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들은 기필코 사법내란세력을 단죄할 것입니다

작성일 : 2025-12-06 07:21:24

<촛불행동 논평> 국민들은 기필코 사법내란세력을 단죄할 것입니다

  지금은 국민이 주도하는 국민주권시대 -   조희대 사법부가 막가파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희대 탄핵, 특별재판부 설치를 비롯하여 사법부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끓어오르고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조희대 사법부는 한덕수, 박성재에 이어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인 추경호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국회에서 폭력을 휘두르며 민의의 전당을 동물국회로 전락시킨 나경원 등의 패스트트랙 재판에서는 의원직 유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어느 정도 객관성, 공정성이 있는 것처럼 판결해야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데, ‘적당히’가 없습니다.   법을 철저히 내란세력들의 방패막이로 쓰고 있는 조희대 사법부입니다. 조희대 사법부의 막가파식 행보가 재판정에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5부 요인을 초청했는데, 조희대는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사법개혁에 대해 노골적인 반기를 들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특별재판부 설치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또 오늘(5일) 내란전담재판부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국법원장회의가 개최되었고, 8일에는 전국법관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직 대한변호사협회 회장들과 한국여성변호사회장들까지 조희대 사법부 편들기에 가세했습니다.    조희대 사법부가 완전히 ‘배 째라’는 행태를 보이는 이유는 여유가 없어서입니다. 한마디로 까딱 잘못하면 조희대와 대법관들이 내란동조로 처벌받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12.3 비상계엄 당일 계엄재판부 구성을 논의한 대법원 회의, 이재명 대통령 재판 불법 파기환송심, 재판 지연과 접대 재판을 하고 있는 지귀연에게 내란 재판 몰아주기, 내란범들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 등 이미 드러난 조희대 사법부의 범죄행위는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러니 조희대 사법부가 이판사판으로 막 나가는 것입니다.   국민 눈높이가 달라진 것도 중요하게 봐야 할 지점입니다. 사법부의 막가파식 판결은 과거에도 많았습니다. 그때 국민들은 뭔가 사정이 있을 거라 여기고 넘어갔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하나하나 따져보고 정확히 평가합니다. 얼마 전 조은석 특검이 한덕수에게 15년을 구형하면서 과거 전두환 재판을 참고하고 기준으로 삼았다고 했는데, 30년 전과 국민들의 수준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15년 구형에 분노가 폭발하는 것입니다. 좁아진 내란세력들의 입지, 점점 높아지는 국민들의 주권 의지와 깨어있는 의식 때문에 사법부는 개혁의 칼날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물론 사법부는 자기들이 내란범들의 영장을 기각해도 촛불집회 참가 인원이 거기서 거기라며 국민들을 우습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사법부)은 새 정부 첫 국가기관 신뢰도 여론 조사에서 검찰 다음으로 신뢰도가 낮은 기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사법부는 신뢰도가 높은 기관이었고, 국회보다 아래에 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권위가 완전히 추락한 것입니다.   사법부 개혁은 국민적 열망이며, 필연입니다.   검찰개혁을 돌아보면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이 ‘검사와의 대화’를 하며 검찰개혁을 주장했지만, 당시 검찰개혁은 국민적 요구가 아니었습니다. 검찰개혁과 관련한 집회는 단 1건도 없었고 진보, 시민단체들도 누구 하나 검찰개혁 사안으로 투쟁하지 않았습니다. 90년대에도 정치검찰의 문제를 비판하는 지식인들은 있었지만, 검찰개혁은 국민적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김대중 정부의 초기 법무부 장관 김태정의 옷 로비 사건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검찰이 사건을 발표하자 국민 여론이 들끓었고, 김태정은 법무부 장관 취임 15일 만에 해임되었습니다. 이렇게 김대중 정부가 적폐세력들에게 길들여졌습니다. 하지만 후에 옷 로비 사건은 무죄로 결론 났습니다. 국민들에게 군부세력의 자리를 대체한 검찰에 대한 일정한 환상이 있었던 것입니다. 마치 드라마 ‘모래시계’의 검사 홍준표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2019년 조국사태부터 검찰개혁의 요구가 터져 나왔습니다. 박근혜를 탄핵한 국민들의 주권 의지가 표출한 것입니다.   지금 사법부에 대한 국민들의 규탄, 개혁 의지가 표출하는 것은 검찰개혁에 비하면 대단히 빨라지고 격해진 것입니다. 내란을 제압한 국민들의 주권 의지가 표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주권시대는 도도히 승리를 향해 굽이치고 있습니다. 이런 사법부 개혁에 대한 여론 분출의 한 축은 바로 촛불광장입니다.    매주 촛불광장에서 국민들은 함께 공부하고, 노래하고, 구호를 외치며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촛불광장이 주권자 국민의 강력한 무기가 된 것입니다. 주권자 국민의 요구는 분명합니다. 사법부를 개혁하라는 것입니다. 조희대 탄핵과 특별재판부 설치 구호가 강력하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사법부까지 국민의 뜻에 따르도록 길들이게 된다면 국민주권실현의 앞길이 훨씬 넓어지게 될 것입니다. 내란세력의 최후보루 사법부 개혁에 더 박차를 가합시다.    2025년 12월 5일 촛불행동

http://youtube.com/post/UgkxO3feSHOAjHRuRnJ_14pCKmcRu7Z2dU1n?si=3FkmheP7N3uL_...

 

[특판촉구농성] 촛불행동 대표단 민주당사 앞 긴급 농성장 2일차 공개방송 | 12.5

 

https://www.youtube.com/live/7aX23F7DpyM?si=RFxpRAqLoJIpIDhL

 

조희대 보니 심각하네요 이 인간은 탄핵이 마땅하고요

 

오늘 또 서울에서 촛불행동 주최 집회있으니 

 

일정 보시고 조금이라도 참여해주시면 좋겠어요

 

https://youtu.be/dz5C1N0L9Ig?si=ptiirut9Q9TiANRO

 

 

 

 

IP : 118.235.xxx.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각한조희대법원
    '25.12.6 7:44 AM (218.39.xxx.130)

    결코 외면하면 안되는 조희대법원!!

    사법부의 내란을 내란이라 하지 않는 태도.. 공범자들이란 자백으로 보인다.
    조희대 사법부 매우 위험한 집단이다!!!!!!!

  • 2. 아 정말
    '25.12.6 8:28 A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지긋지긋한 양당들의 권력 다툼으로 일반 서민들만 피해를 보네요 툭하면 양당 다 도로 점검하고 시위네요 정말 피곤하고 지긋지긋 하네요

    이거 주말에 어디 나가기도 힘드네요 언제쯤 민생을 위한 참정치가 시작될런지 ㅠ.ㅠ

  • 3. ㄱㄴㄷ
    '25.12.6 8:39 AM (120.142.xxx.17)

    전두환이 잘먹고 잘살다가 자연사한 이유가 커요. 다시는 그런 선례를 만들면 안되죠.

  • 4. 초불행동
    '25.12.6 8:43 AM (218.39.xxx.136)

    아직도 82에서 얼씬거리네요
    요샌 반미 운동은 안하나

  • 5. ㄴ내란법비랑
    '25.12.6 8:48 A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한몸인가봐요?

    맨 아래 mbc 뉴스나 보고 댓 달길바람

    영장기각 다 시킨거보고도

    심각함을 못느끼네

  • 6. ㄴ내란법비랑
    '25.12.6 8:49 AM (118.235.xxx.6)

    한몸인가봐요? 윤어게인인가?

    맨 아래 mbc 뉴스나 보고 댓 달길바람

    영장기각 다 시킨거보고도

    심각함을 못느끼네

  • 7. 촛불아
    '25.12.6 9:04 AM (218.39.xxx.136)

    지금은 내란단죄 할 때가 아니라
    국민 경제에 신경써야지
    니들은 그걸로 후원받아 먹고 살지만
    국민들은 지금 먹고 살기 힘들다

  • 8. ㄴ내란극우 지지자
    '25.12.6 9:14 A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맞나보네 한마디도 반박 못하는거 보니

    저번은 민주노총 안끼는데가 없네 그러더니 ㅋ

    전쟁으로 한반도 피바다날뻔 했는데

    뭔소린지?

    그리고 나 촛불행동 회원 아니거든?

    그냥 국민이다

    한심 ~

  • 9. ㄴ내란극우 지지자
    '25.12.6 9:15 AM (118.235.xxx.188)

    맞나보네 한마디도 반박 못하는거 보니

    저번은 민주노총 안끼는데가 없네 그러더니 ㅋ

    전쟁으로 한반도 피바다날뻔 했는데

    뭔소린지?

    지들이 언제 경제 생각했다고??????

    그리고 나 촛불행동 회원 아니거든?

    그냥 국민이다

    한심 ~

  • 10. ㅇㅇ
    '25.12.6 9:32 AM (218.39.xxx.136)

    의식주가 생활인데
    경제파탄나면 내란 내짜도 생각 안날껄
    조언해줘도 내란극우 이지럴
    그런 이분법 사고나 하니
    촛불이나 퍼오는 이짓하고 있지
    몇년이나 울궈 먹나 지켜보께

  • 11.
    '25.12.6 10:13 AM (126.146.xxx.236)

    그래서 그 중요한 의식주 왜 망가졌는데요???
    계엄령 때문이잖아요!!!!!! 작년에 계엄 때문에 나라 초토화되고 gdp 나락찍었는데 뭔 궤변이예요?????

  • 12. 내란극우
    '25.12.6 10:14 AM (211.197.xxx.163)

    내란단죄해야죠
    지은 죄 만큼 처벌받게 하면 되는데 머가 문제에요?
    내란해도 봐주면 경제가 좋아짐?
    내란범편에 서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네

  • 13. 218쟤
    '25.12.6 2:44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댓글 보세요 여기 제가 올린 글에

    (부산 분들 보세요)내란청산 부산시민 대회 ::: 82cook.com 자유게시판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19303

    극우당 단골이예요

  • 14. 218.39.xxx.136
    '25.12.6 6:40 PM (118.235.xxx.120)

    쟤 댓글 보세요 여기 제가 올린 글에

    (부산 분들 보세요)내란청산 부산시민 대회 ::: 82cook.com 자유게시판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19303

    극우당 단골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8 걸그룹 데뷔무대 임팩트는 ses가 젤 강했던것 같아요 10 2025/12/11 1,615
1777627 길거리 천막 친 무료사주 정체가 뭐에요? 2 ㅇㅇ 2025/12/11 1,556
1777626 비슷한 건희와 한동훈 7 ... 2025/12/11 1,349
1777625 다발무 무청으로 김치 담그면 질겨 못 먹을까요? 11 ........ 2025/12/11 1,475
1777624 밥벌이의 고달픔 12 그냥 2025/12/11 3,439
1777623 김지훈배우 무슨상 5 유브갓메일 2025/12/11 3,797
1777622 29기 영식 외계인 닮았어요 2 ㅇㅇ 2025/12/11 2,176
1777621 방송대 첫학기 시험기간이에요. 미치고 대 환장 파튀~ 13 t 2025/12/11 2,256
1777620 스페인 알함브라궁전 투어?자유? 18 선택 2025/12/11 1,847
1777619 윤한홍한테도 쌍욕을 하는 놈이.... 4 ..... 2025/12/11 1,776
1777618 와 김수용은 진짜 천운이네요 41 .... 2025/12/11 22,288
1777617 노스페이스 패딩 환불 이슈 4 ㆍㆍ 2025/12/11 2,956
1777616 Ktx 앱 짜증나는게 뭐냐면요 1 ........ 2025/12/11 1,365
1777615 유니클로,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취약노인 보호 유공단체 선정.. 6 .. 2025/12/11 1,803
1777614 나이 많이 먹어서 재혼은 너무 위험하지 않나요? 6 ........ 2025/12/11 3,232
1777613 대입 발표할때 예비번호까지? 2 내일 2025/12/11 1,157
1777612 최민희, 가짜뉴스 퇴치법이   어제 과방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 15 ../.. 2025/12/11 1,569
1777611 주사이모보다 무서운 내란아재 자백주사 6 ㅇㅇ 2025/12/11 1,813
1777610 김장 수육이 언제부터 유행한걸까요? 13 김장 2025/12/11 3,532
1777609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도무지 '어쩔 수가 없게' 만.. 2 같이봅시다 .. 2025/12/11 474
1777608 지문이 닳아없어져서 너무 불편해요 5 2025/12/11 2,284
1777607 82에서 추천받아 산 헤어팩 25 ㅁㅁ 2025/12/11 4,910
1777606 휴대폰 새로 할건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3 ... 2025/12/11 999
1777605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추진하라 3 길벗1 2025/12/11 509
1777604 전재수 의원이 당첨? 5 그릉가 2025/12/11 1,905