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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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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본성이 못돼 처먹은 사람 특징

hgfd 조회수 : 5,237
작성일 : 2025-12-06 12:46:23

이게 인스타에서 본건데요

1) 절대 자기 잘못 인정안함. 무조건 남탓. 미안하다는 말을 안함

2)남 잘되는걸 못봄. 늘 시기와 질투

3)도움줄때 생색내고 도움받을 땐 당연한 듯 여김

자기가 한번 도와줬다고 평생 갚으로 하며, 정작 도움받을 땐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함

4) 약강강약

5)모든 관계를 이득으로 계산함.

사람이 아닌 '자원'으로 봄.

6) 비판을 못견딤. 자기 단점 지적당하면 발끈 남의 단점은 확대 퍼뜨림

7) 피해자 코스프레, 자기가 잘못한 상황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그럼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오름
    '25.12.6 12:49 PM (175.194.xxx.161)

    제 모친과 100% 똑같아요 ㅠㅠ

  • 2.
    '25.12.6 12:52 PM (211.235.xxx.115)

    그들보다 더 극혐은
    댓글로 시녀노릇 하는 사람들
    토나옴

  • 3. ㅇㅇ
    '25.12.6 12:52 PM (223.38.xxx.236)

    제 동창과도 100% 일치

  • 4. ㅇㅇ
    '25.12.6 1:00 PM (121.163.xxx.10)

    더불어 강약 약강이 뚜렷한 사람들
    학창시절 보면 답나옴
    학교에서 돈많고 얼굴이쁜 친구한테 붙어 온갖 찬사해대며 잘보일라고 알랑대는 인간들 지금 생각해보면 지능이 많이 떨어지는 경계성 지능장애 들인게 분명한것같음

  • 5. 대단함...
    '25.12.6 1: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특히 7번...

    아침 8시10분경 샤워,머리감고 화장하고 폰보니 부재중 전화 7통들어와있음...
    바로 전화한 시각이 8시3~40분경.안받음.

    무슨일이지?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문자로,자기 전화는 왜 안받냐고,자기가 뭔실수했었냐고..

    새벽(?)부터 혼자 일없이 전화해대놓고 성격파탄자로 만듬.

  • 6. 영통
    '25.12.6 1:23 PM (106.101.xxx.2)

    어머, 내 윗동서..

  • 7. 어머나
    '25.12.6 1:34 PM (220.65.xxx.91)

    다보니 시누들.
    생전 주방에 안들어오고 맛평가만 하고 싸가지고 가는 이들
    시부모 가시니 안봐도 되는 날 오네요

  • 8. ..
    '25.12.6 1:43 PM (118.235.xxx.13)

    우리회사에도 하나 있어요
    일 x나 못하면서 잘하는척
    남의 맞춤법하나도 지저하면서 지는 오타작렬

  • 9. ..
    '25.12.6 2:06 PM (106.251.xxx.29)

    나르시시스트들.

  • 10. 알린
    '25.12.6 2:35 PM (211.234.xxx.24)

    제 모친과 100% 똑같아요 ㅠㅠ 22222222

  • 11. 자식을
    '25.12.6 2:45 PM (118.235.xxx.249)

    자식을 약자로 보고 부려먹고 이용해먹는 부모들이 허다하죠.

  • 12. ...
    '25.12.6 3:35 PM (221.140.xxx.68)

    나르시시스트

  • 13. 열거한게
    '25.12.6 3:4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 전형적인 특징이예요

  • 14. ...
    '25.12.6 5:11 PM (61.39.xxx.172)

    산정h 교회다니는 교인 100%

  • 15. ..
    '25.12.6 5:55 PM (58.78.xxx.179)

    나르 특징

  • 16. ㅌㅂㅇ
    '25.12.6 7:08 PM (182.215.xxx.32)

    결정적으로 저런 사람들은 거의 죽을 때까지 변하지 못한다는 점도 있습니다

  • 17.
    '25.12.6 10:47 PM (116.120.xxx.222)

    제가 겪었던 양아치남자랑 흡사하네요
    첫만남에 말을 너무 잘해서 진짜 좋은사람 능력있는 사람인줄알았어요
    저런 소시오패스 악성 나르시스트인줄 모르고 좋다고 그 난리를 쳐댔으니... 제발등을 제가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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