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수해서 의대 못가겠죠?

.....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25-12-07 09:46:53

S대 공대 잘 다니고 있구만

군수해서 의치약 간대요

아니 무슨 의치약이 군대에서 공부좀 해서 갈수 있진 않잖아요 

게다가 얘는 수능공부 한번도 안해봤는데요

이런애가 수능으로 의치약가기 힘들죠?

딱 공대 스타일인데

미래가 안보인다나 뭐라나

지금 학교에서도 잘하고 있거든요

여기도 가기힘든데.ㅠㅠ

 

그냥 두고 볼까요?

뭔가 특별히 하고싶은게 없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IP : 211.235.xxx.19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7 9:48 AM (211.215.xxx.235)

    ??????? 눈치 좀 챙기시길.ㅎㅎㅎ

  • 2. 냅두세요
    '25.12.7 9:49 AM (121.190.xxx.190)

    군수한다는게 문젠가요
    그러다 떨어지면 말겠죠

  • 3. ...
    '25.12.7 9:49 AM (42.82.xxx.254)

    간 아이 봤어요. 본인이 하고 싶음 해야죠..

  • 4. ㅡㅡ
    '25.12.7 9:49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하세요
    해보고 아니면 자기가 포기하겠죠
    다니던데 자퇴하고
    재수학원간다는것도 아니구만요
    군대가서 공부할 생각을 하다니 기특하네요

  • 5. ㅁㅁ
    '25.12.7 9:51 AM (58.231.xxx.112)

    공군에서 수능만점자 나온 적 있잖아요

  • 6. ...
    '25.12.7 9:51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알아서 할테니 초치지나 말아요

  • 7. .....
    '25.12.7 9:54 AM (211.235.xxx.133)

    근데 뭔 눈치를 챙기라는 건가요?

  • 8. 그런데
    '25.12.7 9:55 AM (122.34.xxx.60)

    어차피 군대는 가야하잖아요. 전문연 숫자가 너무 줄었고, 카이스트만 대학원에서 전문연 전형이 따로 있지, 서연고는 대학원에서 자기가 전문연 자리를 구해야하는데ᆢ 하늘의 별따기.
    그러느니 군대 갑니다.

    군대 가서 수능 공부하는건 어차피 본인 마음이고요

    수능 공부 안 했었으면
    수능 공부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는 순간 그만두겠죠. 공부한 건 어디 안 가잖아요. 국어공부한 걸로 나중에 좋은데 취직하겠죠.
    아니면 수리논술이나 수논논술만 보는 거죠.

  • 9. ....
    '25.12.7 9:56 AM (211.235.xxx.108)

    아..국어공부 하게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 10. ..
    '25.12.7 9:56 AM (211.235.xxx.215)

    시간 충분하고.
    월급있으니 비용걱정 안하고.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하는게 아니니까 손해볼것도 없고.
    후회하지 않게 원없이 해보라고 하세요.

  • 11. ...
    '25.12.7 9:56 AM (39.115.xxx.236)

    제 아들 친구도 성공해서 의대갔어요.

  • 12. 부대마다 다르대요
    '25.12.7 10:02 AM (211.234.xxx.115)

    요즘 인구수 줄어 업무량 많대요.

    저희 아이는 부대에서 공부하는 경우 못 봤대요.

    공부 할 시간은커녕
    밥먹을 시간도 부족했고
    토요일도 일했어요.
    참고로 전방근무

  • 13. 부대마다
    '25.12.7 10:07 AM (218.154.xxx.161)

    저희 아이도 내년에 상병인데 시간이 많이 없나봐요.
    1학년하고 갔는데 내심 반수하길 권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서..
    군수 성공하는 친구들 대단한 거임.

  • 14. .....
    '25.12.7 10:10 AM (211.235.xxx.110)

    안되도 공부하면 좋고
    되는것도 힘드니
    그냥 냅둬야겠네요.
    꿈이 있어서 하나에 집중하는 아이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네요

  • 15. 봄봄
    '25.12.7 10:13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고등 자퇴하고 공부 안하고 부모 속 썩이다가 군대가서 공부해서 약대 간 아이 알아요. 근데 유니콘 같은 존재 아닐까…생각합니다.

  • 16. ..
    '25.12.7 10:29 AM (106.101.xxx.155) - 삭제된댓글

    공군 가서 해보라 하세요.
    가기 위해 자격증 따는 것도 남고
    가서 공부한 것도 남잖아요.

  • 17. 멋져요
    '25.12.7 10:29 AM (211.208.xxx.21)

    아무생각없는 고3아이보다가
    이런 형아 이야기들으니
    눈물나게부럽네요

  • 18. 무슨 과?
    '25.12.7 10:57 AM (175.208.xxx.213)

    군대에서 해봐야 손해날건 없지만
    무슨 전공인데 답이 없다고 해요?
    S가 서강은 아닐테고

  • 19.
    '25.12.7 11:02 AM (118.235.xxx.143)

    S대가 우리가 알고 있는 그곳이라면 수시로 들어갔나요?
    정시면 못 해도 약은 걸쳐있습니다
    약을 버리고 갔는데 그리 걱정할필요가요
    일단 s대는 어디입니꽈~

  • 20. ...
    '25.12.7 11:10 AM (106.101.xxx.156) - 삭제된댓글

    S대 공대 대기업 , 50다 돼서 회사다니며 퇴근후 수능 공부해서 의학계열,예전 의치학전문대학원, 약대 들어가는 케이스 가끔있어요
    5수해서라도 들어가면 본인도 만족하고 주변 축하해요
    왜 합격해서 왜 다시 대학, 대학원 가냐고 안해요
    평생 자격증이라
    의대는 80,90 나이에 나중에 요양병원 의사라도 할 수 있다고

  • 21. mm
    '25.12.7 11:13 AM (211.119.xxx.164)

    어차피 갈 군대니
    군대가서 해보면 본인이 감이 오겠죠?
    뭔가 길이 보일거 같은지 아닌지요.
    공부해서 나쁠것도 없고요

  • 22. 부바부
    '25.12.8 8:55 PM (125.179.xxx.42)

    공군은 그래도 가능한 편인데, 육군은 부대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시간 안 나는 경우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396 무릎 퇴행성관절염 극초기인데, 인공관절 보험 가입시 불이익? 4 인공관절보험.. 2026/01/02 1,335
1781395 캐리어랑 교자상 4인용 어디다 두섰나요? 2 요새 2026/01/02 1,340
1781394 새 드라마에 투명 핸드폰이 나왔어요 4 PPL 2026/01/02 20,082
1781393 14년이 지난 글인데...이분 결혼을 했을까요? 8 ........ 2026/01/02 4,956
1781392 쿠팡이 강훈식 비서실장에도 접근했었다네요 4 oo 2026/01/02 3,362
1781391 아들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사는데 노후에 왜 같이 살고 싶은거예.. 55 ........ 2026/01/02 18,829
1781390 코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4 2026/01/02 1,720
1781389 이세상 모든게 서운한 이여사... 7 2026/01/02 4,379
1781388 "'해외 대기업' 쿠팡이 퇴직금 편취"…영장.. ㅇㅇ 2026/01/02 889
1781387 정준희 논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시네요. 곧 10시 4 링크.펌 2026/01/02 1,204
1781386 무릎이 시려요 ........ 2026/01/02 578
1781385 동천동 산으로간고등어 6 2026/01/02 2,801
1781384 보리쌀 사고 싶은데요. 2 ㅇㅇ 2026/01/02 887
1781383 10시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 출연 / 신뢰할 수 있는.. 2 같이봅시다 .. 2026/01/02 586
17813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3 ... 2026/01/02 1,243
17813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9 ll 2026/01/02 2,437
17813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 2026/01/02 1,886
17813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026/01/02 1,147
17813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901
1781377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545
1781376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939
1781375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7 마리아 2026/01/02 3,212
1781374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7 2026/01/02 3,159
1781373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8 지나다 2026/01/02 1,091
1781372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0 2026/01/02 5,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