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시조개 너 정말

추우면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5-12-06 14:02:15

점심메뉴를 해물칼국수로 정했다

나이먹고 소비에 소심해진 나는

백합조개랑 모시조개 사이에서 망설인다

가격이 두배니까

 

몇번의 망설임끝에 모시조개를 선택했다

그러고 보니 모시조개의 시원하고 달착지근한 국물을 먹어본지가 꽤 오래전이다

 

해물칼국수의 국물을 한숟가락 뜨는 순간

그래 이맛이지! 가 절로 나왔다

두그릇 끓이면서 500그람을 다 넣었더니

정말 끝내준다

 

모시조개 너는 정말!

 

우리 바다에 계속 살아줄거지?

내가 가끔 한번씩만 먹을게

IP : 125.187.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5.12.6 3:07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백합이랑 동죽이 서운하대요 ㅎ

  • 2. 쓸개코
    '25.12.6 3:08 PM (175.194.xxx.121)

    원글님 백합이랑 동죽이 서운하대요 ㅎ

    예전에 길에서 동죽 1키로를 사서 하나하나 다 까서 클램차우더를 끓인적 있는데 맛이 기가 막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668 조희대.쿠팡 2 잊지말자 2025/12/07 883
1776667 박나래 보니까 연예인들 삶 정말 안 부럽네요 18 ..... 2025/12/07 6,516
1776666 신혼살림 다이소 구매 15만원 나왔는데 8 2025/12/07 2,756
1776665 턱관절 2 00 2025/12/07 594
1776664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445
1776663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3,764
1776662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3,605
1776661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155
1776660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30 / 2025/12/07 3,369
1776659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1,761
1776658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4 어렵 2025/12/07 5,240
1776657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856
1776656 “조진웅 생매장 이겨내야…일제도 독립운동가 약점잡아 공격” 소신.. 16 .. 2025/12/07 2,489
1776655 조희대 입건 22 검색가자 2025/12/07 2,485
1776654 생필품비 아끼려고 다이소 이용하고 가계부 후기 12 다이소 2025/12/07 3,512
1776653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후퇴’…고환율까지 겹쳐 생계 부담.. 9 ... 2025/12/07 990
1776652 "지귀연 재판, 선 넘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윤석열 .. 7 ㅇㅇ 2025/12/07 1,351
1776651 계엄이 김건희 때문이라는거 윤이 직접 말했네요 6 000 2025/12/07 2,156
1776650 조진웅에 대한 생각 19 ㅇㅇ 2025/12/07 3,015
1776649 김장할때 깔고 하는거요.. 8 .. 2025/12/07 1,288
1776648 조진웅에 관하여... 20 쉼표 2025/12/07 2,543
1776647 기름넣기 겁난다…고환율에 먹거리·휘발유 급등 5 .. 2025/12/07 809
1776646 검찰의 '특수활동비 현금 저수지'… 물증 나왔다 6 세금도둑들!.. 2025/12/07 594
1776645 임대사업자등록 된 집에 임차인으로 살고 있는데요 4 Ds 2025/12/07 1,041
1776644 (펌) 못 박힌 자국이 남아 있다고 그 나무가 죽습니까? 19 ……. 2025/12/07 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