.8 1:16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조진웅 옹호하는 것들.
    니자식이 조진웅이 했던 짓들 피해자라고 생각해 봐라.

  • 14.
    '25.12.8 1:56 PM (118.235.xxx.121)

    좌파의 민낯인거죠 얼마나 개차반으로 살아왔는지
    이정도는 암것도아닌데 왜들난리야

  • 15. ...
    '25.12.8 2:18 PM (116.32.xxx.119)

    그러니까요 지 자식이 피해자라도 용서하라는 둥 그런 말이 나올까요?

  • 16. ...
    '25.12.8 2:51 PM (175.198.xxx.26) - 삭제된댓글

    좌파 얘기가 왜 나오는지..? 극우 매국노 빨강색 부대들은 깨끗한가봐요..?..ㅋㅋ

  • 17. 좌파 얘 나온 이유
    '25.12.8 5:01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조진웅 쉴드 친 인간들이 하나같이 좌파니까요
    극우 매국노 빨강색 부대 중에서 조진웅 쉴드친 인간이 있나요?

    모든 성인에게는 과거가 있지만
    모든 죄인에게는 미래가 있다
    - 조국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느냐
    - 김원이

    일제는 독립투사들에 대해 어떤 개인적 약점을 잡아
    대의를 비틀고 생매장시키는 책략을 구사했다
    조진웅, 생매장 당하지 말고 돌아오라
    - 한인섭

    장발장이 19년의 옥살이 후 마들렌 시장이 되어 빈민을 구제했듯
    조진웅 역시 연기라는 예술을 통해
    대중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며 갱생의 삶을 살았다
    - 김경호

    대중들에게 이미지화 된 그의 현재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
    - 박범계

    개인의 선택을 존중한다만 모든 선택은 가역적이다
    변함없는 팬인 저는 '시그널2'를 꼭 보고 싶다
    - 김선민

  • 18. 좌파만 쉴드치니
    '25.12.8 5:02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조진웅 쉴드 친 인간들이 하나같이 좌파니까요
    극우 매국노 빨강색 부대 중에서 조진웅 쉴드친 인간이 있나요?

    모든 성인에게는 과거가 있지만
    모든 죄인에게는 미래가 있다
    - 조국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느냐
    - 김원이

    일제는 독립투사들에 대해 어떤 개인적 약점을 잡아
    대의를 비틀고 생매장시키는 책략을 구사했다
    조진웅, 생매장 당하지 말고 돌아오라
    - 한인섭

    장발장이 19년의 옥살이 후 마들렌 시장이 되어 빈민을 구제했듯
    조진웅 역시 연기라는 예술을 통해
    대중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며 갱생의 삶을 살았다
    - 김경호

    대중들에게 이미지화 된 그의 현재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
    - 박범계

    개인의 선택을 존중한다만 모든 선택은 가역적이다
    변함없는 팬인 저는 '시그널2'를 꼭 보고 싶다
    - 김선민

  • 19. 좌파들만
    '25.12.8 5:03 PM (39.117.xxx.200)

    좌파들만 조진웅 쉴드치니까요
    극우 매국노 빨강색 부대 중에서 조진웅 쉴드친 인간이 있나요?

    모든 성인에게는 과거가 있지만
    모든 죄인에게는 미래가 있다
    - 조국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느냐
    - 김원이

    일제는 독립투사들에 대해 어떤 개인적 약점을 잡아
    대의를 비틀고 생매장시키는 책략을 구사했다
    조진웅, 생매장 당하지 말고 돌아오라
    - 한인섭

    장발장이 19년의 옥살이 후 마들렌 시장이 되어 빈민을 구제했듯
    조진웅 역시 연기라는 예술을 통해
    대중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며 갱생의 삶을 살았다
    - 김경호

    대중들에게 이미지화 된 그의 현재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
    - 박범계

    개인의 선택을 존중한다만 모든 선택은 가역적이다
    변함없는 팬인 저는 '시그널2'를 꼭 보고 싶다
    - 김선민

  • 20. 요즘은
    '25.12.10 9:44 AM (162.238.xxx.243)

    연예인 얘기 하는 게 내란당들이 바라는 거예요. 그리고 솔직히 김어준, 전우용 등 실망이 큽니다. 성인지 수준이 떨어져도 넘 떨어져요. 집단 강간을 그냥 단순한 소년범으로 여기나요? 얼마전 시작한 드라마 자백의 대가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옵니까? 기자가 몰래 판결문을 빼 내오는 게 아니라 피해자들이 폭로 했어야 다를 조용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51 계절학기(연대,신촌) 아침은 어디서 해결할까요? 3 계절학기(연.. 2025/12/26 1,182
1778950 딩크 15년 너무 재밌는데 39 9090 2025/12/26 7,876
1778949 딩크가 안됐다는 글을 보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네요. 10 .... 2025/12/26 3,024
1778948 온천가서 입는옷 2 겨울 2025/12/26 1,560
1778947 패딩 바지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러갔는데 .. 2025/12/26 1,022
1778946 쌀 사실분!! 3 플랜 2025/12/26 2,206
1778945 강수지씨 요새 뭐하는지 유툽에서 4 살며 사랑하.. 2025/12/26 4,236
1778944 요즘 대학 등급 9 무식 2025/12/26 2,475
1778943 "사모가 썼다"…'김병기 배우자 업추비 유용'.. 8 이래도버티냐.. 2025/12/26 2,852
1778942 지금 무슨 노래 듣고있나요? 7 ㅇㅇ 2025/12/26 727
1778941 제가 조금 고급? 취향인데요 6 프로취미러 2025/12/26 4,007
1778940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91
1778939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275
1778938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605
1778937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611
1778936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600
1778935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347
1778934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6,042
1778933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82
1778932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5 ㅡㅡㅡㅡ 2025/12/26 3,605
1778931 통증 9 ..... 2025/12/26 1,294
1778930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88
1778929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2,002
1778928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390
1778927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