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뿌염하기 전 머리감고 가나요?

.......... 조회수 : 3,163
작성일 : 2025-12-06 08:07:41

처음으로 뿌염하러갈건데 머리 감고 가나요?

그냥 가나요? 

두피 보호 차원에서 안감지요? 

IP : 125.186.xxx.18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6 8:09 AM (112.148.xxx.119)

    안 감아요.

  • 2. ㅇㅇ
    '25.12.6 8:09 AM (125.130.xxx.146)

    머리 안 감는 게 좋아요

  • 3. ㅇㅇ
    '25.12.6 8:09 AM (61.75.xxx.57)

    네 저도 일부러 안감아요

  • 4. ...
    '25.12.6 8:10 AM (211.51.xxx.3)

    감지말래요.

  • 5. 원글
    '25.12.6 8:13 AM (125.186.xxx.181)

    아하 감사합니다.
    저 어제 안나가서(병가) 아침에 감고 저녁엔 안감았는데
    그래도 안감고 가요?

  • 6. ...
    '25.12.6 8:15 AM (220.85.xxx.241)

    아침에 머리감고 갔더니 미용실에서 염색하러 올 땐 머리 감지말고 오랬어요. 밖에 나가지도 않고 전날 아침이면 심하게 더럽지도 않을텐데요

  • 7. ㅇㅇ
    '25.12.6 8:15 AM (121.163.xxx.10)

    머리감고 왔다고 하면 미용실에서 난감해 하더라구요
    최대한 안감는게 두피보호되서 좋은가봐요 머리기름이 두피를 보호함

  • 8. 원글
    '25.12.6 8:17 AM (125.186.xxx.181)

    네 알겠습니다. ^^ 모자쓰고 가야겠어요

  • 9. 어휴
    '25.12.6 8:23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제가 미용사한테 물어보니까 질색팔색하면서
    머리 감고 오라고 하던데요ㅜㅜ

  • 10. ㅇㅇ
    '25.12.6 8:26 AM (58.226.xxx.2)

    제가 미용사한테 물어보니까 질색팔색하면서
    머리 감고 오라고 하던데요.
    너무 싫은 티를 내서 진상 취급 받았어요ㅠ
    어떤 미용사도 파마,염색한다고
    머리 냄새 나게 오지 말고 제발 감고 오라고
    쓴 글도 있었어요.

  • 11. ....
    '25.12.6 8:45 AM (116.33.xxx.177)

    머리감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며칠 안 감아서 냄새나는경우는 아니죠.^^
    기름 떡지는 경우는 제발 감고 가세요.

  • 12. 새들처럼
    '25.12.6 8:49 AM (175.117.xxx.172)

    머리감고가면 두피상한다고 난감해해요
    제가 괜찮으니 그냥 해달라고 해도 담부턴 머리감지말고 오라고 신신당부하더라구요
    저도 민망하지만 전날 감고 당일은 그냥가요

  • 13.
    '25.12.6 8:50 AM (74.75.xxx.126)

    집에서 셀프염색 하는데 염색할 때 되면 주말에 약속 안잡고 하루나 이틀 머리 안 감았다 염색해요. 염색약에 아보카도 오일같은 거 다 들어가는데, 그래도 사람 머리에서 나온 기름이 최고의 보호막이 된대요. 요샌 나이드니 기름도 별로 안 나와서 한 이틀 모았다 써야 해요 ㅠㅠ

  • 14. ..
    '25.12.6 8:57 AM (39.118.xxx.199)

    두피 따갑고 가려워요.
    냄새 날 정도로 몇날며칠 머리 감지 않는 건 말이 안되고 24시간 이내를 얘기하는 거죠.

  • 15. 3일
    '25.12.6 9:00 AM (119.192.xxx.40)

    3일정도 안감고 가는게 좋대요
    머리기름이 염색약 흡수를 잘하고 두피 보호도 한대요

  • 16. ...
    '25.12.6 9:01 AM (39.125.xxx.94)

    기름이 떡져도 독한 염색약 냄새가 다 덮어버릴텐데
    염색 전에 머리 꼭 감고 오라는 미용사 기본이 안 됐네요

    남의 머리털, 두피 망가지든 말든
    자기는 깨끗한 머리만 만지겠다는 거잖아요

  • 17. ...
    '25.12.6 9:20 AM (219.254.xxx.170)

    3일은 아니죠..ㅡㅡ
    진짜 미용사 질색팔색 하겠네요

  • 18. 3일 안감고
    '25.12.6 9:31 AM (175.208.xxx.213)

    가니 미용사가 잘했다고 자긴 아무렇지 않다던데
    미용사도 장갑끼고 염색약 냄새가 머릿내보다 더 독한대요.

  • 19. kk 11
    '25.12.6 9:33 AM (114.204.xxx.203)

    그냥 오래요

  • 20. kk 11
    '25.12.6 9:33 AM (114.204.xxx.203)

    하루 이틀은 ...
    코박는것도 아니고 사춘기도 아니라 냄새 안나요

  • 21. 노노
    '25.12.6 9:38 AM (61.82.xxx.228)

    운동 후 땀나도 그대로 오라고 했어요.

  • 22. .....
    '25.12.6 9:40 AM (221.165.xxx.251)

    머리 감고 오지말라고 미용사가 늘 얘기하는데요. 두피 예민한 편이라 안된다고.. 전 밤에 감는데 다음날 아침에 염색하면 그때는 따갑고 며칠 가려운데 저녁쯤 가서 하면 괜찮거든요.
    미용사는 전날도 감지말고 이틀은 샴푸안한 상태로 오라는데 그럴순 없어서 전날 감고 가죠.
    갈때마다 다음엔 주말동안 감지말고 있다가 월요일 아침에 오라고 그럼 딱 편하실거라고 하시던데요.
    머리 감고 오라는 미용사는 전혀 직업의식이 없네요.

  • 23. 미용사는
    '25.12.6 9:51 AM (61.255.xxx.66)

    감지말고 오는게 좋다고 했는데
    저는 하루라도 안감으면 냄새 나는거 같아서
    감고 갑니다.

  • 24. 네네네네
    '25.12.6 11:30 AM (211.58.xxx.161)

    3일정도 묵힐려고 약속도 안잡아요
    두피상한다고 머리감고오지말라고 신신당부하던데 어디가 냄새난다고 질색하는건가요 거긴 거르세요 미용사가 마스크끼면 해결될 일인데 그걸 못참고 감고오라니ㅜ

  • 25.
    '25.12.6 11:32 AM (14.47.xxx.106)

    3일은 안되요
    전날 감았고 오늘은
    안 감았다.
    이 정도만 되는거죠.
    3일은 심함..

    전 20대때 미용실에서
    머리 안 감고 왔다고
    막 뭐라고 하길래.
    트라우마 있어서
    당일이라도
    꼭 감고 가요.
    물론 두피 엄청 따갑죠.

  • 26. 진상
    '25.12.6 11:44 AM (118.235.xxx.195)

    무슨 3일 머리를 안 감나요
    오늘 하루 안 검는거지

  • 27. ...
    '25.12.6 12:56 PM (211.234.xxx.186)

    미용실 기본 염색 할 땐 샴푸 후 이틀은 지나고 가야 덜 따가웠어요.
    수요일에 염색이면 월요일 아침 샴푸는 괜찮지만 월요일 저녁 샴푸도 타격 있더라구요.
    비싼 염색은 전날 샴푸하고 가도 괜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68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793
1789167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386
1789166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847
1789165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062
1789164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669
1789163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42
1789162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29
1789161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47
1789160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79
1789159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79
1789158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538
1789157 고민... 4 고민 2026/01/27 837
1789156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32
1789155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70
1789154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47
1789153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74
1789152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51
1789151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34
1789150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78
1789149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16
1789148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66
1789147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754
1789146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68
1789145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269
1789144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